
1위 노준현 55점 -> 16강 최종전행
2위 전진우 39점 -> 16강 최종전행
3위 김다원 37점 -> 16강 최종전행
5위 김우준 27점 -> 패자부활전
6위 이해원 19점
7위 김현민 11점
8위 신민식 8점
노준현이 인생 최초 조별 리그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노준현은 26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32강 B조 경기에서 55점을 챙겼고 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첫 라운드에서 시작과 동시에 1위로 치고 나간 노준현은 사고 탓에 하위권까지 밀려났지만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기분 좋은 시작을 보였다. 이후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선두권 싸움을 하며 점수를 착실히 모았다. 2, 3, 4라운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은 경기를 이어갔다.
한편, 전진우는 39점, 김다원은 37점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유창현과 김우준은 패자부활전을 치르게 됐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