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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구리' 김세연, 오버워치 리그팀 상하이 드래곤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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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이 '게구리' 김세연의 오버워치 팀 상하이 드래곤즈 합류 소식을 전했다.

외신 EPSN은 7일 복수 소식통의 말을 빌려 락스 오카즈 출신 김세연과 엘리먼트 미스틱의 '피어리스' 이의석, MVP 스페이스에서 활동했던 '아도' 천기현이 상하이 드래곤즈에 입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중국 선수 한 명도 포함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소식은 김세연의 합류다. 오버워치 리그에 합류한 첫 여성 선수이기 때문. 더욱이 김세연은 락스 오카즈 소속으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바, 상하이 드래곤즈의 전력을 높여줄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상하이 드래곤즈는 현재 오버워치 리그 스테이지1에서 8전 전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전력 보강이 필요한 시점에서 한국인 선수들을 영입한 상하이 드래곤즈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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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리핀 8승 15(16-1)
2샌드박스 7승1패 10(15-5)
3SK텔레콤 6승2패 6(13-7)
4한화생명 5승3패 3(10-7)
5담원 4승4패 2(10-8)
6킹존 4승4패 0(9-9)
7kt 2승6패 -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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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아프리카 2승6패 -9(4-13)
10진에어 8패 -15(1-16)
1정지훈 그리핀 800
2장용준 샌드박스 700
3김태민 SK텔레콤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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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재혁 젠지 500
6이승용 그리핀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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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박진성 SK텔레콤 400
9강명구 한화생명 400
10김장겸 샌드박스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