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L] '당니' 여인정 "관중 앞 경기, 온몸 떨렸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0120100101382f4bc1f23ab182220195130.jpg&nmt=27)
SGA 인천은 1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1 팀전 8강 10경기에서 플러시를 상대로 승리했다. 시즌 첫 승리를 기록한 SGA 인천은 단숨에 5위까지 오르며 중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Q, 시즌 첫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저번 경기 스피드전 성적이 안 좋았는데 성적이 좋았다.
Q, 아이템전은 카트 바디를 교체했음에도 패배했다. A, 매번 연습해온 과정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았다. 오히려 크크하이전 때 2대3까지 간 게 의외였는데, 카트 바디를 많이 바꿨는데도 똑같았다. 아이템전 연습 때 참고해야겠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막내인 이진건이 출전했다. 왜 출전했고 무슨 이야기 했나.
A,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우리가 강하다고 생각한다. 이진건이 자신있어 해서 그를 출전시켰다.
Q, 유관중 경기인데 떨리지는 않았나.
Q, 가장 경계되는 팀은.
A, 이번 시즌은 특히 그런 팀이 없다. 모든 팀이 경계된다.
Q, 엑스플레인전 각오와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A, 좋은 분위기로 잘 승리해서 그대로 다음 경기 잘 하겠다.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박채린 수습기자 (lotasy@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