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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안선주, 가루이자와72 토너먼트 1타 차 2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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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주. 사진=마니아리포트 DB
안선주가 시즌 하반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안선주는 16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 골프클럽(파72, 670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천만 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를 적어냈다.

안선주는 8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오른 하마다 마유(일본)를 1타 차 단독 2위에서 추격한다.

지난주 홋카이도 메이지 컵에서 3위를 기록한 안선주는 연이은 대회에서 좋은 출발을 보였다. 특히 시작하자마자 4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버디쇼가 인상적이었다.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 홀에서 5타를 줄인 안선주는 후반 홀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솎아내며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 시즌 5승을 거둔 안선주는 올해 경추 수술로 다소 부진한 모습이지만, 하반기 우승 경쟁에 나서는 모습을 보이며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오오니시 아오이(일본) 등이 6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었고, 이미영이 류 리츠코(일본) 등과 5언더파 공동 7위로 상위권에 올랐다.

지난주 우승을 차지한 배선우는 김하늘, 신지애와 4언더파 공동 13위 그룹을 형성했다.

황아름은 3언더파 공동 22위, 이보미와 전미정은 2언더파 공동 3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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