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와 위메이드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이스트로와 위메이드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5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스트로와 위메이드에게 이번 경기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권이 걸려 있는 중요한 일전이다. 3승4패인 이스트로나 2승4패인 위메이드 모두 1패가 추가된다면 5패가 되면서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기더라도 포스트 시즌에 오르기 어렵다. KT가 6승으로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됐고 5승을 기록하고 있는 MBC게임과 웅진도 앞으로 2승만 더하면 포스트 시즌 진출이 거의 확정되기 때문. 일단 5패
2010-02-26
STX 소울 김구현이 CJ 엔투스 사냥꾼의 이미지를 굳힐 준비를 마쳤다.김구현은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 출전 대기중이다. 김구현이 CJ에게 유독 강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기 때문에 김은동 감독 또한 결정적인 순간에 김구현을 기용해 해법을 찾을 계획을 세웠다.김구현은 프로리그에서 CJ를 상대로 12승4패라는 매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다른 팀과의 상대 전적에서는 6할을 조금 넘지만 CJ만 만나면 75%의 승률을 유지하면서 천적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CJ 킬러로서 김구현의 활약은 2007시즌 후기리그부터 빛나기 시작했다. 후기리그 CJ와의 경기에서
CJ 엔투스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좌절의 한을 STX 소울에게 풀 태세다.CJ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하나는 신예들을 중심으로 엔트리를 구성함으로써 세대 교체 가능 여부를 타진하고 두 번째는 09-10 시즌 한 번도 이기지 못했던 STX의 발목을 잡는 것이다.CJ는 지난 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3대4로 패하면서 위너스리그 성적이 1승5패가 됐다. 현재 5승 이상 거둔 팀이 세 팀이나 되고 3승 이상 기록한 팀이 수두룩한 상황이라 CJ는 포스트 시즌 좌절이 확정됐다. 지금까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대회에서 조규
SK텔레콤 정명훈이 김동건을 상대로 2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정명훈은 5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최근 프로리그 부진을 씻어낸 모습이었다.Q 5시즌 연속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항상 편하게 16강 시드만 받다가 처음으로 36강 경기를 치렀다. 스타리그를 조기 탈락하면서 정말 힘들었다. (이)영호가 잘하는 것을 보고 자극도 많이 받고 내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다는 생각을 하니 Q 1세트에서는 김동건이 3스타포트 전략을 사용했다.A 투스타포트 전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레이스 숫자를 봤을 때는 당황했다. 하지만 골리앗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불리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나는 커맨드 센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윤환, 김구현, 진영수KT(2명)=이영호, 박지수CJ(1명)=진영화위메이드(1명)=이영한삼성전자(1명)=송병구웅진(1명)=한상봉SK텔레콤(1명)=정명훈◆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테란(4명)=이영호, 진영수, 박지수, 정명훈프로토스(3명)=진영화, 김구현, 송병구저그(3명)=김윤환, 이영한, 한상봉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김동건 2대0 고석현1세트 김동건(테, 8시) 승 고석현(저, 4시) 2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정명훈 2대0 김동건1세트 정명훈(테, 12시) 승 김동건(테, 8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김동건(테, 1시)"환상의 방어!"SK텔레콤 T1 정명훈이 완벽한 방어력을 앞세워 STX 김동건의 필살기를 막아내며 5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 2세트에서 STX 김동건의 2 팩토리 타이밍 조이기를 성공적으로 막아내고 5회 연속 스타리그 16강 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김동건 2대0 고석현1세트 김동건(테, 8시) 승 고석현(저, 4시) 2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정명훈 1-0 김동건1세트 정명훈(테, 12시) 승 김동건(테, 8시)"레이스는 독?"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김동건의 레이스 견제에 휘둘리며 경기를 내줄 뻔한 위기를 맞았으나 골리앗과 탱크로 방어해내며 역전승을 거뒀다.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2차전 1세트에서 김동건의 탱크와 레이스 체제를 제압하는 골리앗과 탱크 조합을 통해 역전했다.정명훈은 앞마당을 확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김동건 2대0 고석현1세트 김동건(테, 8시) 승 고석현(저, 4시) 2세트 김동건(테, 11시) 승 고석현(저, 1시)"정명훈 나와!"STX 소울 김동건이 압박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2대0으로 제압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 김동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에서 고석현을 상대로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 사이언스 베슬을 조합한 압박 전략을 성공시키고 2대0 완승을 거뒀다.김동건은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안착시킨 뒤 3개의 배럭을 건설하고 불꽃 러시를 준비했다. 고석현이 성큰 콜로니를 건설해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고석현 0-1 김동건1세트 고석현(저, 4시) 승 김동건(테, 8시) "저그전 연패 끝!"STX 소울 김동건이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을 제압하고 저그전 연패를 끊었다.김동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1차전에서 고석현을 손에 넣고 흔들면서 승리했다. 김동건은 공식 저그전 5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고 고석현은 테란전 5연패에 빠졌다.김동건은 더블 커맨드를 가져간 뒤 머린을 모아 나갔다. 메딕이 갖춰지자 고석현의 입구 지역으로 러시를 시도한 김동건은 아직 럴커를 확보하지 못한 고석현의 틈을 파고 들려 했으나 저글링의 포위 공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처절한 전투가 펼쳐진다.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F조 경기에서 1차전에서 맞붙는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과 STX 김동건은 상대 종족에게 약한 특징을 갖고 있다. 풀어 설명하면 고석현은 테란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김동건은 저그전에 취약하다.고석현의 테란전은 '아스트랄'하다. 테란을 상대로 보여준 최근 10경기 전적은 3승7패. 이 가운데 저그전 12연승을 기록하던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한 1승이 포함되어 있다. 테란 가운데 저그전을 가장 잘한다는 이영호를 꺾었지만 저그전에 강하다고 소문나지 않은 선수들에게 연패하면서 4연패를 당
조에서 개인리그 경력 좋은 선수가 진출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에서 특이한 규칙이 발견됐다.지난 24일 KT 롤스터 박지수가 E조를 통과하기까지 5개조의 경기를 치르는 동안 해당 조에서 스타리그와 MSL 등 개인리그 성적이 가장 좋았던 선수가 16강에 오르는 공통점이 발견됐다. 2월10일 A조에서는 MSL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STX 소울 김구현이 웅진 정종현과 하이트 문성진을 꺾으며 16강에 올랐다. 36강 2차전에서 맞붙은 문성진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4강에 오른 바 있지만 MSL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김구현보다 커리어에서 뒤처졌다.B조에서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우승자인 삼성전자 송병구가 하이트 김상욱을 제치고 16강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순위◆KeSPA 드림리그 09-10 개인 다승*2월25일 기준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폭풍의 핵으로 떠오른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이 시드 2위에 등록된 ‘레인저’ 이제명을 꺾고 도전자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최재형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6주차 챌린지어택 A조 개인전 이제명과의 경기에서 첫 세트를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으나 남은 세트를 내리 승리로 이어가며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첫 세트는 이제명의 완승이었다. 저돌적이고 공격적인 특성을 지닌 이제명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윈드밀’에 이은 ‘마하킥’ 콤보를 선보이며 최재형을 몰아쳤고, 이동사격을 이용해 손쉽게 상대를 제압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하지만 2세트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가 지난 주부터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블리자드가 베타 테스터로 지명한 사람들에게는 스타2를 미리 플레이해 볼 수 있도록 계정이 주어졌죠. 몇몇 사람들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자기가 플레이하는 장면을 직접 방송으로 송출하기도 하면서 스타2에 대한 관심도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게임단과 선수들에게는 계정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블리자드와 한국e스포츠협회간의 미묘한 신경전이 여전히 진행중이고 프로게임단의 경우 스타2가 아니라 스타크래프트로 리그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지 않으려고 선수들에게는 스타
7차 리그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최재형. 엘레멘탈 마스터로 기존 강자들을 모두 꺾고 7차 리그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최재형이 이제명마저 꺾어내며 도전자 결승전에 진출했다. 로열로더를 꿈꾸는 최재형은 리그가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자신이 이렇게 높은 곳으로 올라올 지 몰랐다며 스스로에게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캐릭터 덕분”이라며 비난을 받아 마음 고생이 심했던 최재형. 하지만 이제 최재형은 그런 비난들을 다 물리치고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서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Q 챌린지 어택 결승전에 올라왔다.A 결투 시작할 때만 해도 이렇게 놓게 올라올 것을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예선 뚫
◆KeSPA 드림리그 09-10 1R 12주차▶하이트 3대2 위메이드1세트 김봉준(프) 승 최수민(프)2세트 최홍희(프) 승 송영진(저)3세트 조재걸(프) 승 이영호(프)4세트 신성은(테) 승 황경영(테)5세트 김봉준(프) 승 최수민(프)▶SK텔레콤 2대3 KT1세트 정영재(테) 승 황병영(테)2세트 이승석(저) 승 강현우(프)3세트 정경두(프) 승 최영웅(프)4세트 최호선(테) 승 남승현(테)5세트 정영재(테) 승 황병영(테)▶SK텔레콤 3대2 하이트1세트 최호선(테) 승 최홍희(프)2세트 정윤종(프) 승 조재걸(프)3세트 이승석(저) 승 신성은(테)4세트 이재현(저) 승 김봉준(프)5세트 이승석(저) 승 김봉준(프)▶화승 3대1 위메이드1세트 강동현(저) 승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스페셜포스의 일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NHN Japan(대표 모리카와 아키라)과 3년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HN Japan이 서비스중인 스페셜포스는 지난 2007년 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누적 회원 350만명, 동시 접속자수 1만 5천명을 돌파하며 일본 온라인 FPS 게임 매출 규모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해왔다. 특히 FPS게임의 불모지로 불리는 일본에서 스페셜포스가 거둔 성과는 고무적인 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드래곤플라이는 일본 유저들의 성향에 맞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현지화 작업을 통해 일본 시장에 지속적인 콘텐츠를 개발 및 보급할 예정이다. 또한 NHN
스타리그 본선 진출 후 처음으로 16강 시드를 받지 못한 SK텔레콤 정명훈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6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F조 경기에서 정명훈, MBC게임 고석현, STX 김동건이 16강 진출을 놓고 3인 토너먼트 전을 벌인다. 정명훈은 SK텔레콤 임요환, 최연성을 잇는 팀 내 최고 기대주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과 바투 스타리그에서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테란 강자다. 임요환, 홍진호, 박경락, 송병구에 이어 3연속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스타리그에서 이처럼 출중한 성적을 기록해 온 정명훈이 본선 진출 후 36강으로 내려온 건 이번이 처음. 지난 시즌 16강에서 1승
전태양이 드디어 해냈다. 초등학생 게임 신동으로 유명세를 떨쳤으나 이후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전태양이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KT 박찬수와 STX 김현우 2명의 저그를 연파하고 생애 첫 개인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태양은 "최종전에서 위기 상황에 몰려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렸다"며 "또 최종전에서 패하나 생각했는데 이기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Q MSL 진출 소감은.A 여지껏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3번 정도 올라왔는데 모두 최종전에서 떨어져서 충격이 대단했다. 늦게나마 본선에 올라가서 다행이다.Q 지난 서바이버 토너먼트와 오늘 경기의 차이점을 말한다면. A 실력이 모자라서 올라가
2010-02-25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K텔레콤(3명)=도재욱(프), 박재혁(저), 김택용(프)STX(3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웅진(3명)=한상봉(저), 김명운(저), 정종현(테)위메이드(3명)=전상욱(테), 박세정(프), 전태양(테)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2명)=허영무(프), 차명환(저)화승(1명)=이제동(저)CJ(1명)=신동원(저)하이트(1명)=박명수(저)이스트로(1명)=김성대(저)◆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9명)=이제동, 한상봉, 김명운, 박재혁, 박성준, 차명환, 신동원, 박명수, 김성대테란(7명)=이영호, 진영수, 이재호, 염보성, 전상욱, 정종현, 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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