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헤레틱스는 1일(한국시각) SNS을 통해 카리스마 있고 근면하며 진정한 리더였던 '에비'와 계약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2023시즌을 앞두고 일본 선수 최초로 유럽 LEC 팀 헤레틱스에 입단한 '에비'는 LEC 윈터, 스프링, 서머서 인상깊은 성적은 내지 못했다. 팀 헤레틱스와 결별한 '에비'는 LJL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다만 원 소속팀인 데토네이션FM도 2023시즌 탑 포지션 때문에 애를 먹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데토네이션FM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였던 버닝코어 탑 라이너 '레이파키' 시노하라 미나토를 영입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향후 거취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