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07 페네르바체는 5일(한국시각) SNS을 통해 '레이' 전지원과 '성환' 윤성환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907 페네르바체는 한국 팬에게도 친숙한 팀이다. 지난 2017년 TCL 서머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처음으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에 진출했다.
이후 '루인' 김형민(올 나이츠), '운타라' 박의진, '히릿' 신태민(미스핏츠)이 활동했던 1907 페네르바체는 올 시즌 4명의 터키 선수와 1명의 네덜란드 선수로 경기를 치르고 있지만 1승 7패로 10개 팀 중에 9위를 기록 중이다.
최근 5연패 중인 1907 페네르바체는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레이' 전지원과 '성환' 윤성환을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전지원은 최근 레인보우7에서 활동하다가 팀과 결별한 뒤 휴식을 취했고, 윤성환은 지난 2020년 5월 브라질 페인 게이밍과 결별한 뒤 만 2년 만의 복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