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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피파 황제'의 올킬, 성남 FC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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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황제'로 불렸던 김정민이 피파온라인4에서도 황제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내기 위한 좋은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정민은 1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개막전 A조 2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파나마의 서동준, 김찬희, 박기웅을 연파하며 승리,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사실 예선전에서 김정민이 보여준 경기력은 실망이었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같은 팀인 김관형이 '멱살(?)'을 잡아 본선에 끌고 왔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이제 김정민의 시대는 끝났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죠.

하지만 김정민은 보란듯이 본선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아직 죽지 않았음을 증명하기도 했는데요. 과연 김정민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김정민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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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리핀 15승3패 23(31-8)
2SK텔레콤 14승4패 18(31-13)
3킹존 13승5패 15(27-12)
4샌드박스 13승5패 12(28-16)
5담원 11승7패 8(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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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지훈 그리핀 1300
2김혁규 킹존 1200
3김태민 SK텔레콤 1000
4박우태 샌드박스 900
5박재혁 젠지 900
6이승용 그리핀 800
7김동하 SK텔레콤 700
8장용준 샌드박스 700
9문우찬 킹존 700
10김장겸 샌드박스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