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L] 엑스플레인 강성혁이 밝힌 연승 비결 '무대 경험과 노하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2019461904716d01e022ea658143127150.jpg&nmt=27)
엑스플레인은 20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쏠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리그' 시즌2 팀전 11경기에서 팀시크릿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승리했다.
이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무대의 차이점을 꼽았다. 그는 "온라인에서 하는 것과 무대에서 직접 하는것은 차이가 있다. 큰 무대의 경험이 많은 점과 멘털이 무너지면 대처하는 것 등 노하우를 아는 면에서 유리한 것 같다"라고 좋은 흐름을 이어가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다음은 '성혁' 강성혁과의 일문일답이다.
A, 솔직히 신경쓰이는 팀은 아니었는데, 1점을 따이고 나서 조금 방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팀원들이 잘 따라줘서 나머지는 무난하게 가져간 것 같다.
Q, 3연승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A, 초반에 기세가 좋을지 팀원 중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Q, 기세가 좋은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 온라인에서 하는 것과 무대에서 직접 하는것은 차이가 있다. 큰 무대의 경험이 많은 점과 멘털이 무너지면 대처하는 것 등 노하우를 아는 면에서 유리한 것 같다.
Q, 스피드전에서 '옥시트'에게 1위를 내주고 중위권을 차지했다.
Q, 동생들에게 밥을 잘 사주는 것 같다.
A, 못사준 동생도 있다. 밥을 사준 동생과 안사준 동생 모두 비슷비슷하게 따라오는 것 같다. 경기 들어가면 플레이하기 바뻐서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 동생들 멘털이 무너지면 지갑을 여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프로팀과의 경기만 남았는데, 연습 열심히 해서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하겠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