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가 박성균의 초반 2킬과 전태양, 신노열의 1킬 활약에 힘입어 이스트로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폭스는 3라운드 웅진, 공군에 이어 이스트로까지 잡아내며 3연승으로 6위까지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Q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 신노열=팀이 연패 중이었는데 오늘 이겨서 3연승을 찍었다. 기분이 너무 좋다.박성균=초반에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다시 연승을 하게 돼서 이 기세를 몰고 갈 수 있을 것을 보인다. 전태양=3연승을 했는데 5연승만 했으면 좋겠다.Q 위너스리그 첫 승을 늦게 달성했다.박성균=경기가 생각대로 잘 풀리지 않았다. 이상하게 계속 패배를 거두고 나니 자신감도 떨어진 것 같다. 오늘 2킬을 해서 다행이긴 하다
2010-02-27
STX 김현우가 팀의 확실한 저그 카드로 떠올랐다. 김현우는 CJ전에서 김정우와 저그 동족전을 치러 승리한 뒤 테란 조병세마저 제압하고 2킬로 팀의 승리를 확정했다. 김현우는 "상대 저그가 출전할 때 내가 스나이핑에 성공하면 팀이 반드시 이길 것"이라며 "저그전 강점을 잘 살려 팀 승리를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Q 2킬로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굉장히 뜻밖의 2킬을 기록해서 기쁘고 또 기쁘다. Q 김정우와의 경기에 어떤 마음으로 출전했나.A 저그전에 자신이 있기 때문에 상대 팀의 저그가 나오면 내가 나갈 것이라 생각하고 평소 저그전 연습을 열심히 한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나의 저그전을 믿고 기회를 주시기 때문에 저그
STX 소울의 에이스 김구현이 2킬을 올리며 CJ전 승리에 기여했다. 김구현은 CJ가 자랑하는 프로토스 듀오 장윤철과 진영화를 제압해 팀이 2대1로 앞서나갈 수 있게 했다. 김구현은 "팀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계속 이어가 결승전까지 가고 싶다"며 "위너스리그에서 팀의 허리를 든든하게 지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Q 2킬로 팀 승리에 기여한 소감은.A 2킬을 할 때까지만해도 좋았지만 세 번째 경기가 너무 아쉬웠다. 기분 좋기도 하면서 뭔가 아쉽다.Q 장윤철과의 경기를 평가한다면.A 내가 유리하게 풀어갔다. 상대 드라군 컨트롤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리버 드롭을 보냈는데 잡혀서 놀랐다. 다행히도 승리를 따냈다.Q 진영화
SK텔레콤 T1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이틀 연속 개인리그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2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경기에서 STX 김동건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스타리그 5회 연속 16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운 정명훈이 MSL 본선에 도전한다. 27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8조 경기에서 MBC게임 김동현과 웅진 윤용태, STX 김경효와 함께 조를 이뤄 32강 진출에 도전장을 던졌다.정명훈의 최근 페이스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프로리그에서 올킬을 기록한 이후 하향세를 그리면서 연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스타리그 36강전에서 김동건의 올인 러시를 막아내고 승리했고 레이스 견제를 받고도 역전승을 따내는
위메이드가 이스트로의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좌절시켰다.위메이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한 달만에 출전한 박성균이 2승을 따내고 전태양과 신노열이 각각 1승을 보태며 4대3으로 승리했다. 3승4패가 된 위메이드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고 이스트로는 5패가 되어 좌절되고 말았다.위메이드는 선봉으로 나선 박성균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프로토스 신재욱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자 치즈러시에 이은 벙커링을 성공시킨 박성균은 이후 탱크와 벌처로 타이밍 러시를 시도해 앞마당까지 파괴하며 낙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4대3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전태양(테, 7시) 승 박상우(테, 1시)6세트 전태양(테, 8시) 승 김성대(저, 12시)7세트 신노열(저, 2시) 승 김성대(저, 11시)"막으면 이겨!"위메이드 신노열이 이스트로 김성대의 패기 넘치는 공격을 무려 세 차례나 막아낸 끝에 공중전에서 앞서면서 역전승을 따냈다. 신노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3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전태양(테, 7시) 승 박상우(테, 1시)6세트 전태양(테, 8시) 승 김성대(저, 12시)"최종 주자 나와라!"이스트로 김성대가 위메이드 전태양을 하이브 체제를 통해 제압하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성대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하고 최종전을 유
[[img2]]STX 소울이 에이스 김구현과 신예 김현우가 각각 2킬을 기록하며 맹활약해 CJ 엔투스를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STX는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해으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4대2로 제압하고 19승(10패)째를 기록, 프로리그 통합 순위 단독 2위로 뛰어올랐다.STX는 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한 조일장이 장윤철에게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김구현이 CJ 프로토스 듀오 장윤철과 진영화를 연파해 역전에 성공했다. STX는 김구현이 4세트서 유리한 경기를 펼치고도 역전패를 당해 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을 맞았다.김구현에 이어 신예 김현우가 출격해 완벽한 컨트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2-4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구현(프, 11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김구현(프, 7시)4세트 김정우(저, 8시) 승 김구현(프, 4시)5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김현우(저, 2시)6세트 조병세(테, 7시) 승 김현우(저, 10시)'테란전도 잘해요!'STX 소울 김현우가 완벽한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저글링 역습으로 CJ 조병세를 제압하고 2킬을 올렸다. STX는 김현우의 마무리 2킬 활약에 힘입어 프로리그 단독 2위로 도약했다.김현우는 앞마당과 본진 언덕에 해처리를 짓고 3해처리 체제로 출발했다. 김현우는 저글링 2기 컨트롤로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2-3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구현(프, 11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김구현(프, 7시)4세트 김정우(저, 8시) 승 김구현(프, 4시)5세트 김정우(저, 11시) 승 김현우(저, 2시)STX 소울 신예 저그 김현우가 CJ 저그 에이스 김정우를 제압하고 저그 동족전 강자로 떠올랐다.김현우는 오버로드 정찰로 상대 위치를 파악하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테크를 올렸다. 김현우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상대를 압박했고 스파이어를 완성하고 뮤탈리스크를 모았다.김현우는 한 차례 교전에서 숨고르기를 한 뒤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상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2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전태양(테, 7시) 승 박상우(테, 1시)"어리다고 무시하지마!"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올킬을 달성한 뒤 MSL 본선에도 오른 위메이드 전태양이 '매치포인트' 최강자인 이스트로 박상우를 옭아매며 연승을 저지했다.전태양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초반 벌처 견제를 통해 이익을 챙긴 뒤 꾸준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2-2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구현(프, 11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김구현(프, 7시)4세트 김정우(저, 8시) 승 김구현(프, 4시)CJ 엔투스 김정우가 치열한 난타전 끝에 김구현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를 만들었다.김정우는 초반 상대 프로브 견제에 의해 멀티 타이밍이 늦어져 프로토스에게 더 많은 자원을 허용했다. 김정우는 병력 싸움에서도 프로토스에게 밀려 중반까지 상대에게 끌려다녔다.김정우는 김구현의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을 잘 막은 뒤 멀티를 늘려가며 자원에 치중했다. 김정우는 성큰 콜로니와 럴커로 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2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4세트 전상욱(테, 11시) 승 박상우(테, 1시)"집중력의 승리!"이스트로 박상우가 중반전에 돌입했음에도 집중력을 살려 가면서 위메이드 전상욱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박상우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 전상욱과의 경기에서 중반전에 드롭십을 활용한 전술을 성공시키면서 2연승을 따냈다.박상우는 초반 전상욱의 클로킹 레이스 전술에 휘둘리면서 자원 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1-2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구현(프, 11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김구현(프, 7시)STX 소울 김구현이 완벽한 운영과 컨트롤을 앞세워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2킬을 올렸다.김구현은 초반 소수 유닛 싸움에서 상대 드라군을 줄여주고 유리하게 출발했다. 김구현은 확장 타이밍이 상대보다 빨라 지상병력 수에서 앞섰으며 진영화의 다크템플러 견제까지 옵저버를 적절하게 생산해 피해 없이 막았다.김구현은 소수 병력 견제로 상대 5시 멀티 타이밍을 늦춰줬고 3시 지역 확장기지에 하이템플러 드롭을 통해 프로브를 줄여줬다. 김구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3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상우(테, 7시)"2킬에서 스톱!"이스트로 박상우가 한 수 위의 자리 잡기 싸움 능력을 선보이면서 위메이드 박성균의 연승 행진을 2에서 멈춰 세웠다. 박상우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2킬을 기록한 박성균을 완파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좁혔다.더블 커맨드를 가져간 박상우는 박성균의 머린과 벌처를 활용한 러시를 벙커로 잘 막아내면서 유리한 자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1-1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2세트 장윤철(프, 7시) 승 김구현(프, 11시)STX 소울 김구현이 리버와 드라군이 조합된 같은 병력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끝에 승리했다.김구현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와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올리고 드라군을 생산했다. 김구현은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눌러주며 로보틱스를 올려 리버를 준비했다.김구현은 한 차례 중앙 교전에서 상대 리버와 셔틀을 모두 제압한 뒤 장윤철의 진영으로 진격해 앞마당 확장기지를 취소시켜며 유리한 상황을 맞앗다.김구현은 견제에 활용하던 셔틀 리버가 성과 없이 잡히며 역전의 위기를 맞았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0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2세트 박성균(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위메이드 박성균이 이스트로 신대근을 상대로 시종일관 유리한 상황을 유지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박성균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한 신대근을 꺾고 2연승을 거뒀다. 박성균은 신대근을 손 안에 넣고 뻔히 쳐다보는 듯 플레이를 펼쳤다. 신대근이 저글링을 몇 기만 생산한 뒤 5시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려 하자 파이어뱃 한 기를 미리 보내 해처리 건설 타이밍을 늦춘 박성균은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0 이스트로 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신재욱(프, 2시)위메이드 박성균이 안정적인 운영 능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신재욱을 잡아내고 프로리그 5연패에서 벗어났다.박성균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신재욱을 꺾고 5연패를 탈출했다.박성균은 신재욱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는 것을 확인하자 머린과 SCV를 이끌고 치즈 러시를 시도했다. 벙커를 완성시킨 박성균은 신재욱이 넥서스를 지킬 생각이 없자 가볍게 파괴하며 유리하게 출발했다.박성균은 벌처의 마인을 통해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5주차@MBC게임▶CJ 1-0 STX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조일장(저, 5시)CJ 엔투스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고 셔틀에 태운 리버로 상대 본진과 멀티 지역을 유린한 끝에 승리했다.장윤철은 2시 지역 멀티를 가져갔으며 입구 지역에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형성했다. 장윤철은 프로브 견제로 조일장의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간파하고 입구지역에 캐논을 늘려 수비에 성공했다.장윤철은 앞마당 멀티를 활성화한 뒤 로보틱스 테크를 올려 셔틀과 리버를 생산했다. 장윤철은 커세어의 엄호를 받는 셔틀에 리버를 태워 견제 플레이를 펼쳤다. 장윤철은 다수의 리버를 상대 4시 멀티에 내려 해처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월말이지만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면서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두꺼운 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가벼운 점퍼로 갈아 입으신 뒤에 e스포츠 경기장을 찾으시면 어떨지요. 뜨거운 프로리그의 열기에 동참하기 좋은 날입니다.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와 STX의 경기는 CJ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내다보고 있는 STX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지 지켜보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이번 경기의 중심 인물을 꼽자면 STX의 프로토스 김구현입니다. 김구현은 프로리그에서 CJ 선수들을 손 안에 넣고 떡 주무르듯 요리했는데요. 지금까지 12승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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