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산사배 워3 리그 16강 경기가 A조 경기를 시작으로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신규 인터넷 플렛폼 플레이플닷컴(www.playple.com)은 샌디스크 산사배 워3 리그 A조 경기를 21일 저녁 7시부터 생중계한다. 16강 개막전에 어울리게 A조의 출전 선수들은 그 면면이 화려하다. 최근 열린 올스타전과 playple배 워3 리그 우승을 차지한 루웨이리앙(오크, 중국), 중국을 넘어 세계 최강의 휴먼으로 불리는 리샤오펑(휴먼, 중국), 그리고 FnaticMSI 팀의 원투 펀치라고도 불리는 '황소 나엘' 박철우(나이트엘프, 한국)와 '폭풍 언데드' 박승현(언데드, 한국)이 총출동할 예정이다.이 중 단 두 선
2008-10-21
, 는 전작과 같이 배틀넷 무료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리자드 롭팔도 부사장은 16일 해외언론(www.joystiq.com)과의 인터뷰에서 ", 배틀넷을 접속하는데 부가적인 요금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며 역시 게임 플레이 외적인 부분(캐릭터명 변경, 서버 변경 등)을 요청하는 경우 부가적인 요금을 부가하는 것을 참고하고 있으나,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는 절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롭팔도 부사장의 이날 발언은 '블리즈컨2008'이 끝난 이후 항간에 " 배틀넷 유료화, 부분유료화 변경" 등의 추측들을 종식시키기에 충분한 발언이다.블리자드가 '블리즈컨2008'에서 와 출시에 맞춰 새로운 형태의 배
KTF 매직엔스가 연승을 위한 항해에 나선다. KTF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주차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상대로 시즌 2연승, CJ전 5연승에 도전한다. 이지훈 감독으로 사령탑을 교체한 뒤 3승2패라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KTF는 올 시즌 승리 공식으로 떠오른 테란 이영호, 김영진과 저그 박찬수를 전면에 내세우며 CJ를 꺾겠다는 단호한 각오로 나선다. 테란 이영호는 5승3패로 다승 선두에 올랐고 박찬수는 4승1패로 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이영호와 박찬수로 이어지는 ‘투톱 체제’에 테란 신예 김영진이 ‘믿을맨’으로 가세하며 KTF의 전력은 더욱 탄탄해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3대2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상호(프, 11시) 2세트 손주흥(테, 7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지성(저, 3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호준(테, 3시)5세트 구성훈(테, 1시) 승 서기수(프, 11시) 르까프 구성훈이 40분 넘는 난전 끝에 난적 서기수를 물리치고 팀 5연승을 지켜냈다.구성훈은 초반 질럿과 프로브의 견제에 SCV를 잃고 한 동안 자원을 채취하지 못하는 상황에 몰렸다. 그러나 곧 FD식의 공격으로 상대 본진까지 두드렸고 균형을 이뤄냈다.이후 한동안 확장력 싸움이 벌어졌다. 서로 자원을 많이 차지하귀 위해 확장 기지를
2008-10-20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3대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정영철(저, 6시)4세트 윤용태(프, 12시) 승 민찬기(테, 6시)5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염보성(테, 1시)'하루 2승!' 웅진 윤용태가 리버, 캐리어의 활약으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윤용태는 2연속 하루에 2승을 거두며 5승으로 다승왕 경쟁에 뛰어들었고 MBC게임은 2연패를 기록했다.윤용태는 초반 투게이트웨이 이후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리버 생산체체를 갖췄다. 윤용태는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상대의 입구를 압박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1-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정영철(저, 6시)4세트 윤용태(프, 12시) 승 민찬기(테, 6시)'전략가로 변신!'웅진 윤용태가 물 흐르듯 유연한 전략으로 MBC게임 민찬기에게 압승을 거두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윤용태는 시즌 4승째를 거뒀고 민찬기는 2연패를 기록했다.윤용태는 초반 프로브를 상대 진영으로 일찍 보내 민찬기의 일꾼 하나를 잡아내고 개스러시도 성공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이후 윤용태는 상대를 속이는 영리한 운영을 선보였다. 3시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1-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정영철(저, 6시)웅진 김명운이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상대 스컬지를 제압하며 MBC게임 정영철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김명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개스를 빠르게 가져가며 본진에 해처리를 하나 추가한 김명운은 상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스파이어가 건설되자마자 김명운은 다수의 저글링으로 견제 공격을 시도했다. 상대가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쳐 수비할 곳이 많은 허점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0-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2세트 정종현(테, 11시) 승 박지호(프, 1시)MBC게임 박지호가 다크템플러에 이은 지상군 ‘스피릿’을 발동시키며 웅진 정종현에게 압승을 거뒀다. 이로써 박지호는 시즌 3연승을 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박지호는 질럿, 드라군과 함께 포토캐논러시를 성공시키며 초반부터 정종현의 입구를 강하게 두드렸다. 이후 박지호는 아둔과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다크템플러 드롭 체제를 갖췄다. 박지호는 다크템플러로 탱크를 잡아 내고 상대 본진에 큰 타격을 입혔다. 정종현이 스캔을 사용할 때 마다 다크템플러를 셔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웅진 0-2 MBC게임1세트 김승현(프, 7시) 승 김재훈(프, 11시) MBC게임 김재훈이 3게이트웨이의 강력한 초반 러시로 웅진 김승현을 꺾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김재훈은 초반 3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해 상대를 압박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테크트리를 올리거나 확장 기지를 모두 포기한 상황에서 병력 생산에 집중한 것.김재훈이 3게이트웨이에서 모은 질럿, 드라군으로 공격을 시도했고 상대는 속절없이 밀릴 수 밖에 없었다. 김승현이 김재훈의 체제를 파악하지 못해 테크트리를 올리고 있었기 때문. 김재훈은 상대의 약점을 제대로 파고들어 강력한 공격을 시도해 상대의 병력을 제압하
프로토스만 만나면 연전 연패했던 이성은이 2008년 후반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이성은의 달라진 프로토스전은 성적으로 보여진다. 이성은은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박영민, 김택용을 꺾고 16강에 진출했으며 16강에서도 프로토스 박재영에게 1승을 거둬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지난 20일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안기효를 꺾고 팀에 승리를 안기는 등 프로토스를 상대로 4승2패 66.7%의 좋은 승률을 기록중이다.이성은은 2008년 전반까지 프로토스전 성적 8승 14패 승률 36.3%를 기록하며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2007년 프로리그에서는 프로토스전 5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2-2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상호(프, 11시) 2세트 손주흥(테, 7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지성(저, 3시)4세트 박지수(테, 11시) 승 이호준(테, 3시)르까프 박지수가 불리한 상황 속에서 드롭십을 적극 활용하며 대 역전승을 거뒀다. 박지수는 탱크 중심의 병력을 모으다 이호준의 레이스에 휘둘리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드롭십으로 활로를 찾으려 했으나 레이스에 공중폭사 당하며 9시 확장 기지도 풍전등화에 몰렸다.박지수가 승리를 위해 택한 선택은 발키리에 이은 재차 드롭십 활용이었다. 발키리 3기로 상대 레이스를 모두 잡아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1-2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상호(프, 11시) 2세트 손주흥(테, 7시) 승 박상우(테, 5시)3세트 손찬웅(프, 6시) 승 김지성(저, 3시)'되살아난 손견제.'르까프 손견제가 0-2로 몰린 상황에서 신예 김지성을 맞아 절묘한 견제 플레이와 리버의 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손찬웅이 경기를 마무리 지은 것은 리버였지만 리버 활약 속에는 질럿 4기 드롭 공격이 선행됐기 때문이었다. 손찬웅은 초반 상대의 진영을 제대로 정찰하지 못해 고전했다. 막연히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하며 자신의 진영에 갇혀 있었다. 커세어 1기를 생산한 뒤에도 한 동안 정찰에 애를 먹었다.손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0-2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상호(프, 11시) 2세트 손주흥(테, 7시) 승 박상우(테, 5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손주흥의 공격에 지속적으로 당하면서도 끊임 없이 되살아나 역전승을 거뒀다.박상우는 초반부터 불리한듯 보였다. 양 선수 모두 노배럭 더블 커맨드 전략을 들고 나왔으나 손주흥이 팩토리를 4개까지 늘리며 벌처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다.박상우는 첫 교전에서도 패하고 말았다. 언덕을 점령하고 전투를 벌였지만 팩토리 하나 차이에서 벌어진 물량에 밀리며 처음 생산했던 벌처 부대를 모두 잃었다.박상우는 손주흥이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숨을 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3주 3일차@MBC게임▶르까프 0-1 이스트로1세트 이제동(저, 5시) 승 신상호(프, 11시) '감독 기용에 확실한 보답.'이스트로 신상호가 생각치 못한 다크템플러 러시로 이제동의 본진을 쑥대밭으로 만들며 1승을 선취했다.신상호는 무난히 포지-더블 넥서스 전략을 택하는듯 했다. 그러나 드라군 1기로 오버로드의 정찰을 막은 뒤 아둔을 본진 구석에 소환했다. 이어서 신상호는 질럿과 드라군을 이끌고 이제동의 9시 진영으로 달렸다. 상대 저글링을 모두 9시 진영으로 유도했고 다크 템플러 2기를 유유히 상대 앞마당까지 보냈다.신상호는 앞마당은 본체도 하지 않고 본진에 난입, 오버로드가 오기 전에 스파이
20일 18시 30분부터 방송예정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르까프와 이스트로의 경기가 MBC게임 방송사의 실수로 약 20분간 지연되는 불상사사 발생했다.MBC게임은 방송시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공지 없이 이제동과 김창희의 MSL 리그 경기를 송출했다. 이어서 '베스트 초이스'까지 준비했으나 곧 현장 사정이 나아져 경기 중계를 속개했다.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방송 송출용 PC에 바이러가 감염, 송출에 문제가 발생해 경기가 지연됐다고. 이에 따라 협회는 MBC게임에게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고 추후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주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신노열(저, 2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임동혁(저, 6시)4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박세정(프, 6시)5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안기효(프, 7시)'이성은이 달라졌어요.'삼성전자 이성은이 대 역전극을 펼치며 위메이드 안기효를 꺾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팀에게 1승을 안겼다. 이성은은 최근 프로토스전 4승2패를 거두며 ‘토본(프로토스전 본좌’로 거듭나기 위한 채비를 마쳤다.이성은은 초반 상대의 전진 게이트 전략을 발견하지 못하며 위기에 빠졌다. 머린 하나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주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신노열(저, 2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임동혁(저, 6시)4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박세정(프, 6시)'완벽한 프로토스전!'삼성전자 허영무가 리버의 활약에 힘입어 위메이드 박세정을 물리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 허영무는 시즌 3연승을 기록한 반면 박세정은 3연패의 늪에 빠졌다.허영무는 초반 상대 본진에 메너파일런 러시를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앞마당 타이밍이 박세정보다 너무 늦어 자원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해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주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신노열(저, 2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박성균(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임동혁(저, 6시)‘레이드어설트2 맡겨만 주세요!’위메이드 임동혁이 상대의 스파이어를 파괴하며 삼성전자 주영달에게 승리를 거뒀다. 임동혁은 레이드어썰트2에 3번 출전해 2승1패를 기록했다.임동혁은 초반 9드론 오버로드 생산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앞마당을 가져갔다. 상대가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한 것을 확인한 임동혁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수비체제를 갖췄다.임동혁은 상대의 급작스런 발업 저글링 러시를 생산해둔 다수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주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신노열(저, 2시)2세트 송병구(프, 1시) 승 박성균(테, 11시)'테란전 10연승!'삼성전자 송병구가 벌처 드롭 공격을 막아낸 뒤 다수의 드라군으로 박성균의 병력을 모두 잡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박성균과의 첫 공식전에서 승리를 거둔 송병구는 이번 승리로 테란전 10연승을 이어가며 자신의 기록인 테란전 12연승 기록을 깨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송병구는 초반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가로 방향에서 상대가 투팩토리를 선택한다면 꼼짝없이 당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행운의 여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주 3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위메이드1세트 김동건(테, 11시) 패 승 신노열(저, 2시)위메이드 신노열이 저글링 빈집 공격에 성공하며 삼성전자 김동건을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번 승리로 신노열은 시즌 2승 째를 기록했고 김동건은 공식전 5연패에 빠졌다.신노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해 상대의 벙커러시를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신노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가져가며 다소 늦은 타이밍에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신노열은 상대가 바이오닉 병력으로 진출을 시도하는 것을 확인한 뒤 저글링으로 빈집을 들어가 일꾼을 다수 잡아냈다. 또한 상대의 불꽃러시를 성큰콜로니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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