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홍 2대1 허주민
1세트 FN 세종 홍지홍 1대2 승 제천 팔랑크스 허주민
2세트 FN 세종 홍지홍 승 3대1 제천 팔랑크스 허주민
우승후보 FN세종의 '소다' 홍지홍이 강력한 중거리슛 화력을 발휘하며 무려 7골을 작렬시키고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
홍지홍은 18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KEL FC모바일 본선 1일차 B조 1라운드 제천 팔랑크스 허주민과의 경기에서 첫 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서 다득점 승리를 기록하며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홍지홍은 1세트서 연장전 끝에 골든 골을 내주고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다. 홍지홍은 1대1로 정규 시간을 마친 뒤 정규 시간보다 더 길게 치러진 연장전에서 이렇다 할 공격을 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골을 내줘 세트 스코어 0대1로 끌려갔다.
홍지홍은 2세트서 제라드의 왼발 슈팅으로 선취점을 올린 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홍지홍은 상대 반격에 골을 내줘 1대1 동점을 허용하기도 했으나 크로스에 이은 헤더로 추가 득점에 성공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 홍지홍은 2세트 후반전에서 장거리 슛 추가 득점에 성공해 3대1로 2세트를 가져갔다.
홍지홍은 마지막 3세트서 연거푸 장거리 슈팅을 작렬시키며 2대0으로 앞서나갔다. 홍지홍은 상대 문전 슈팅까지 성공시켜 3세트를 3대0으로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