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RESA(VIETNAM RECREATIONAL AND ELECTRONIC SPORT ASSOCIATION, 베트남 레크리에이션 및 e스포츠 협회)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LoL 감독으로 '소프엠' 레꽝주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후 웨이보 게이밍서 1년을 소화한 '소프엠'은 팀과 결별한 뒤 휴식을 취했고, 베트남 리그인 VCS 스프링서 객원 해설로 참가했다. 베트남 팀 감독이 된 '소프엠'은 내달 15일 마카오에서 벌어질 예정인 아시안게임 예선전부터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VIRESA 관계자는 "'소프엠'이 국제 대회 경험으로 본인의 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할 것이다"며 "이번 선택은 e스포츠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