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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 프나틱, 미스피츠 꺾고 가장 먼저 8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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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나틱의 원거리 딜러 'Rekkles' 마틴 라르손(오른쪽)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프나틱이 7승3패로 공동 1위에 자리했던 미스피츠 게이밍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면서 가장 먼저 8승 고지에 올라섰다.

프나틱은 29일(한국 시간)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러피언 챔피언십(이하 LEC) 2020 스프링 6주 1일차에서 미스피츠 게이밍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격차를 벌리며 승리했다.

갱플랭크와 렉사이, 베이가, 아펠리오스, 탐 켄치를 조합한 프나틱은 세트, 판테온, 아지르, 자야, 라칸을 가져간 미스피츠를 상대로 선취점을 따냈다. 미스피츠가 2분에 중앙으로 판테온을 호출하면서 아지르와 함께 베이가를 잡아내려 했지만 실낱같은 체력으로 빠져 나갔고 갱플랭크가 순간이동으로 합류하면서 프나틱은 2킬을 따냈다.

4분에 상단에서 'Bwipo' 가브리엘 라우의 갱플랭크가 세트를 상대로 솔로킬을 따낸 프나틱은 5분에 미스피츠가 하단으로 다이브를 시도하는 것 또한 1킬씩 교환하면서 이득을 봤다. 5분에는 상단에서 세트를, 6분에 중단에서 아지르를 끊어낸 프나틱은 9분에 하단으로 4명이 모이면서 다이브를 시도, 4킬을 챙기면서 10대5까지 킬 스코어를 벌렸다.

21분에 중앙을 압박하던 프나틱은 미스피츠의 라칸이 파고들자 깔끔하게 잡아냈고 내셔 남작까지 챙겼다. 상단 억제기를 파괴한 프나틱은 드래곤 지역으로 이동했다가 미스피츠의 협공에 'Rekkles' 마틴 라르손의 아펠리오스가 잡혔지만 아지르와 세트를 잡아냈다.

5명이 다시 갖춰진 프나틱은 과감하게 미스피츠의 중단으로 파고 들었고 베이가와 아펠리오스의 화력을 앞세워 돌파에 성공, 가장 먼저 8승 고지에 올라섰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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