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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떠난 '마파' 원상연, 징동 감독 됐다...'린' 코치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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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징동 게이밍 SNS.
젠지e스포츠를 나온 '마파' 원상연이 징동 게이밍 감독이 됐다.

징동은 1일 SNS을 통해 '옴므' 윤성영이 빠진 감독 자리에 '마파' 원상연이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1년 스타테일서 데뷔한 원상연 감독은 kt 롤스터 불리츠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18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서 프나틱을 꺾고 정상에 오른 원상연은 2015년 은퇴한 뒤 인빅터스 게이밍(IG)서 코칭스태프로 활동했다.

IG에 합류한 뒤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김정수 감독(현 젠지 감독)과 함께 팀이 '소환사의 컵'을 들어 올렸다. 이후 군 문제를 해결한 뒤 젠지로 들어간 그는 팀의 LCK 3연패를 달성하는 데 힘을 보냈다.

징동은 "'마파' 감독이 우리 팀의 새로운 모습으로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징동은 '마파' 감독과 함께 젠지e스포츠 아카데미, FPX, 리브 샌드박스서 코치로 활동했던 '린' 김다빈 코치의 합류도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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