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 프릭스가 다나와 e스포츠의 추격을 물리치고 PWS 그랜드 파이널 2일차서도 선두를 유지했다. 1일차에 이어 이날 경기서도 선두를 유지한 '히카리' 김동환은 "경기서 풀어가기 힘들었던 날이었다"고 평가했다.
1일차에 이어 2일차서도 선두를 유지한 '히카리' 김동환은 "오늘 경기 풀어가기 힘들어서 아쉬웠던 날이었다"고 말했다.
'아카드' 김동환은 "오늘 자기장의 변화가 심했고 랜드마크가 겹쳐서 손해를 보고 시작한 게 아쉬웠다"며 "(9매치 승부에 대해선) 앞에 있던 팀들이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어서 빈 공간을 가더라도 괜찮을 거 같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