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아 다양한 경품으로 재단장한 오버워치 눈송이 교환소 사이트를 23일 오픈, 모든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은 겐지 스태츄를 비롯해 특별하고 다양한 선물을 받을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7일(월)까지 단 5일간의 기간에는 최대 400% 눈송이 추가 적립도 실시한다.
23일부터 3월 5일 오전 8시 59분까지 전국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는 오버워치를 플레이하는 10분당 10 눈송이가 적립되며 집 또는 기타 장소에서 90분 이상 연속으로 플레이할 경우 하루 최대 100 눈송이가 자동 지급된다. 누적된 눈송이는 같은 날 자정 전까지 눈송이 교환소 페이지에서 다양한 경품을 응모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더 많은 플레이어가 더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3일부터 27일 오전 8시 59분까지, 최대 400% 눈송이를 추가 적립하는 부스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기간 중 집에서는 하루 최대 400 눈송이를, PC방에서는 2배 증가된 10분당 20눈송이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다채로운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학생 D.Va 피규어 및 겐지 스태츄, 겐지 손목시계, 파치마리 블루투스 이어폰에 여성 플레이어로부터 큰 지지를 얻고 있는 D.Va 헤어롤 등이 행운의 주인공을 기다린다. 여기에 100% 당첨되는 오버워치 전리품 상자 총 220만개도 눈길을 끈다. 편의점 기프티콘 등 플레이어들의 니즈가 반영된 신규 아이템도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눈송이 교환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