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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롤드컵 결승날 146번째 챔피언 '세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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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의 146번째 챔피언인 세나.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 www.leagueoflegends.co.kr)가 146번째 신규 챔피언 세나(Senna)와 트루 대미지(True Damage) 스킨을 공개했다.

'구원자' 세나는 루시안의 아내로, 쓰레쉬의 랜턴에 갇혔다가 스스로 검은 안개를 이용하는 법을 알아내고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세나는 아군에게 회복과 보호막 효과를 주면서도 적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은신 및 속박 기술도 갖추고 있어 서포터와 원거리 딜러로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세나의 기본 지속 효과는 '면죄'로, 기본 공격의 연사 속도가 느리지만 추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또한 적 챔피언을 공격해 안개를 흡수하거나 죽은 적들의 망령을 흡수하면 사거리와 공격력, 치명타 확률이 점차 증가한다.

세나는 아군에게 도움을 주는 동시에 적을 공격하는 유용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Q스킬 '꿰뚫는 어둠'을 사용하면 세나가 아군을 치료하고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화살을 발사한다. 또한 적들에게 기본 공격을 하면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한다. 궁극기인 '여명의 그림자'를 사용하면 세나가 멀리까지 닿는 거대한 광선을 발사해 아군에게 보호막을 주며 범위 중앙에 있는 적들은 피해를 입는다.

일정 범위의 적들을 속박하고, 아군들은 은신할 수 있는 스킬도 눈에 띈다. W 스킬인 '마지막 포옹'은 사용시 세나가 안개를 던져 처음으로 명중하는 적에게 피해를 입히며, 잠시 후 해당 적과 주변 적들을 속박할 수 있다. 또한 E 스킬 '검은 안개의 저주'를 사용하면 세나가 안개로 위장해 이동 속도가 빨라지며, 자신과 주변 아군들을 위장 상태로 만든다. 안개에서 빠져 나오는 아군은 유령으로 보이게 되며 적은 이 아군을 공격 대상으로 지정할 수 없다. 이 상태는 먼저 적에게 접근하거나 공격하기 전까지 지속된다.

LoL 신규 챔피언에 대한 다양한 팁과 활용 방법을 소개하는 '입롤의 신 세나 편' 영상도 공개되며 이번 편에서는 kt 롤스터의 원거리 딜러 '프레이' 김종인이 출연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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