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진영화가 팀의 중심으로 우뚝섰다. 공군에게 0대2로 밀리고 있는 위기의 순간에서도 진영화는 팀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다. 진영화는 김경모를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 놓는데 성공했다. 고참으로서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알게 된 진영화. 앞으로 그의 비상이 더욱 기대된다. Q 팀이 2연패에서 탈출했다. 소감은. A 0대2로 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을 끊어 다행이었다. 만약 내가 오늘 패했다면 팀이 패했을 것 같다. Q 팀이 0대2로 패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부담감이 심하지 않았나. A 위축되지는 않았다. 원래 상대가 누구든 신경 쓰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경기력에 신경을 많이
2011-05-04
이보다 더 유쾌할 수 없다.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과 이경민의 인터뷰는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질문에 답만 하면 바로 옆에서 끼어 들며 서로에 대한 거침없는 평가를 내리는 모습은 마치 '톰과 제리'를 연상하게 했다. 장윤철은 "최근 스타일이 노출돼 기복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이경민은 "기복이 심하다는 이야기도 사치다. 원래 실력이 없는 것"이라고 맞받아 쳤다. 시종일관 서로에 대한 평가를 아끼지 않았던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 연패를 끊어냈다. 소감은.A 장윤철=연패인 줄 몰랐다(웃음). 자주 이기다 보니 연패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웃음). 어쨌건 끊고 나니 기분은 좋다. 이경민=만약 오늘까지
공군에서 서지훈이 제대한 뒤 가장 기뻐했을 사람은 아마 조병세가 아니었을까 싶다. 조병세는 서지훈이 합류한 뒤 경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것이 스스로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한 조병세. 조병세마저 더욱 강해져 돌아오게 되면 하이트 엔투스를 꺾을 수 있는 팀은 별로 없어 보인다. Q 팀이 연패 중이었다. A 우리가 2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가 무척 중요했다. 프로리그 방식에서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5라운드 들어 2연패를 하면서 사실 많이 당황했다. 오늘 다행이 연패를 끊었고 거기에 1승을 보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투팩토리 건설 이후 타이밍 공격을 시도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3-3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1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1시)5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최호선(테, 3시)6세트 박상우(테, 1시) < 라만차 > 승 도재욱(프, 시)"아비터 따위는 필요 없어!"SK텔레콤 T1 도재욱이 웅진 스타즈 박상우의 벌처가 빠진 틈을 파고 들어 병력을 모두 잡아내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갔다.도재욱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3-2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1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1시)5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최호선(테, 3시)"너무 쉽잖아!"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K텔레콤 T1 최호선의 메카닉 체제가 갖춰지기 전 뮤탈리스크와 저글링으로강하게 밀어붙이면서 완승을 거뒀다.김민철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와의
하이트 엔투스가 프로토스 라인의 힘으로 공군 에이스를 격파하고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하이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진영화-이경민-장윤철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이 3승을 합작하며 공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하이트는 이로서 4라운드 공군에게 당했던 2대4 패배를 복수하며 최근 연패도 끊어내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렸다.하이트는 초반 공군의 기세에 눌리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1세트에 출전한 한두열이 임진묵의 완벽한 바이오닉 병력 운영에 밀리며 패하고 말았다. 게다가 2세트에서는 에이스 신동원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2 공군 1세트 한두열(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3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3시)4세트 조병세(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안기효(프, 11시)5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5시)6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 벨트웨이 > 이성은(테 1시)하이트 엔투스 장윤철이 초반 무서운 질럿 찌르기로 이성은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장윤철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이승석, 10-11 시즌 프로토스전 5연승서 제동◆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2-2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1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1시)"프로토스 킬러를 잡았다!"웅진 스타즈 신재욱이 SK텔레콤 T1 이승석의 10-11 시즌 프로로스전 전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신재욱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승석의 뮤탈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3-2 공군 1세트 한두열(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3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3시)4세트 조병세(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안기효(프, 11시)5세트 이경민(프, 7시) 승 < 라만차 > 변형태(테, 5시)하이트 엔투스 이경민이 한번의 드라군 공격으로 공군 에이스 변형태를 제압했다. 이경민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변형태의 벌처 공격을 잘 막아낸 뒤 바로 역공을 시
09-10 시즌 이영호 기록 한 경기 앞당겨SK텔레콤 T1 김택용이 이영호가 갖고 있던 프로리그 단일 시즌 최소 경기 50승 기록을 앞당겼다.김택용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의 윤용태를 제압하며 50승 고지에 올라섰다.이전 경기까지 49승12패를 기록한 김택용은 웅진과의 3세트 경기에서 윤용태를 잡아내며 50승 고지에 올라섰다.김택용이 50승을 이루기까지는 불과 40경기밖에 걸리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10전 전승을 기록한 김택용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위너스리그에서 25승을 따냈고 5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이어가면서 50승을 달성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1-2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11시)"50승!"SK텔레콤 T1 김택용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를 상대로 현란한 리버 컨트롤을 통해 역전을 일궈냈다.김택용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윤용태의 초반 공세를 모두 막아낸 뒤 리버 견제를 성공하면서 시즌 50승 고지에 올랐다.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한 상황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2-2 공군 1세트 한두열(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3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3시)4세트 조병세(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안기효(프, 11시)하이트 엔투스 조병세가 한방의 타이밍 공격으로 공군 안기효를 제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조병세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안기효를 상대로 한번의 진출로 승부를 결정 지으며 2011년 두 번째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1-2 공군 1세트 한두열(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3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3시)하이트 엔투스 진영화가 기가 막힌 다크 템플러 활용으로 공군 김경모를 제압했다. 진영화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0대2로 팀이 위기에 몰린 3세트에 출전해 수비, 견제, 공격에서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진영화는 자신의 위치가 김경모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릴
정명훈 상대로 40분 전투 끝에 역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1-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정명훈전 2연패 끝!"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장기전 수행 능력에서 SK텔레콤 T1 정명훈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과시하며 정명훈전 2연패를 끊었다.이재호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장기전 끝에 정명훈를 꺾었다.유리한 쪽은 정명훈이었다. 정명훈은 경기 초반 이재호와 자리 싸움을 펼치면서 세력을 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0-2 공군 1세트 한두열(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2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김태훈(저, 7시)공군 에이스 김태훈이 빌드상 우위를 지켜내며 하이트 엔투스 에이스 신동원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다.김태훈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초반 빌드상 우위를 바탕으로 저글링 공격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공군은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초반 빌드에서는 김태훈이 앞서갔다. 12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한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공군 1세트 한두열(저, 4시) < 네오아즈텍 > 승 임진묵(테, 8시)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깔끔한 바이오닉 운영으로 하이트 엔투스 한두열을 제압했다.임진묵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한두열을 상대로 베틀 크루저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경기를 펼쳐 승리를 따냈다.임진묵은 초반 바이오닉에 힘을 주는 모습이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베럭을 다수 건설해 상대 뮤탈리스크를 확실히 수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바이오닉 병력을 본진과 앞마당으로 나눠 뮤탈리스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0-1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4연승!"SK텔레콤 T1 어윤수가 웅진 스타즈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저그전 3연패를 털어냈다. 어윤수는 이번 라운드 들어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다.어윤수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의 합동 공격을 통해 승리했다.어윤수는 김명운과 같은 빌드 오더를 택했다.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지은 어윤수는 저글링을 먼저 뽑으면
해설 위원들의 아마추어 사랑 재확인 박태민, 김태형 해설위원이 '마이 스타리그'에 출전한 아마추어 참가자들을 위해 손수 저녁상을 마련해 화제다. 온게임넷의 전국민 스타 프로젝트 '마이 스타리그-대구편' 1부에서 지역 예선 통과자들과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들어가기 전, 손수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등 저녁상을 차리며 숨겨둔 음식 솜씨를 드러낸 것. 김치찌개에 자신 있게 도전한 박태민은 호언장담하던 말과는 달리 '김칫국'을 끓여냈고 계란말이 만들기에 나선 김태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계란전'을 탄생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박태민은 요리 도중 김치찌개 맛을 본 참가자의 표정이 심상치 않자 몰래 라면 스프까지 동원하며 간을 맞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스페셜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3일부터 6월6일까지 총 5주간 5회에 걸쳐 'SF고지를 점령하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4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스페셜포스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공격군과 수비군이 게임을 통해 획득한 경험치를 바탕으로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공격과 수비 중 한군데 진영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이후부터 개인의 경험치가 진영 경험치에 합산된다. 승리 진영 참가자에게는 특별 제작된 Skull_M4A1을 획득 할 수 있는 기
'하이트' 네이밍 계약 종료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7개월여 만에 이름을 되찾는다. CJ 스포츠(대표이사:남궁훈)는 4일 오전 CJ 가 운영하고 있는 엔투스 프로게임단과 (주)하이트 간에 체결돼있던 네이밍 후원 계약이 4월 말 종료됨에 따라 팀명을 하이트 엔투스에서 CJ 엔투스로 변경한다. CJ 엔투스는 지난 2010년 10월 CJ가 온미디어를 인수하면서 온디미어에 속해있던 하이트 스파키즈 프로게임단을 흡수합병 하였다. 스파키즈 프로게임단이 주식회사 하이트와 네이밍 후원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었기에 네이밍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통합된 양팀의 이름으로 하이트 엔투스를 사용해 왔다. 엔투스 프로게임단은 하이트의 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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