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팀별 잔여 경기 일정▶화승 오즈7월7일 MBC게임7월13일 공군▶SK텔레콤 T17월6일 CJ7월12일 KT▶하이트 스파키즈7월5일 이스트로7월8일 웅진7월11일 위메이드▶CJ 엔투스7월6일 SK텔레콤7월12일 STX▶STX 소울7월6일 KT7월12일 CJ▶삼성전자 칸7월7일 공군7월13일 MBC게임▶KT 매직엔스7월6일 STX7월12일 SK텔레콤▶웅진 스타즈7월5일 위메이드7월8일 하이트7월11일 이스트로▶MBC게임 히어로7월7일 화승7월13일 삼성전자▶위메이드 폭스7월5일 웅진 7월8일 이스트로7월11일 하이트▶이스트로7월5일 하이트7월8일 위메이드7월11일 웅진▶공군7월7일 삼성전자7월13일 화승
2009-07-04
MBC게임 히어로가 구조조정이 진행될 것이라는 소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승수를 챙겼다.MBC게임은 김혁섭 감독이 출장하지 않은 가운데 4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테란 쌍포’ 이재호와 염보성이 나란히 승리하고 신예 저그 정우서가 데뷔전에서 오영종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3대1로 승리했다. MBC게임 히어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공군과의 다섯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강세를 유지했다.MBC게임은 1세트에 출전한 김재훈이 홍진호의 폭풍 러시에 휘둘리면서 패배를 기록, 우울한 분위기에 처했다. 2세트에 나선 이재호도 박대만의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에 다소 흔들리면서
삼성전자가 구사일생으로 화승을 꺾고 KT와 승차를 다시 한 경기로 벌렸다. 무엇보다 송병구와 이성은이 승리를 보태며 에이스의 귀환을 알렸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승리를 이끈 선수들의 말을 들어봤다.Q 선두 화승을 꺾은 소감은.A 송병구(이하 송)= 실력을 떠나서 강한 상대를 꺾어 기분이 좋다.차명환(이하 차)= 현재 1위팀이었던 화승을 꺾으며 연패를 끊어 기쁘다.이성은(이하 이)= 지난 경기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뒤 자신감이 붙었다. 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붙어 오늘 경기는 이길 것만 같았다.Q 난전 속에 경기를 오래했다.A 차= 경기를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어려운 상황도 많았지만 오버로드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1 공군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홍진호(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박대만(프, 9시)3세트 염보성(테, 3시) 승 서지훈(테, 11시)4세트 정우서(저, 11시) 승 오영종(프, 5시)“데뷔전 첫 승!”MBC게임 히어로 정우서가 프로리그 데뷔전에서 우승자 출신 공군 오영종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다.정우서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신예답지 않은 노련한 운영으로 오영종을 제압했다. 정우서의 원래 이름은 박준상이었으나 같은 이름을 가진 게이머가 있어 개명했
삼성전자 칸이 종합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화승 오즈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청신호를 울렸다.삼성전자는 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 08~09 5라운드 6주차 화승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29승24패, 득실 +3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첫 세트 출전한 박동수가 손찬웅의 다크템플러 전략에 무너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그러나 바통을 이어받은 차명환이 손주흥을 상대로 쉴 틈 없는 파상공세를 펼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후 분위기는 삼성전자가 완벽하게 주도하기 시작했다.3세트에 나선 송병구는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수비적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온게임넷▶MBC게임 2-1 공군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홍진호(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박대만(프, 9시)3세트 염보성(테, 3시) 승 서지훈(테, 11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공군 서지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염보성은 서지훈과의 대치전에서 드롭십을 한 발 일찍 구사하며 조금씩 격차를 벌리며 승리했다. 염보성과 서지훈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고 벌처로 첫 공격을 펼쳤지만 주된 병력은 탱크였다. 중앙 지역에 탱크로 대치선을 그어 놓은 뒤 거리 재기 플레이를 펼쳤으나 5대5로 마무리됐다.염보성은 4시 지역 확장을 먼저 가져가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1 화승1세트 박동수(테, 1시) 승 손찬웅(프, 5시)2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손주흥(테, 7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이제동(저, 11시)4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구성훈(테,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2스타 레이스 전략을 성공시키며 화승 구성훈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이성은은 팩토리 건설 후 곧바로 스타포트를 올리며 레이스를 준비했다. 또한 이성은은 본진 미네랄 뒤로 스타포트를 추가로 건설해 2개의 스타포트에서 레이스를 양산했다.레이스의 클로킹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이성은은 선제공격을 펼쳤다. 이성은은 구성훈의 본진과 확장기지를 오가며 SCV를 격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2대1 화승1세트 박동수(테, 1시) 승 손찬웅(프, 5시)2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손주흥(테, 7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이제동(저,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상대의 올인 러시를 막고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화승 이제동을 제압했다.송병구는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 이제동은 스포닝풀 건설 후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모으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선제공격을 펼친 쪽은 이제동이었다. 이제동은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다수의 저글링을 이끌고 송병구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첫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송병구는 상대
공군 홍진호가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2연승을 거두자 실시간 검색어 순위도 또 다시 1위를 차지했다.홍진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김재훈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홍진호가 프로리그 개인전 2연승을 거두자 누리꾼들은 홍진호의 이름을 검색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려 놓았다. 지난달 20일 김택용을 꺾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뒤 또 다시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홍진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과 애정을 실감케 했다.홍진호는 749일만에 프로리그 개인전 2연승을 거두며 ‘폭풍의 부활’을 알렸다. 이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온게임넷▶MBC게임 1-1 공군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홍진호(저, 11시)2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박대만(프, 9시)“MBC게임의 에이스는 이재호!”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에이스다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이재호는 박대만의 전진 게이트웨이 플레이에 당황한 듯한 플레이를 펼쳤다. 박대만이 이재호의 기지 근처에서 병력을 뽑으면서 입구에 파일런을 건설하며 난입을 시도했고 이재호는 서플라이 디폿을 지으면서 진입을 막았다.이재호는 박대만의 압박 플레이에 대한 해법으로 드롭십을 선택했다. 벌처 4기를 박대만의 본진에 떨구며 큰 피해를 입혔고 진출 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1대1 화승1세트 박동수(테, 1시) 승 손찬웅(프, 5시)2세트 차명환(저, 10시) 승 손주흥(테, 7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쉴 틈 없는 파상공세를 펼치며 화승 손주흥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경기 초반 분위기는 손주흥이 이끌었다. 손주흥은 1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손주흥은 배럭과 서플라이디폿으로 앞마당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올리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손주흥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손주흥은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린 뒤 벌처를 생산했고 속도와 스파이더마인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공격 타이밍을 노렸다. 벌처의 업그레이드
공군 에이스 홍진호가 2년여 만에 프로리그 개인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홍진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김재훈을 격파했다. 지난 6월20일 SK텔레콤 김택용을 꺾은 뒤 2주만에 출전한 홍진호는 또 다시 승리를 챙기면서 2연승을 기록했다.홍진호의 프로리그 2연승은 거의 2년만이다. 정확한 날짜는 749일. 홍진호는 KTF 매직엔스의 유니폼을 입고 있던 지난 2007년 6월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이윤열(당시 팬택)을 ‘타우크로스’에서 제압했고 6월17일 신상문(당시 온게임넷)을 ‘신백두대간’에서 잡아내면서 프로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온게임넷▶MBC게임 0-1 공군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홍진호(저, 11시)공군 홍진호의 폭풍 러시가 또 다시 성공했다. 홍진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재훈을 맞아 하이브 체제로 승리를 거뒀다.홍진호는 초반 드론을 생산하기 위해 욕심을 부리다 김재훈의 3질럿, 1드라군 러시에 드론을 많이 잡혔다. 그래도 홍진호는 또 다시 드론을 생산하며 장기전을 도모했다.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김재훈의 진출로를 잠시 막아놓은 홍진호는 일찌감치 1시에 해처리를 펴면서 장기전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R 6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0대1 화승1세트 박동수(테, 1시) 승 손찬웅(프, 5시)화승 손찬웅이 깜짝 다크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며 삼성전자 박동수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손찬웅은 게이트웨이 건설 후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박동수의 전략도 프로토스전에 대비한 메카닉 체제로 어느때와 다름없는 기본 빌드를 선택했다.손찬웅은 드라군이 2기까지 생산되자 프로브 한 기를 9시 지역에 보내 몰래 아둔을 소환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또한 손찬웅은 소수 병력으로 박동수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시선을 끌었고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시간을 벌었다.손찬웅은 다크템플러 2기가 생산되자
지난 6월20일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면서 ‘황신’이라는 닉네임을 얻은 홍진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홍진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선봉으로 나선다. 상대는 08~09 시즌 내내 MBC게임의 프로토스 에이스 역할을 맡아온 김재훈이다.홍진호는 지난달 20일 저그를 가장 잘 잡는 프로토스로 알려진 김택용을 상대로 드롭 공격을 연거푸 시도하면서 승리를 거뒀다. 홍진호의 별명인 ‘폭풍’처럼 몰아치는 공격은 다른 저그들에게도 영감을 줬고 프로토스를 상대로 이른 시점에 드롭 공격을 시도하는 저그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포스트 시즌의 구도가 거의 확정됐죠. 5위를 차지하고 있는 CJ 엔투스까지 6강 안에 들면서 남은 한 장의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될 지 삼성전자와 KT가 막판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두 팀 가운데 하나인 삼성전자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상대가 만만치 않네요. 3라운드부터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는 화승 오즈입니다. 어쩌다가 두 팀의 운명이 이렇게 엇갈렸을까요. 1, 2라운드만 하더라도 화승과 삼성전자는 나란히 연승도 하고 엎치락뒤치락 선두 싸움을 펼쳐왔는데 광안리 직행을 노리는 화승과 6위 자리도 지키기 어려운 위기에 놓인 삼성전자가 되
MBC게임 히어로가 코칭 스태프와 선수진을 대폭 물갈이할 것이라는 설이 업계에 제기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의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선수단에 메스를 들이댈 것이며 대폭 교체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최근 MBC게임 내부부터 개편 논의가 개진되고 있고 내용 가운데프로게임단에 관한 안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2006년 창단 이후 하태기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던 2007시즌 후기리그까지 매 시즌마다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면서 2006년 후반기 및 통합 챔피언전에서 우승하기도 한 MBC게임 히어로는 2008시즌 8위에 머물렀고 08~09 시즌 9위에 그치면서 개편해야
Q 승리한 소감은.A 오랜만에 스타리그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남은 경기를 이기면 무조건 8강에 가기 때문에 반드시 이기겠다. Q 아슬아슬한 경기를 펼쳤다. A 원래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할 게임이 아니었는데 아직은 저그전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Q 신상문에게 패한 뒤 힘들었을 것 같다. A 패닉이었다. 패하고 다음날 바로 경기가 있었는데 그 경기에서 패했으면 한강을 가려고 했다. 그냥 한강에 가서 바람이나 좀 쐬려고 했는데 승리해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다. Q 몰래 건물 전략에 너무 많이 휘둘렸다. A 투스타포트 빌드를 사용할 줄 알았지만 몰래 팩토리라는 극단 적인 빌드를 사용할 줄은 몰랐다. 본진에 내린 몰래 팩토리도 사각지
2009-07-03
D조 신상문만 8강 확정…CJ 한상봉만 탈락◆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4회차김정우(저, 11시) 승 박명수(저, 5시)정명훈(테, 1시) 승 문성진(저, 7시)김명운(저, 9시) 승 김창희(테, 1시)조일장(저, 3시) 승 한상봉(저, 9시)3회차 2패자들의 한숨이 브라운관을 통해서 전달된 하루였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4회차 경기에서 CJ 김정우와 SK텔레콤 정명훈, 웅진 김명운이 각각 승리하면서 KT 이영호, 화승 손찬웅, STX 진영수가 16강 탈락의 위기를 벗어났다.4일 경기 결과에 따라 최다 5명의 16강 탈락자가 결정될 수 있었으나 김정우와 정명훈, 김명운 등 탈락과 관계 없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현황▶A조1위 이제동 2승2위 박명수 1승1패2위 김정우 1승1패4위 이영호 2패▶B조1위 정명훈 2승 2위 문성진 1승1패2위 송병구 1승1패4위 손찬웅 2패▶C조1위 김명운 2승 2위 김창희 1승1패2위 김택용 1승1패4위 진영수 2패▶D조1위 신상문 2승-8강 진출2위 고인규 1승1패2위 조일장 1승1패4위 한상봉 2패-탈락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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