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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 노준현, 16강 승자전서 1위로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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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동 프릭스의 노준현(넥슨 제공).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2 시즌1 개인전 16강 승자전

1위 노준현 53점 -> 결승전 진출
2위 이재혁 51점 -> 결승전 진출
3위 박인수 49점 -> 결승전 진출
4위 박현수 48점 -> 결승전 진출
5위 유창현 47점 -> 최종전
6위 안정환 28점 -> 최종전
7위 김다원 26점 -> 최종전
8위 전대웅 17점 -> 최종전

광동 프릭스의 노준현이 16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16강 승자전에서 1위로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11라운드까지 진행된 치열한 경기에서 노준현은 3위, 5위, 8위, 1위, 2위, 2위, 8위, 4위, 4위, 3위, 1위로 기록, 종합 53점을 거뒀다.

첫 라운드 마비노기 바올 던전이 끝난 결과 악셀즈의 두 명이 1-2를 차지했다. 김다원과 안정환이 1, 2위를 차지했고, 노준현과 박인수가 그 뒤를 이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김다원이 1위로 치고 나갔고 추월을 허용하지 않고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20점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김다원은 1분 33초 324로 트랙 레코드를 경신했다.

쥐라기 공룡섬 대모험에서의 3라운드에서 김다원은 초반 좁은 길에서 벽에 부딪히며 꼴찌로 추락했다. 전대웅과 박현수, 노준현, 이재혁이 선두권을 형성했고, 노준현이 벽에 충돌하며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치열한 선두권 싸움 끝에 유창현과 이재혁, 박현수가 1-3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다원이 20점으로 1위, 이재혁과 유창현이 14점, 박인수가 12, 안정환이 11점으로 포레스트 지그재그에서 이어진 4라운드에서는 7명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다수의 선두권 형성으로 치열한 몸싸움 끝에 노준현과 박인수, 전대웅, 안정환이 1-4로 골인했다.

전 라운드에서 8위로 -1점 감점을 당한 김다원은 박인수와 19점으로 공동 1위로 5라운드를 주행했다. 치열한 선두권 싸움으로 몸싸움이 자주 발생한 끝에 박인수과 노준현, 김다원이 1-3를 차지했다. 5라운드가 끝나고 박인수가 29점으로 1위, 김다원과 노준현이 24점으로 공동 2위, 안정환이 4위를 차지했다.

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에서는 이재혁과 노준현이 치열한 1등 다툼을 펼친 끝에 두명이 1-2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7라운드에서는 박현수와 이재혁, 박인수가 1-3위로 통과한 끝에 박인수가 38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재혁과 노준현이 30점, 김다원이 26점, 박현수가 24점 안정환이 23점, 유창현이 20점, 전대웅이 12점을 획득했다.

노르테유 전투비행자에서 시작된 8라운드에서는 유창현과 노준현, 박현수가 상위권을 형성했고 박현수와 안정환이 선두권을 바짝 추격했다.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한 이재혁은 10점을 획득하며 40점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사막 오래된 송수관에서 이재혁은 1위로 치고 나가는데 성공했고 박현수에게 1위를 내주며 47점에 그쳐야 했다. 박인수 42, 박현수 39, 노준현 38, 유창현 30점을 기록했다.

10라운드 공동묘지 해골성 대탐험에서는 박현수가 1위로 나섰지만 유창현에게 역전을 허용하며 경기가 끝나지 않고 치열한 중위권 싸움이 이어졌다. 박인수 49, 이재혁 47, 노준현과 박현수 43, 유창현 40점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마지막 11라운드에서 노준현이 추락했고, 노준현과 유창현이 1-2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경기가 마무리됐다.

경기 결과 노준현, 이재혁, 박인수, 박현수가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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