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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S] '한국 최강' OP 레인저스, 세계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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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게이밍 레인저스가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결승전 2일차 경기에서 37점을 추가해 총 101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OP 게이밍 레인저스는 영국 현지 시각으로 21일 영국 엑셀 런던 ICC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펍지 클래식(이하 FGS) 결승전에서 101점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을 차지한 OP 레인저스는 우승 상금 15만 달러(한화 약 1억 7,047만 원)를 손에 넣었다. 한국 대표로 함께 출전한 OGN 엔투스 포스는 86점으로 4위, VSG는 84점으로 6위,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은 51점으로 14위를 기록했다.

OP 레인저스는 10라운드에 단 1킬밖에 획득하지 못하며 12위로 마무리했고 11라운드에서는 4킬을 획득했고 후반까지 살아남았지만 소스노브카 섬 동쪽 바위산 연구소에서 내려오는 과정에 차량이 전복되며 무너졌다. 마지막 12라운드에서 OP 레인저스는 안전지대 중심부를 파고드는 전략으로 병원 남쪽 논밭에 자리를 잡았고 포 앵그리 맨과 맞붙은 슛 투 킬을 기습해 승리했고 템포 스톰까지 누르고 1위에 올랐다.

10라운드는 OGN 엔투스 포스는 10라운드에 밀타 발전소 동쪽 주택에서 주변 적들을 공격해 7킬을 챙겼고 윈스트라이크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밀련 생존 2위에 올랐고 11라운드에서는 3킬을 챙기고 생존 8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12라운드에서는 게오르고폴 남쪽 돌산에 올라 리퀴드를 밀어냈지만 북쪽의 엔비와 남쪽의 17 게이밍의 일제 공격에 11위로 탈락했다.

VSG는 10라운드에 6킬을 챙기며 5위를 차지하며 미라마 라운드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진 11라운드에 소스노브카 군사기지 동쪽 벙커에서 연구소 남쪽으로 진출할 때 벙커의 지형을 활용한 견제로 전원 생존하며 진입에 성공했고 슛 투 킬과 닌자스 인 파자마스, 리퀴드를 차례로 무너뜨리며 1위를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닌자스 인 파자마스를 노렸지만 건물 안에서 수류탄 공격에 14위로 탈락했다.

아프리카 페이탈은 10라운드에 벌목장 인근에서 3킬을 챙겼지만 13위에 그쳤고 11라운드에는 1킬을 기록한 뒤 7위로 탈락했다. 마지막 라운드에도 큰 활약을 하지 못했고 혼자 남은 '스타일' 오경철이 템포 스톰을 기습해 킬 포인트 2점을 추가하며 8위로 마무리했다.

◆페이스잇 글로벌 서밋 결승전
1위 (한국) OP 게이밍 레인저스 101점
2위 (미국) 슛 투 킬 97점
3위 (네덜란드) 리퀴드 86점
4위 (한국) OGN 엔투스 포스 86점
5위 (태국) 아모리 게이밍 84점
6위 (한국) VSG 84점
7위 (중국) 포 앵그리 맨 80점
8위 (인도네시아) 에어로울프 T1 69점
9위 (러시아) 윈스트라이크 56점
10위 (호주) 인코그니토 53점
11위 (미국) 템포 스톰 53점
12위 (미국) 클라우드 나인 52점
13위 (스웨덴) 닌자스 인 파자마스 52점
14위 (한국) 아프리카 프릭스 페이탈 51점
15위 (중국) 17 게이밍 50점
16위 (미국) 엔비 39점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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