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의 관계자는 데일리e스포츠에 "e스포츠 월드컵에 참가하는 지역은 LCK와 LCS, LEC, CBLoL이 확정됐으며 LPL은 아직 초청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총 상금은 6천만 달러(한화 약 831억 2,400만 원)이며 성적에 따라 게임단들에게 지급되는 '클럽 챔피언십' 총 상금은 2천만 달러(한화 약 277억 400만 원)이며 대회 상금은 3,000만 달러(한화 약 415억 500만 원)다.
LoL의 경우에는 각 지역 일정 때문에 초청전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LCK의 경우에는 T1과 젠지e스포츠가 유력하다. LPL의 경우에는 현재까지는 초청팀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중국 매체에 따르면 이스타V5(ESV5)와 합작을 통해 LPL에 들어간 스웨덴 게임단 닌자스 인 파자마스(NIP)의 참가를 예상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