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데일리e스포츠 사이트가 시작부터 터져 나가서 서비스를 제대로 할 수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원활한 기사 서비스를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1차전을 한 번 돌아보죠. 4대1로 KT가 승리한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1세트에서 조병세가 벌처 우회를 통해 주성욱을 격파할 때만 해도 CJ의 페이스가 좋았습니다. 2세트 김준호도 이영호를 상대로 미네랄 확장 중심으로 가져가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괜찮았던 타이밍이 있었습니다만 패했습니다. 이영호가 꾹 참으면서 한 번에 치고 나간 탓에
2012-03-18
PS 개인전 최다승 정명훈 기록에 '-1'팀플레이 포함 기록에선 김택용에 '-2'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포스트 시즌 개인전 다승 순위에서 1위 자리를 노린다. 이영호는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꺾고 팀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이영호의 플레이는 완벽했다. 깜짝 카드로 기용된 김준호가 미네랄 확장 기지를 먼저 가져간 뒤 해처리를 늘리고 후반전을 도모했지만 이영호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김준호의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한 이후 바이오닉 병력의 화력을 앞
KT 롤스터 김대엽이 포스트 시즌 최강자로 떠오를 기회를 잡았다. 김대엽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2차전에서 승리할 경우 포스트 시즌 개인전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달성한다. 17일 열린 1차전에서 CJ 신상문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김대엽은 포스트 시즌 7연승을 달성했다. 10-11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 웅진 노준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면서 김대엽은 포스트 시즌 연승을시작했다. 노준규에 이어 김명운, 신동원, 정우용을 꺾은 김대엽은 결승전에서 어윤수를 제압하면서 7연승까지 이어갔다. 이번 시즌에는 신상문을 잡아낸 김대
준플레이오프에서 KT가 3대1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게다가 1세트는 STX가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공사장'이었다. 1세트를 내주면 기세 싸움이 중요한 포스트시즌에서 3대0 승부가 나오는 것은 자주 있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KT 상황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다.그러나 KT 홍동환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줬고 전병현이 4세트 연장전에서 마무리를 해내며 STX를 3대1로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Q 강 팀 STX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전병현=우리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새로운 기분이었는데 밑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니 우리에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KT 3대1 STX1세트 KT 6 승 < 공사장 > 3 STX2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5 STX3세트 KT 5 < 바이오랩 > 승 6 STX4세트 KT 6 승 < 스테이션 > 5 STXSTX XXXXO | OOOOX | XKT OOOOX | XXXXO | OKT 롤스터가 STX 소울의 추격을 따돌리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4세트 경기에서 세 경기 연속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STX를 물리치며 3대1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KT는 24일 CJ와 결승전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전반전에서 무서운 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KT 2-1 STX1세트 KT 6 승 < 공사장 > 3 STX2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5 STX3세트 KT 5 < 바이오랩 > 승 6 STXSTX OXXXX | OXOOO | OKT XOOOO | XOXXX | X저격수 류제홍이 살아나면서 STX 소울이 3세트에서 KT를 잡아내며 위기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STX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세트 경기에서 저격수 류제홍과 돌격수 김인재 콤비가 살아나기 시작하며 KT를 꺾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수비가 좋은 ‘바이오랩’에서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STX는 KT의 수비에 번번이 막히며 한 라운드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STX 0-2 KT1세트 STX 3 < 공사장 > 승 6 KT2세트 STX 5 < 아나콘다 > 승 6 KTSTX OXXOO | OXOXX | XKT XOOXX | XOXOO | OKT 롤스터가 1세트 저격수들의 활약에 이어 2세트에서는 이번 시즌 최고의 돌격수로 꼽혔던 정훈의 활약으로 STX를 제압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2세트 경기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STX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아나콘다'는 수비가 유리하고 공격이 불리한 맵이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KT 입장에서는 불리할 수밖에 없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STX 0-1 KT1세트 STX 3 < 공사장 > 승 6 KTSTX XOXXX | OXOXKT OXOOO | XOXOKT 롤스터 저격수 김찬수-홍동환이 STX 소울 저격수 김지훈-류제홍과의 맞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며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세트 경기에서 '공사장'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STX를 꺾고 파란을 일으키며 기선을 제압했다.'공사장'에서 STX는 그야말로 무적이었다. 최강 저격수 류제홍과 김지훈을 앞세워 투스나이퍼 체제로 '공사장' 최강팀으로 등극한 팀이 STX였기 때문이다. 경기 전 전문가들
포스트시즌에서 김성대와 정규시즌 김성대는 다른 사람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정규시즌에는 저그전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약한 모습을 보였던 김성대가 포스트시즌에 돌입하자 CJ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포스트시즌에 유독 강해지는 '사나이' 김성대는 "아마도 '아홉살 인생'에 출연한 것이 알려지며 주목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Q 포스트시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 같다. A 경기 준비하면서 자신 있었다. 오늘 경기석에 앉으면서도 느낌이 좋아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남은 경기도 모두 이기고 싶다.Q 김정우와 맞대결을 펼쳤다.A 노린 것은 아니었
엔트리의 승리였다. KT는 종족 상성상 단 한 세트도 뒤진 적이 없다. 게다가 상대가 누가 나올지 대부분 맞춘 상황이었기 때문에 엔트리 싸움에서부터 이기고 시작한 것이다. 코칭 스태프가 밤 새고 분석한 결과가 결국은 승리로 나타났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2차전에서 무조건 끝낸다는 생각 보다는 모든 경기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생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Q 1차전을 승리했다. 기분이 어떤가. A 모든 스포츠에서 1차전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기세 싸움을 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를 정말 많이 했다. 코칭스태프가 밤 새가며 분석한 보람이 있다.Q 엔트리 싸움에서 이겼다고 생각할 텐데.A 해설자들은 CJ가 엔트리가 좋았다
KT 롤스터가 정규시즌 내내 부진하던 저그 라인이 CJ 에이스들을 모두 제압하면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김성대-고강민이 각각 CJ 김정우-신동원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CJ를 4대1로 잡아내는데 성공했다.KT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CJ에서 테란이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프로토스 주성욱을 내보냈다. 예상은 맞아 떨어졌고 이번 시즌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한 조병세가 출전하며 KT는 환호했지만 주성욱이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결국 패하고 만 것이다.그러나 2세트에 출전한 ‘최종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PO 1차전▶KT 4대1 CJ 1세트 주성욱(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조병세(테,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7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저격능선 > 김정우(저, 5시)4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동원(저, 12시)5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제이드 > 신상문(테, 1시)KT 롤스터 김대엽이 CJ 엔투스 신상문을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7연승을 이어갔다.김대엽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시원한 사이오닉 스톰으로 신상문전 3연패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PO 1차전▶KT 3-1 CJ 1세트 주성욱(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조병세(테,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7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저격능선 > 김정우(저, 5시)4세트 고강민(저, 4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동원(저, 12시)KT 롤스터 고강민이 기가 막힌 오버로드 사냥으로 CJ 신동원을 제압하며 포스트시즌에서 강한 면모를 이어갔다.고강민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상대팀 또 한 명의 에이스 신동원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PO 1차전▶KT 2-1 CJ 1세트 주성욱(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조병세(테,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7시)3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저격능선 > 김정우(저, 5시)KT 롤스터 김성대가 이번 시즌 단 한번도 저그전에서 승기를 거두지 못했지만 저글링 빈집털이 공격으로 CJ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김성대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중반까지 김정우의 완벽한 수비에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막판 저글링 우회 공격으로
2012-03-17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PO 1차전▶KT 0-1 CJ 1세트 주성욱(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조병세(테, 5시)2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네오일렉트릭서킷 > 김준호(저, 7시)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저그전 운영으로 CJ 엔투스 김준호를 제압하며 "역시 이영호"라는 찬사를 이끌어 냈다.이영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초반 상대의 몰래 확장 기지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이내 병력을 재정비해 완벽한 체제 전환으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초반에는 김준호가 빌드나 심리전에서 앞서가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PO 1차전▶KT 0-1 CJ 1세트 주성욱(프, 7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조병세(테, 5시)"내가 바로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다!"CJ 조병세가 기가 막힌 벌처 활용으로 주성욱을 괴롭히며 준PO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조병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PO 1차전 주성욱과의 1세트에 출전, 초반 4기의 벌처로 다수의 프로브를 잡아내며 이득을 거둔 뒤 대규모 탱크 병력으로 주성욱의 앞마당을 조이며 승리했다.조병세는 팩토리 건설 후 빠르게 두번째 팩토리를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조병세는 벌처의 속도, 마인 업그레
KT 롤스터가 준플레이오프를 맞아 새로운 '키봇' 캐릭터를 등장시킬 예정이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CJ전에서 최근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로봇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키봇' 캐릭터가 등장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KT 새로운 캐릭터 '키봇'은 각 선수들의 등장음악에 맞춰 다양한 춤을 선보인다.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활기를 불어 넣고 팬들의 파이팅을 끌어 올리기 위한 게다가 쉬는 시간 마다 현장에 있는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비보잉 댄스도 보여줄 예정이다. KT 롤스터 사무국 김성종 대리는
용산 e스포츠 경기장을 찾은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지적재산권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경기 관람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모하임 대표는 "이번 방문이 스타2 지재권 협상에 대한 구체적인 의논을 하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조만간 모든 것이 잘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모하임 대표의 현장 방문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협회와 블리자드가 차기 프로리그를 스타2 대회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드디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포스트 시즌이 막을 열었습니다. 17일부터 3전2선승제로 치러지는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시작됩니다. 벌써부터 설레네요.KT와 CJ는 지난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한 바 있습니다. 두 경기 모두 4대2로 KT가 승리했는데요. CJ를 꺾고 결승에 올라간 KT는 SK텔레콤을 제압하면서 우승까지 달성했습니다.두 팀의 역대 포스트 시즌 성적을 보면 KT가 4전 전승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KTF 에버 프로리그 2003에서 KT가 3대0으로 완승을 거뒀고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에서는 4대2로 또 다시 KT가
◇온게임넷 온상민 해설 위원온게임넷 온상민 해설 위원이 준플레이오프에서 STX 소울의 우세를 점쳤다.온상민 해설 위원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STX와 KT의 대결은 "변수가 되는 선수들의 활약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객관적으로 봤을 때 STX가 승리할 확률이 더 높은 것은 사실이다. 두 팀은 결승전에서 두 번이나 만났고 STX가 모두 승리했다. 게다가 개인기가 뛰어난 STX와 팀플레이로 대적하는 KT의 팀 특성상 STX가 유리해 보인다.온 해설 위원 역시 이런 점들 때문에 STX가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STX
2012-03-16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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