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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후반 지배한 '휴하'의 오로엔, 1위로 D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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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대회 예선전 2일차 D조 경기 결과(사진=중계방송 캡처).
'휴하'의 오로엔이 두 번의 우승으로 치열했던 D조를 돌파하며 결승에 올랐다.

'휴하'는 29일 온라인으로 열린 펄어비스의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컵 아시아 대회 예선전 2일차 D조 경기에서 3, 4라운드 모두 오로엔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22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기대를 모았던 선수들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한 가운데 팽팽한 10위 싸움에서는 4라운드 분전한 'seidg'와 '코크'가 살아남았다. 섀도우 아레나 리저널 컵은 D조 경기로 예선전을 마무리한 후 오늘 8월 1일 오후 3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을 펼친다.

1라운드 'ComeBack'의 벤슬라가 빠른 시간 푸투룸을 챙겨 킬을 올렸다. 전장이 좁아지는 가운데 'ComeBack'이 고대의 재단에서 재차 푸투룸을 얻으며 정리에 나서며 세 명만이 살아남았다. 푸투룸에서 내린 'ComeBack'의 벤슬라는 유물 봉인탑에서 버프를 얻은 후 과감하게 공격에 나섰고 '斗鱼2659767'의 헤라웬과 '君莫笑'의 황금의 바달을 모두 정리하며 105점을 가져갔다.

2라운드 4분이 채 되기도 전에 치열한 싸움이 벌어졌고 전투 끝에 비주류 영웅들이 다수 살아남아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펼쳤다. 'DouYu、8945994'의 헤라웬이 요정의 불꽃-빙결의 씨앗으로 침착하게 들어오는 상대를 정리하며 킬을 챙겼고 빙결의 씨앗을 시작으로 콤보를 적중시키며 '코크'와 'DouYu、8945994' 하루를 모두 잡아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 '청정수'의 타갈 셰레칸이 위력을 발휘하며 킬을 쌓았지만 다대일 전투에 쓰러졌고 하루를 플레이한 선수들 간의 교전이 펼쳐지며 난전 끝에 네 명만이 남았다. 'IiiliIlillI'의 헤라웬이 접근을 막아서며 'l가l'의 하루와 '오로롱'의 란을 모두 잡아내자 후반을 도모한 '휴하'의 오로엔이 기회를 잡고 공격에 나섰고 헤라웬을 정리하며 최후의 생존자가 됐다.

최종 4라운드, 여러 선수들이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며 마지막 반전을 꾀했다. 점수가 급한 여러 선수들이 탈락하며 울었고 '휴하'의 오로엔이 맹공을 퍼부어 킬을 쌓으며 1위 자리를 위협했다. 세 명이 남은 가운데 '휴하'의 오로엔이 'Douyu45672'의 헤로웬을 잡아내며 'seidg'와 일전을 치렀고 성장 우위를 살려 두 번째 우승을 가져갔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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