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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 나온 '폭시나인' 정재성, 라이벌 팀 젠지로 이적

사진=젠지e스포츠 SNS.
사진=젠지e스포츠 SNS.
DRX를 나온 '폭시나인' 정재성이 라이벌팀인 젠지e스포츠로 이적했다.

2020년 데뷔한 정재성은 월드 게이밍 스타, 일본 게임단 레이그나이트를 거쳐 2022년 DRX에 합류했다. 2023년과 올해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을 경험한 정재성은 최근에 열린 발로란트 챔피언스를 끝으로 팀을 나왔다.
발로란트 챔피언스 서울 그룹 스테이지서 탈락한 젠지는 '텍스처' 김나라, '카론' 김원태, '먼치킨' 변상범과는 재계약을 선택했지만, '라키아' 김종민, '메테오' 김태오(T1)와 결별했다. 이번에 '폭시나인'에 이어 중국 레어아톰, 농심 레드포스서 뛰던 '요만' 채영문을 영입하면서 리빌딩을 마무리했다.

젠지는 "'폭시나인' 정재성 선수가 DRX에서 이적해 합류하게 됐다"라며 "'폭시'나인' 선수와 함께할 2025시즌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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