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사퇴한 '세븐나이츠' PD, 이사로 돌아왔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7032117390471728_20170321174027dgame_1.jpg&nmt=27)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이하 넷마블)은 21일 '세븐나이츠 3주년 기념 아트북 한정판 2탄'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해당 아트북은 지난해 출간돼 3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린 히트상품이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논란이 일어 PD직을 사퇴했던 인물이 임원으로 승진해 나타난 듯한 상황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듯한 후속 조치 아니냐며 분통을 터트리는 이들도 있었다.
이에 넷마블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소개 멘트는 아트북에 실린 'Thanks To' 부분으로 발매 소식에 인용된 김 이사의 멘트는 PD 사퇴 이전에 작성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넷마블 측은 "김정민 이사의 승진은 세븐나이츠 PD직에서 내려오기 전인 올해 초 이뤄진 것"이라며 "'세븐나이츠' 아트북 2탄 사업의 경우 사퇴 전 참여했던 자료를 사용한 것으로 사퇴 이후에는 '세븐나이츠' 운영 및 개발에는 일절 관여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