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컵 마스터즈 1회차▶삼성전자-STX1세트 < 신태양의제국 >2세트 < 서킷브레이커 >3세트 < 네오벨트웨이 >4세트 < 신피의능선 >5세트 < 네오아즈텍 >6세트 < 라만차 >7세트 < 이카루스 > *8월1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화승1세트 < 라만차 >2세트 < 신태양의제국 >3세트 < 네오아즈텍 >4세트 < 신피의능선 >5세트 < 네오벨트웨이 >6세트 < 서킷브레이커 >7세트 < 얼터너티브 >*8월4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3회차▶CJ-MBC게임1세트 < 얼터너티브 >2세트 < 신태양의제국 >3세트 < 신피의능선 >4세트 < 네오아즈텍 >5세트
2011-07-29
◇SK텔레콤 T1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용운 코치 권오혁 코치 차지훈 코치 최연성 주장 박재혁 870411 프로게이머 김택용 891103 Protoss bisu프로게이머 도재욱 891006 Protoss best프로게이머 정경두 921015 Protoss paralyze프로게이머 정윤종 920814 Protoss Rain프로게이머 정명훈 910701 Terran fantasy프로게이머 정영재 930124 Terran JyJ프로게이머 최호선 900228 Terran ssak프로게이머 박재혁 870411 Zerg hyuk프로게이머 어윤수 920924 Zerg soo프로게이머 이승석 900227 Zerg s2변동사항 없음 ◇KT 롤스터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지훈 800301 코치 강도
A조부터 D조까지 모두 가능성 있어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서 4개조 모두 재경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의 결과에 따라 4개조 모두 재경기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 27일 경기에서 A조 정명훈, B조 이영호, C조 박준오, D조 박재혁의 8강 진출이 확정됐지만 1승2패자들간의 재경기가 생길 여지가 남아 있다.A조에서는 정명훈이 3승으로 8강에 올라간 가운데 어윤수가 1승1패, 염보성이 1승2패, 구성훈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경기를 치르는 어윤수와 구성훈의 대결에서 구성훈이 승리한다면 1승2패가 3명
2011-07-28
재경기조 숫자에 따라 날짜 변경도 고려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전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30일(토) 곧바로 재경기에 돌입한다.진에어 스타리그 2011을 주최하고 있는 온게임넷은 29일 16강 6회차 결과에 따라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일단 30일 토요일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16강 5회차까지 진행된 결과 A조부터 D조까지 모든 조가 재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존재한다. 29일 결과에 따라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일단 30일에 진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변수도 존재한다. 만약 A조부터 D조까지 4개조가 모두 재경기에 돌입할 경우 30일 이외에 하루 더 배정해 재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재경기의 특성상 1승1패가 되면서 진출자가 가려지지 않을
박재혁 3승해야 재경기 성사화승 오즈 이제동이 자신의 운명을 다른 선수에게 맡겨야 하는 백척간두의 상황에 처했다.이제동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SK텔레콤 T1 박재혁이 STX 소울 김현우를 이겨야만 재경기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이제동은 27일 신대근과의 경기에서 유리한 상황을 맞기도 했지만 공중전에서 패하면서 1승2패가 됐다. 만약 29일 경기를 치르는 박재혁이 김현우에게 패할 경우 이제동은 신대근과 함께 탈락한다. 이영호와 함께 스타리그 4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이제동으로서는 박재혁이 승리함으로써 재경기를 성사시켜주길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테란 김성현을 두 번 꺾으면서 MSL 본선에 진출했다. 김성현과의 경기에서는 진땀을 빼기도 했지만 시종일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던 송병구는 신노열과의 승자전을 아쉬워했다. 저그전에서 감각적인 예측이 필요하다고 운을 뗀 송병구는 저그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하더라도 잘 막는 선수들이 있기에 종족의 밸런스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자신의 저그전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다며 보완의 필요성이 있음을 밝혔다.Q 통산 11회 MSL 본선 진출했다.A 지난 시즌에 10회 진출 상패를 받았는데 그걸 기사로 보고 이번에 가면 11회라는 걸 알았다. 11회 동안 4강 한 번과 결승 한 번 이외에는 별다른 기록이 없었다.Q 승자전 경
◆종족별 현황< 7월28일 기준 >테란(9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 최호선, 정명훈, 전태양, 이성은저그(9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 어윤수, 김현우, 김민철, 신노열프로토스(6명)=유병준, 허영무, 이경민, 장윤철, 김택용, 송병구◆팀별 현황< 7월28일 기준 >SK텔레콤(5명)=박재혁, 어윤수, 최호선, 정명훈, 김택용CJ(4명)=신동원,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STX(3명)=김윤환, 이신형, 김현우웅진(3명)=김명운, 이재호, 김민철삼성전자(3명)=유병준, 허영무, 송병구폭스(2명)=박성균, 전태양KT(1명)=이영호화승(1명)=이제동공군(1명)=이성은*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승자전 신노열(저, 5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시) 패자전 김성현(테, 11시) 승 < 라만차 > 정경두(프, 5시) 최종전 송병구(프,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성현(테, 11시)"11번째 MSL!"삼성전자 송병구가 STX 김성현의 장기전 도모 의도를 일찌감치 간파하고 11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최종전에서 STX 김성현의 트리플 커맨드 전략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병력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승자전 신노열(저, 5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시) 패자전 김성현(테, 11시) 승 < 라만차 > 정경두(프, 5시) "물량전 자신 있어!"STX 소울 김성현이 SK텔레콤 T1 정경두의 캐리어 전략을 탱크와 골리앗으로 막아내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성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의 캐리어를 자원력을 바탕으로 한 탱크와 골리앗으로 저지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김성현은 앞마당 확장
폭스 신노열이 정경두와 송병구 등 2명의 프로토스를 히드라리스크 압박을 통해 제압했고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그동안의 MSL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신노열은 며칠 뒤에 열리는 STX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컨디션을 끌어 올려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선언했다.Q 4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연습하면서 자신감이 있어서 올라갈 것 같았다. 막상 올라가니 기쁘다. 너무나 오랜만의 승리라 더욱 기쁘다.Q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것 같은데 무엇을 하고 지냈나.A 다른 것 없이 숙소에서 경기 연습만 하면서 지낸다.Q 2승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나.A 첫 경기와 승자전에 비중을 크게 두고 연습했다. 뜻대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승자전 신노열(저, 5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시) "이번엔 초반 러시!"폭스 신노열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히드라리스크로 제압하고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신노열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맞아 히드라리스크 러 시를 성공하고 MSL 본선에 4회 연속 진출했다.신노열은 정경두와의 경기보다 한 타이밍 빠른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선보였다. 송병구의 프로브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내가 간다, 승자전!"폭스 신노열이 장기전 운영 능력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며 SK텔레콤 정경두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신노열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2차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를 맞아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신노열은 앞마당에 이어 5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고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했다. 정경두가 초반에 찌르지 못하도록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한 뒤 정면을 공략하겠다는 심산이었
공군 김남기 코치에게 지도 받게 돼 기뻐이성은과 손석희 등 삼성전자 칸에서 한솥밥을 먹던 동료들이 공군 에이스에 입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공군에 대한 차명환의 생각을 다르게 만든 기회가 된 것 같다. 어차피 남자라면 언젠가는 군대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 차명환은 이왕이면 잘하고 있을 때 공군에 가보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28일 공군 에이스에서 면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차명환은 덤덤하게 공군에 입대하는 소감을 밝혔다. MSL 준우승을 차지한 뒤 오히려 프로리그 성적이 떨어지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던 차명환은 공군 에이스에서 더 성장해서 돌아오고 싶다는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었다.Q 정말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대박 스톰!"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사이오닉 스톰으로 대박을 터뜨리며 STX 소울 김성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1차전에서 STX 김성현을 맞아 40분 넘도록 계속 치고 받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드라군을 모아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인 송병구는 김성현의 입구 지역을 두드리면서 앞마당과 5시 미네랄 확장을 동시에 가져갔다. 김성현이 치고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확장전을 펼치자
판타스틱4는 강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서 판타스틱4는 아레스스피릿을 퍼펙트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8강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지지 않고 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4강 택환부스터와의 경기를 앞둔 판타스틱4지만 생각은 머리 속에는 결승전 생각만 가득했다. “무조건 우승하겠다”고 말한 그들에게는 다음 4강 경기는 결승으로 가는 하나의 관문일 뿐이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유영혁=무리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했다. Q 토탈포인트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비결은A 박인재=매주 경기를 모니터링을 했는데 퍼스트팀이 상대팀 전원을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 B그룹▶판타스틱4 2대0 아레스스피릿1세트 판타스틱4 승 73 < 토탈포인트 > 8 아레스스피릿2세트 판타스틱4 승 2 < 데스매치 > 아레스스피릿판타스틱4가 아레스스피릿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확정지으며,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판타스틱4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 출전, 팀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아레스스피릿을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판타스틱4는 B그룹 1위로 4강에 안착했다.판타스틱4는 토탈포인트로 진행된 1세트 1라운드 경기에서 유영혁, 박인재, 강석인이 1,2,3 등을 차지하며 분위기를 장악, 23포인트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프로토스전에 약하다는 이미지를 떨쳐내고 2연속 MSL에 올랐다. 이성은은 화승의 프로토스 김태균을 두 번 꺾으면서 MSL에 진출했다. 최종전을 마치고 카메라를 보며 윙크 세리머니를 했던 이성은은 "김태균이 경기에서 진 뒤에 TV 화면을 보고 있었는데 세리머니를 해서 미안하다"며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Q 공군 에이스 최초로 2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A 사실은 연속 진출보다 다음 시즌 예선을 면제 받았다는게 마음에 든다. 지금 공군에서 두 명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르는데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다음에 경기하는 김경모 상병도 꼭 본선에 진출했으면 좋겠다.Q 승자
ABC마트 MSL 이어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MSL 본선 연속 진출에 성공하며 공군의 개인리그 부문 새 역사를 써내려갔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경기에서 화승 김태균을 두 번 연속 꺾으면서 ABC마트 MSL에 이어 2회 연속 본선에 올랐다.이성은은 첫 상대였던 김태균을 맞아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고 4개의 팩토리까지 올린 뒤 타이밍 러시를 성공했다. 정면으로 조이기를 시도하면서 드롭십 한 기에 벌처 4기를 태워 프로토스의 앞마당과 본진을 연이어 공격하면서 이성은은 손쉽게 승리했다.승자전에서 김민철에게 패한 이성은은 최종전에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1경기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1시)2경기 이성은(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1시) 승자전 김민철(저, 7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11시)패자전 김태균(프, 1시) 승 < 라만차 > 정우용(테, 7시)최종전 이성은(테, 11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태균(프, 5시)"2연속 MSL 본선!"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화승 오즈 김태균을 상대로 2승을 따내면서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성공했다.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MSL 2회 연속 진출은 이성은이 처음이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김태균
Zowie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서 떠오르는샛별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절대 최강자 문호준이 포진한 Zowie는 타겟체이스와 데스매치 방식이 걸리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언제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즐기는 Zowie지만, 4강에 임하는 각오는 남달랐다. 상대팀이 최강팀 퍼스트가 유력하기 때문이다. Zowie는 “지금까지는 즐겼다면 4강부터는 죽기살기로 임하겠다”며, “제대로 연습해 꼭 우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문호준=방송에서 연습을 많이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많이 못했다. 올라가서 다행이다. 이제 퍼스트팀만 남았는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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