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드림리그 09-10 1R 11주차▶위메이드 3대0 이스트로1세트 황경영(테) 승 이진수(저)2세트 이영호(프) 승 강석(저)3세트 송영진(저) 승 백동준(프)▶위메이드 3대2 삼성전자1세트 송영진(저) 승 김기현(테)2세트 황경영(테) 승 이정현(저)3세트 최수민(프) 승 최은창(테)4세트 이영호(프) 승 장지수(저)5세트 이영호(프) 승 이정현(저) *2월18일(목)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2010-02-18
MBC게임에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주인공 김형준의 ‘무한 친화력’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넘어 케이블 대박 시청률 한계를 넘었다. 아울러 게임방송 창사이래 프로리그, MSL같은 리그프로그램이 아닌 비(非)리그프로그램이 대박 시청률 기준인 1%을 넘기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게임방송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결과를 낳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17일 (수)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전국 가구 평균 1.029%(점유율 4,18%)를 기록했고
전상욱이 오랜 공백을 깨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상욱은 18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최종전까지 거친 끝에 8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전상욱은 "지난 시즌에 본선에 올랐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MSL 본선 진출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지만 조지명식에서는 조용히 묻어갈 생각"이라고 말했다.Q 8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소감은. A 엄청나게 기쁘다.Q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본선에 올랐다. A 난 괜찮다고 생각했다. 준비만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올라가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름대로 최대한 연습을 했다.Q 쉽지 않은 조였다. A 신상문이 가장 껄끄러운 상대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그가
◆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웅진(2명)=한상봉(저), 김명운(저)SK텔레콤(2명)=도재욱(프), 박재혁(저)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2명)=허영무(프), 차명환(저)화승(1명)=이제동(저)CJ(1명)=신동원(저)위메이드(1명)=전상욱(테)◆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7명)=이제동(저), 한상봉(저), 김명운(저), 박재혁(저), 박성준(저), 차명환(저), 신동원(저)테란(5명)=이영호(테), 진영수(테), 이재호(테), 염보성(테), 전상욱(테)프로토스(4명)=김대엽(프), 도재욱(프), 김구현(프), 허영무(프)*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승자전 전상욱(테, 1시) 승 신동원(저, 7시)패자전 조일장(저, 1시) 승 신상문(테, 7시)최종전 전상욱(테, 11시) 승 신상문(테, 5시)전상욱이 하이트 신상문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장기전 끝에 배틀크루저 부대를 앞세워 승리했다. 전상욱은 곰TV MSL 시즌2 이후 8시즌만에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전상욱은 팩토리를 올리며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확보했다. 전상욱은 팩토리를 늘리고 아머리를 건설해 골리앗까지 생산, 상대 레이스 공격에 대비했다.전상욱은 팩토리 수에서 앞서며 다수의 탱크로 주요 거점 지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승자전 전상욱(테, 1시) 승 신동원(저, 7시)패자전 조일장(저, 1시) 승 신상문(테, 7시)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상대 본진 팩토리에서 생산한 벌처에 이은 클로킹 레이스로 STX 조일장에게 완승을 거두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신상문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한 뒤 SCV를 상대 본진 외곽 지역으로 보내 팩토리를 건설했다. 신상문은 팩토리를 상대 본진 구석으로 날려 벌처를 생산해 조일장의 드론을 다수 줄여줬다.신상문은 본진에서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하고 클로킹 레이스를 생산해 저그에게 추가적인 피해
CJ 엔투스 신예 저그 신동원이 저그 명가 CJ의 자존심을 살렸다. 신동원은 18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하이트 신상문과 전상욱을 제압하고 차기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처음으로 방송 경기에서 만족할 수준의 경기를 해서 기분 좋다"며 "16강 이상의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생애 첫 MSL 본선에 진출했다. 소감은.A 방송 경기를 꽤 했는데 처음으로 만족하는 게임을 해서 기분이 좋다. 점점 방송 경기에 적응을 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싶다.Q 쉽지 않은 대진이었다.A 처음에 할만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팀 테란도 잘하기 때문에 이길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Q 여러 종족전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승자전 전상욱(테, 1시) 승 신동원(저, 7시)CJ 엔투스 신동원이 완벽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테란의 진영을 유린한 끝에 전상욱에게 완승을 거두고 MSL 32강 진출에 성공했다.신동원은 스포닝풀을 빠르게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는 안정적인 전략을 선택했다. 신동원은 레어 테크를 올려 스파이어를 건설하고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테란의 앞마당 확장지역 SCV를 줄여줬다.신동원은 테란의 진출 병력을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모두 제압한 뒤 상대 본진 배럭스 지역을 뮤탈리스크로 장악해 테란의 병력 생산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CJ 엔투스 신예 저그 신동원이 저글링 초반 압박으로 테란을 흔들어 놓은 뒤 퀸의 인스네어와 가디언 조합으로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신동원은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하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다. 레어 테크를 올리며 저글링을 꾸준히 모아 상대 본진으로 난입, SCV를 다수 잡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신동원은 신상문의 바이오닉 역공을 성큰콜로니로 잘 막아내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신동원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본진과 멀티 지역을 견제한 뒤 저글링과 함께 신상문의 진출 병력을 다수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전상욱이 바이오닉에서 메카닉으로 유연하게 체제를 전환한 끝에 STX 소울 조일장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전상욱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다수의 배럭스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해 저그와 맞섰다. 전상욱은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를 잘 막아낸 뒤 탱크가 조합된 바이오닉 부대로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전상욱은 1차 전진 부대가 저그의 병력에 괴멸됐으나 조일장의 본진에 드롭 공격을 감행해 주요 건물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둬 충분한 시간을 벌었다. 전상욱은 이후 맵의 좌측 지역에 멀티를 늘려갔으며 팩토리를 다수 추가해 메카닉 체제로
STX 소울 박성준이 '투신'다운 위용을 뽐냈다. 박성준은 18일 열린 서바이버토너먼트 3조 경기에서 최근 주가를 한껏 끌어올린 웅진 프로토스 김승현을 상대로 완벽한 교전 능력을 선보인 끝에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성준은 "선수들의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오래된 선수가 성적을 내기 어렵다"며 "올드 게이머의 자존심을 지키기위해 성적으로 말하겠다"고 말했다.Q 2연속 MSL 본선 진출이다. 소감은.A 지난 시즌 너무 일찍 떨어져서 2연속이라 말하기 부끄럽다. 개인적으로도 부끄럽고 팬들께도 죄송했다. 2승으로 올라갔으면 했는데 역시나 2승으로 올라가는 것은 쉽지 않다. 지금도 얼떨결에 올라간 것 같다.Q 프로리그 출전이 뜸한 상황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3조1경기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경기 박성준(저, 7시) 승 박상우(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박성준(저, 7시)패자전 김승현(프, 7시) 승 박상우(테, 1시)최종전 박성준(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투신의 MSL 복귀!'STX 소울 박성준이 MSL 본선에 다시 돌아왔다. 박성준은 웅진 김승현을 상대로 예리한 타이밍에 히드라리스크 공격을 감행해 MSL 본선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박성준은 단 한번의 타이밍 공격을 통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앞마당과 3시 지역 멀티를 가져간 뒤 히드라리스크를 모은 박성준은 다수의 병력으로 12시 프로토스의 멀티를 공격했다.박성준은 히드라리스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3조1경기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경기 박성준(저, 7시) 승 박상우(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박성준(저, 7시)패자전 김승현(프, 7시) 승 박상우(테, 1시)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절묘한 리콜을 통해 테란의 자원줄에 타격을 입히고 승리를 따냈다. 김승현은 최종전에 진출해 STX 박성준을 상대로 MSL 본선 진출권을 놓고 싸우게 됐다.김승현은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맵 좌측 지역에 멀티를 늘려나갔다. 김승현은 질럿과 드라군으로 상대의 머린-탱크-벌처 찌르기를 막아낸 뒤 중장기전으로 경기를 이끌고 갔다.김승현은 박상우의 옵티컬플레어에 옵저버 눈이 멀어 스파이더
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팀 저그라인의 숙원을 풀었다. 차명환은 18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웅진 김승현과 STX 박성준을 연파하고 삼성전자 저그로는 변은종 이후 8시즌만에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차명환은 "데뷔하고 3년이 흘렀는데 이제서야 MSL에 올라왔다"며 "송병구 선배와 허영무 등 팀원들 이상의 성적을 개인리그에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첫 MSL 진출이다. 소감은. A 기쁘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한지 3년이 됐는데 이제 MSL 본선까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Q 서바이버 토너먼트 성적이 좋지 않았다.A 프로리그에서는 잘하고 있었는데 개인리그에서는 왜 이리 올라가지 못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나를 발전시켜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3조1경기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경기 박성준(저, 7시) 승 박상우(테, 1시)승자전 차명환(저, 1시) 승 박성준(저, 7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STX 박성준과의 뮤탈리스크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차명환의 MSL 진출로 삼성전자는 8시즌만에 MSL 본선에 오른 저그를 배출했다.차명환은 12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저글링 2기로 상대 본진에 난입해 드론 1기를 잡아냈다. 차명환은 성큰콜로니를 건설해 앞마당 지역에 수비라인을 구축했고 스파이어를 완성한 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차명환은 박성준의 다수 저글링 공격을 큰 피해없이 막아낸 뒤 뮤탈
'스타크래프트2' 비공개테스트(베타테스트)가 18일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한 북미와 유럽, 호주 등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베타테스트는 멀티플레이 모드만 제공되며, 기대를 모았던 싱글플레이 모드와 통합배틀넷을 통한 업적달성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크린샷으로 '스타2' 베타테스트 버전을 살펴봤다. ◇통합배틀넷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는 장면◇로그인을 하면 통합배틀넷 이용약관과 '스타2' 이용약관 동의서가 나온다. 수락을 해야만 플레이 가능◇캐릭터 아이디 만들기, 아이디 옆 캐릭터 이미지는 변경 가능하므로 편하게 만들면 된다. 영문명 한글명 다 가능하다. ◇캐릭터 아이디 생성 뒤 '구분자'를 만든다. 이 덕분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베타 테스트를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 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등 전세계에서 선발된 수천명의 게이머가 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18일 베타 테스트 참가자로 선정된 게이머들에게 테스트 초대장을 일괄 발송했다. 초대장을 받은 게이머들은 배틀넷 홈페이지에 접속해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은 뒤 바로 '스타2'를 즐길 수 있다. 테스터들은 저그, 테란, 프로토스 종족을 선택해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향후 블리자드의 모든 게임에 도입될 차세대 배틀넷 서비스도 최초로 체험할 수 있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는 "스타2와 차세대 배틀넷의 막바지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3조1경기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경기 박성준(저, 7시) 승 박상우(테, 1시)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막강한 전투력을 발휘한 끝에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성준은 박상우의 벙커링에 앞마당 해처리가 파괴될 위기를 맞았으나 저글링 컨트롤을 통해 수리 SCV를 잡아낸 뒤 벙커를 파괴해 해처리를 잘 살렸다. 박성준은 앞마당 멀티를 활성화한 뒤 레어 테크를 올렸다.박성준은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해 럴커로 변태시킨 뒤 다수 저글링과 함께 상대 앞마당 확장지역을 공격했다. 박성준은 저글링과 럴커로 상대 수비 벙커 2개를 파괴했고 머린도 모두 잡아냈다.박성준은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3조1경기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럴커가 조합된 지상병력으로 프로토스를 몰아부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차명환은 앞마당과 6시 지역에 무난하게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테크를 올렸다. 차명환은 스커지를 생산해 상대 커세어를 제압했고 저글링으로 상대 진출 병력을 제압했다. 차명환은 프로토스의 앞마당 캐논 수비라인을 파괴하고 프로브마저 줄여줬다.차명환은 럴커와 히드라리스크, 저글링 조합으로 김승현을 본진에 가둬둔 뒤 12시 멀티 지역을 파괴해 승기를 잡았다. 차명환은 디파일러까지 추가해 조이기 라인을 한층 탄탄하게 만들었다.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의 3라운드로 펼쳐지는 위너스리그가 휴식 주간을 마치고 4주차 경쟁에 본격 돌입한다. 이번 4주차에서는 첫 경기부터 흥미진진한 매치업이 펼쳐질 예정이다. 20일 화승과 삼성전자, SK텔레콤과 KT가 맞대결을 펼친다. 화승과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구성훈과 이성은을 각각 선봉으로 내세웠다. 이성은은 위너스리그에서 선봉으로 나선 두 경기에서 모두 3킬을 기록하며 선봉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맞서는 구성훈은 이번 위너스리그에서는 선봉으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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