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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 송용준, 16강 패자전서 8R 경기 마무리…최종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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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광동 프릭스의 송용준(넥슨 제공).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2 시즌1 개인전 16강 패자전
1위 송용준 50점 -> 16강 최종전행
2위 강다훈 35점 -> 16강 최종전행
3위 배성빈 35점 -> 16강 최종전행
4위 김승태 29점 -> 16강 최종전행
5위 유영혁 28점 -> 탈락
6위 정승하 24점 -> 탈락
7위 전진우 24점 -> 탈락
8위 김우준 8점 -> 탈락

송용준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최종전 진출에 성공했다.

송용준은 23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16강 패자전에서 1위로 최종전에 진출했다. 8라운드 만에 50점을 획득한 송용준은 2위와 15점 차이를 만들었을 정도로 훌륭한 주행을 선보였다.

마비노기 바올 던전에서 시작된 첫 라운드는 전진우와 강다훈, 유영혁, 배성빈이 1-4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월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에서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배성빈과 송용준, 강다훈, 정승하가 차례대로 피니시 라인을 지나치며 배성빈이 14점, 강다훈이 12점, 송용준이 10점, 전진우가 9점을 획득했다.

노르테유 전투비행장에서 이어진 3라운드에서는 송용준이 1분 45초 745의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를 차지한 전진우는 1분 46초 751로 박빙의 승리를 펼쳤다. 김승태와 전진우, 정승하가 치열한 선두권 싸움을 펼친 끝에 김승태와 정승하, 송용준, 배성빈이 1-4로 결승선츨 통과했다.

4라운드가 끝난 뒤 송용준은 25점, 배성빈은 22점, 전진우는 17점, 유영혁은 14점, 강다훈은 12점, 정승하는 9점, 김우준은 5점을 챙겼다. 5라운드에서도 송용준은 1위를 이어갔다. 시작과 동시에 1위로 나선 뒤 결승선까지 통과했다. 강다훈과 김승태, 배성빈이 2-4를 경쟁하며 점수를 착실히 쌓아나갔다.

35점으로 큰 격차로 1위를 차지한 송용준에 이어 2위는 27점의 배성빈, 3위는 19점의 전진우, 4위는 17점은 유영혁, 공동 5위는 전진우와 김승태가 차지했다. 광산 3개의 지름길에서 시작된 6라운드에서도 송용준의 독무대가 펼쳐졌다. 1위로 나선 뒤 1위를 끝까지 수성하는데 성공해 빠르게 45점을 획득하며 치고 나갔다.

송용준이 점을 획득하며 경기를 끝마쳤다. 3위 안에만 기록하면 패자전이 종료되는 상황에서 송용준은 4위로 시작했다. 순위를 앞당기는데 실패한 송용준은 4위로 들어가며 4점을 획득해 49점을 차지했다.

8라운드는 쥐라기 공룡섬 대모섬에서 펼쳐졌다. 49점의 송용준, 35점의 배성빈, 31점의 강다훈, 25점의 전진우, 19점의 김승태, 17점의 정승하는 상위 라운드 진출을 위해 치열한 승부 싸움을 펼쳤다. 고득점을 차지한 송용준은 하위권에서 6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패자전 경기를 끝마쳤다.

마지막 라운드가 끝난 뒤 송용준과 강다훈, 배성빈, 김승태가 최종전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유영혁은 28점을 기록하며 1점 차이로 탈락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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