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리빌딩을 거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광동 프릭스가 올해에도 리빌딩을 추진했다.
지난 2022년 이재혁과 송용준을 영입하며 기존의 유영혁과 노준현, 이은택 로스터를 갖추며 우승 후보 1순위로 떠올랐지만, 준우승 3회에 그치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고 말았다.
이재혁은 수퍼컵 개인전 우승, 시즌2 개인전 준우승으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뒀지만, 팀전에서는 우승을 차지하지 못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재혁과 노준현, 유창현, 배성빈 로스터를 갖춘 광동 프릭스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서는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낼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