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1경기 박성균(테, 1시) 승 < 라만차 > 최호선(테, 7시)MSL 우승자 출신 '독사' 박성균이 지난 시즌 우승자 최호선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2승째를 기록했다. A조에 소속된 김정우는 기권이 확정돼 박성균은 8강 진출이 유력해졌으며 최소 3자 재경기를 확보했다.박성균은 8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빠른 멀티에 이은 메카닉 유닛 힘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중앙을
2015-07-08
프로게임팀 다크 울브즈(대표 노대현)가 트랜센드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트랜센드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다크울브즈에게 최근 출시된 알루미늄 케이싱의 'SSD 370S'와 게이밍 전용 메모리 모듈 'aXeRam' 시리즈 제품을 후원한다. 두 제품 모두 최상의 게이밍 환경 구성을 위한 트랜센드의 게이밍 전용 제품이다.다크 울브즈는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블레이드앤소울, 서든어택 종목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경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사진)이 중국 선수의 기권으로 인해 챌린지 경기를 치르지 않고 스타리그 본선에 오르는 행운을 얻었다.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챌린지리그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3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마지막 본선 진출자 6명이 가려지는 챌린지 24강 2주차 경기에는 개인 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KT 롤스터 주성욱과 이승현, SK텔레콤 T1 이신형 등 실력파 선수들이 연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1을 제패한 테란 최호선과 헝그리앱 스타즈 리그의 우승자인 테란 박성균이 맞붙으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호선과 박성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3회차에서 맞붙는다. 최호선과 박성균은 최근에 치러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개인리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최호선은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1에서 테란 김성현을 제
최근 북미와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를 강타하고 있는 '미드 강타 이즈리얼'이 한국 챔피언스 무대에서도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서머 6주차 경기에서는 총 10경기 중 7번이나 이즈리얼이 등장했다. 이 가운데 6번이 룬 글레이브를 활용한 AP 이즈리얼이었다. 금지 목록에 오른 적도 있을 정도로 강타를 쓰는 이즈리얼에 대한 관심과 견제가 대단하다.유럽 LCS에서는 자이언츠 게이밍의
나진 e엠파이어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5강 진출을 위한 한판 승부를 펼친다 .나진과 진에어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나진과 진에어는 6승4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지만 세트 득실에서 진에어가 1점을 더 얻어간 탓에 진에어가 4위, 나진이 5위를 달리고 있다. 현재 순위에서는 진에어가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나진이 승리할 경우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타리그) 챌린지 진출에 성공하면서 드림핵 발렌시아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지난 1일 드림핵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18일 양일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펼쳐질 드림핵 발렌시아에 참가할 명단을 공개했다. 고석현, 강초원, 방태수, 정명훈, 송현덕 등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GSL 우승컵을 들어 올린 정윤종도 포함돼 있었다.그러나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정
◆2015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12일차▶파토스 승 < 소환사의 협곡 > 롱주 ▶타투 < 소환사의 협곡 > 승 스베누▶MKZ < 소환사의 협곡 > 승 삼성스베누 소닉붐이 창단 후 공식전 첫 승을 신고했다. 7일 열린 2015 네네치킨 리그 오브 레전드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12일차 경기에서 파토스, 스베누, 삼성이 각각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리그1과 리그2팀이 서로 맞붙는 인터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토스, 롱주 상대로 놀라운 집중력 선
2015-07-07
김정우의 스타리그 불참 선언과 관련해 소속사인 콩두컴퍼니가 입장을 밝히고 e스포츠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콩두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7일 e스포츠 커뮤니티 사이트인 PGR21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선수들의 윈도우XP 사용을 콩두컴퍼니의 책임 하에 온게임넷에 요구했고, 온게임넷은 이런 사항들을 고심 끝에 수용해주었다. 하지만 대회 시작 전에 콩두컴퍼니가 미리 파악을 하지 못해 소속 선수들이 윈도우7로 연습을 진행하게 됐고, 이와 같은 오
'매시아' 김정우(사진)가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기권을 선언한 데 대해 방송 주관사인 온게임넷이 입장을 표명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를 연출하고 있는 김영수 PD는 7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김정우가 개인방송에서 밝힌 내용을 알고 있다면서 "온게임넷이 아무런 배려도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개인 방송에서 김정우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잔여 경기를 출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
롤챔스에서도 미드 라이너들의 AP 이즈리얼 픽을 볼 수 있을까.지난 6월 25일 단행된 리그 오브 레전드 5.12 패치 이후 AP 이즈리얼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마법 부여: 현자'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대신한 '마법 부여: 룬 글레이브' 아이템 때문이다.룬 글레이브는 정글러 전용 아이템으로 스킬 시전 이후의 다음 기본 공격이 마법 피해를 입히게 변하며, 적중 시 기본 공격력의 75% (+0.3 주문력)만큼의 추가 피해를 대상 주위의 적들에게 입힌다. 몬스터를 공격할
'트위치 테켄크래시'에 출전할 16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스포티비 게임즈의 방송 제작 및 사업을 전담하는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지난 5일 진행된 '트위치 테켄크래시' 예선전이 마무리됐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예선전에는 총 31개 팀 93명의 선수가 참가, 8개 조로 나뉘어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브라이언' 캐릭터로 잘 알려진 '무릎' 배재민은 이번 대회에서 캐릭터를 변경해 '샤힌'을 선택, 상대보다 한 수 위의 기량과 적
SK텔레콤 T1이 운영하는 두 개의 팀인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팀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이 모두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스타2 팀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4대3으로 승리하면서 라운드 정상에 섰다. 1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다. 스타2 팀은 3라운드 정규 시즌에서도 7전 전승을 달리면서 1위를 차지했다. 2라운드 막판 2연승까지 포함하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포지션은 어디일까요? 여기저기서 자신의 포지션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기자는 개인적으로 정글러가 LoL 경기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상단이나 중단, 하단과 같은 공격로를 책임지는 자리도 중요하지만 전장의 곳곳을 누비며 여러 라인 상황을 아군이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 이들이 바로 정글러이기 때문이죠. 솔로 랭크를 할 때도 아군에게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아야 하는 자리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이 6월 3일 출시 이래 건전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위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히어로즈는 게임 내에서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괴롭힘에 대해 단호히 대처, 건전하고 즐거운 게임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서 신고 및 차단 기능을 적용하고 해당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블리자드는 '건전하고 공정한 게임 플레이(Play Nice, Play Fair)'를 8대 핵심 역량 중 하나로 회사 차원에서 강조
북미 LCS 6주차 경기에서 솔로미드의 두 원거리 딜러, 'KEITH' 유리 쥬와 'WildTurtle' 제이스 트랜의 명암이 엇갈렸다.솔로미드는 2015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서머 6주차 경기에서 드래곤나이츠와 그라비티를 연달아 상대해 1승 1패를 기록했다. 드래곤나이츠와의 경기에선 새로 합류한 유리 쥬가 데뷔전을 치러 승리를 거뒀고, 그라비티와의 경기에선 제이스 트랜이 선발로 나섰지만 패배했다. 번갈아 출전한 두 명의 원거리 딜러가 상반된
중국에서 월간으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 온라인 대회인 레이펭컵 결승전에서 '콩라인 꿈의 대진' 어윤수와 조중혁이 맞대결을 펼쳤다.어윤수와 조중혁은 한국 시간으로 7월 5일부터 6일 새벽까지 진행된 레이펭컵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 끝에 어윤수가 조중혁을 제압하고 '콩라인 대전'에서 완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다. GSL에서 4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홍진호를 뛰어 넘는 '준우승의 황제'로 등극한 어윤수는 현재 '콩라인 수
4연속 준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운 SK텔레콤 T1 어윤수. 한동안 자신과 같은 처지의 '콩라인'이 등장하지 않아 항상 아쉬움을 드러냈는데요. 드디어 같은 팀 동료 조중혁이 스타리그에서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콩라인'의 새로운 회원을 맞이했습니다. 친분이 없던 두 사람을 끈끈하게 엮어 준 준우승. 어윤수는 '콩라인' 선배로서 조중혁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지금부터 어윤수가 조중혁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를 한번 감상하시죠
지금까지 e스포츠를 후원했던 기업 중 이처럼 진심을 다한 기업이 있었나 싶습니다. 단순히 마케팅 효과를 위함이 아닌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대표가 보여주는 진심어린 후원이 e스포츠에 새 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있죠.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대회와 팀을 후원하고 있는 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e스포츠를 대하는 마음은 진심 하나로 통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의 진심을 깎아 내리고 흠집 내려 합니다
SK텔레콤 T1 박령우가 데드픽셀즈 정명훈만 만나면 장기전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테란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박령우는 “다른 테란에게는 자신 있지만 (정)명훈이형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며 고개를 젓는 모습이었다.하지만 결국 승리의 주인공은 박령우인 만큼 테란전에서 자신감을 가지는 데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 박령우는 "8강만 넘으면 결승에 올라갈 것 같기 때문에 한지원과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Q 힘든 싸
2015-07-06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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