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담원 기아, 전 라인 압도하며 징동 격파...1위 결정전 성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1509210205358b91e133c1f10416013181.jpg&nmt=27)
담원 기아는 15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 내 훌루 씨어터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B조서 최종전서 징동 게이밍을 제압했다. 5승 1패로 동률을 기록한 담원 기아는 1위 결정전을 성사시켰다.
담원 기아는 탑에서 궁극기를 쓴 뒤 도망가던 '369'의 케넨을 다시 한번 제압했다. 경기 12분에는 탑 강가서 '덕담'의 아펠리오스가 '야가오'의 사일러스를 끊었다.
'너구리'의 그라가스가 두 번 잡혔지만 징동의 2차 포탑을 파괴했고, 3차 포탑 골드를 뜯어낸 담원 기아는 경기 26분 미드 전투서 이득을 챙겼고 바론 버프를 두르는 데 성공했다.
상대 탑 2차 포탑 전투서 '호프'의 루시안에게 트리플 킬을 내줬지만 '캐니언' 김건부의 그레이브즈가 활약하며 에이스를 띄웠다. 골드 격차를 1만 이상 벌린 담원 기아는 징동의 바텀 건물을 파괴했고 경기 27분 탑 정글 전투서도 대승을 거뒀다. 결국 담원 기아는 징동의 본진으로 들어가 넥서스를 터트리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