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WeC는 레인보우식스 시즈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 등 총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한국,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권 국가 총 9개국, 168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본선 대회에서 총 상금 2,600만 원을 놓고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본선에서는 레인보우식스 시즈 8개팀, 배틀그라운드 16개팀, 카트라이더 16개팀이 격돌하며, 레인보우식스 시즈와 배틀그라운드는 국제대회로, 카트라이더는 국내대회로 진행된다.
레인보우식스 시즈 중계진은 신일 캐스터, 박재현․김인영 해설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배틀그라운드는 김정민 캐스터와 고수진, 장광면 해설위원이, 카트라이더는 최시은 캐스터와 김대겸, 박인재 해설위원이 진행에 나선다.
임문영 도 미래산업정책관은 "이번에 치러지는 월드 e스포츠 챌린지 2020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국제 e스포츠 아마추어 행사로 e스포츠 문화 확산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