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L] 최강자로 우뚝 선 '쫑' 한종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042034430222474bcc1e0382211505160.jpg&nmt=27)
한종문은 지난 4일 펼쳐진 '2022 신한은행 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2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세트에서 '쫑' 한종문은 초반에 2위를 한 번 차지했을 뿐 만족할만한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그러나 6라운드부터 8라운드까지 1등 두 번과 2등 한 번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섰다.
9라운드에서 7위를 차지하며 잠시 주춤했으나 다시 포디움에 계속 오르며 13라운드가 끝나고 72점을 획득하며 61점을 획득한 2위 '베가' 이진건보다 크게 앞서나갔다.
이후 별다른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하며 18라운드가 끝난 뒤 '베가' 이진건에게 1점 차이로 1위를 내줬지만 2세트 진출에 성공했다. '쫑' 한종문은 지난 2021 시즌2 이후로 약 1년 만에 2세트 진출이었고, '베가' 이진건은 첫 2세트 진출이었다.
2세트에서 '쫑' 한종문은 '베가' 이진건의 적극적인 공격에 당하며 패했지만, 다음 라운드부터는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상대의 적극적인 공격을 잘 막아내고, 공격이 필요한 상황에서만 공격을 펼쳤다. 효율적인 주행을 펼친 '쫑' 한종문은 결국 3대1로 승리하며 결국 우승컵을 차지했다.
'2022 신한은행 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리그' 시즌2 개인전에서 우승한 '쫑 한종문은 우승상금 1,200만 원과 개인전 우승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는 데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