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T1, 대장전서 한화생명에 2대1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621373508968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T1 2대1 한화생명e스포츠
1세트 T1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T1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T1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LCK컵 바론 그룹에 2승째를 선사했다.
T1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2일 차서 한화생명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LCK컵 바론 그룹은 2승 4패, 장로 그룹은 두 번째 패배를 당했다.
30분 탑 칼날부리서 '페이커' 이상혁의 라이즈를 끊은 한화생명은 탑으로 밀고 들어가다가 T1의 수비 병력에 손해를 입었다. 그렇지만 한화생명은 장로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싸움서 에이스를 띄우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1세트서 패한 T1은 2세트서는 '페이커' 이상혁의 사일러스 활약이 돋보였다. 2세트 강가 싸움서 '페이커' 이상혁의 사일러스가 2킬을 기록한 T1은 11분 바텀 정글 싸움서도 상대 3명을 정리했다.
한화생명도 17분 바텀에서 '제카' 김건우의 오로라가 '페이커' 이상혁의 사일러스를 솔로 킬로 잡았다. 미드 강가서는 성장하던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까지 처치했다.
하지만 22분 바론 버프를 두른 뒤 미드 싸움서 '페이커' 이상혁의 사일러스가 멀티 킬을 기록한 T1은 26분 한화생명의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6분 탑에서 벌어진 싸움서 '도란' 최현준의 아칼리가 트리플 킬을 기록한 T1은 28분 한화생명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