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KT 0-1 STX 1세트 박성균(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현(테, 1시)STX 소울 김성현이 맵 자원을 모두 가져가는 초장기전 끝에 KT 박성균을 꺾고 테란전 3연승을 이어갔다.김성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KT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1시간 가까이 되는 접전을 펼친 끝에 박성균을 제압했다. 김성현은 이로써 이번 시즌 테란전 3연승을 이어가며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김성현은 초반 빌드에서부터 박성균을 압도했다. 김성현은 배럭보다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먼저 건설한 반면 박성균은
2011-12-28
◇웅진 김민철을 제압하고 경기를 마무리한 CJ 신동원.CJ 엔투스가 웅진 스타즈를 3대1로 격파하고 5승1패를 기록, 단독 선두를 지켜냈다.CJ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맞아 프로토스 라인이 웅진의 테란을 연파하고 저그 신동원이 마무리하면서 3대1로 승리했다. KT에게 일격을 당했던 CJ는 2연승을 이어가며 5승1패로 단독 선두를 고수했다.CJ는 1세트에 나선 진영화가 이재호의 초반 러시에 앞마당 확장 기지가 파괴됐음에도 불구하고 역전승을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이재호가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고 앞마당 확장 기
2011-12-27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CJ 3대1 웅진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 저격능선 > 이재호(테, 5시) 2세트 신상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명운(저, 1시) 3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제이드 > 노준규(테, 11시) 4세트 신동원(저,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민철(저, 12시) "연승 저지!"CJ 엔투스 신동원이 저글링 공격에 이은 공중 장악을 통해 4전 전승을 달리던 웅진 김민철을 격파하고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신동원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김민철을 맞아 저글링 공격에서 우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1-2 CJ 1세트 이재호(테, 5시) < 저격능선 > 승 진영화(프, 11시)2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상문(테, 5시)3세트 노준규(테, 11시) < 제이드 > 승 장윤철(프, 1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노련미가 묻어나는 운영을 통해 웅진 노준규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장윤철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노준규를 상대로 셔틀 견제에 이은 원활한 체제 전환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장윤철은 노준규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미네랄 확장까지 가져가며 중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1-1 CJ 1세트 이재호(테, 5시) < 저격능선 > 승 진영화(프, 11시)2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신상문(테, 5시)"미네랄 저그 성공!"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통념을 깨는 특이한 전술을 들고 나와 CJ 신상문을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김명운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미네랄 확장 기지를 확보한 뒤 하이브로 전환해 신상문을 잡아냈다. 신상문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뒤 배럭을 대거 늘리면서 장기전을 준비하자 김명운은 특이한 전술을 구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웅진 0-1 CJ 1세트 이재호(테, 5시) < 저격능선 > 승 진영화(프, 11시)"테란전 맡겨 주세요!"CJ 엔투스 진영화가 초반 열세를 극복하고 웅진 스타즈 이재호에게 이번 시즌 프로토스전 3연패를 선사했다.진영화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이재호의 2팩토리 전략에 위기를 맞았지만 슬기롭게 극복하며 역전승을 따냈다. 진영화는 이재호의 2팩토리 타이밍 러시를 알아채지 못하고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당했다. 이재호가 벌처의 마인과 이동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탱크 3기와 벌처 5기
◇8개 팀 가운데 저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CJ 저그 라인 신동원-김정우(왼쪽부터)저그가 강력한 두 팀의 대결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명운과 김민철이 원투 펀치로 활약하고 있는 웅진 스타즈와 신동원과 김정우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CJ 엔투스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두 팀의 대결은 곧 저그의 대결로 압축된다. 지난 10-11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저그가 팀 대부분의 승수를 책임지고 있다. 웅진은 에이스 김명운과 이번 시즌 웅진을 책임지고 있는 김민철이 모든 경기에 출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MVP는 유로 채두혁에게 돌아갔다.채두혁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시상식에서 팀을 우승시킨 공을 인정 받아 시즌 MVP를 수상했다. 채두혁은 MVP 상금 200만 원을 획득했으며 인기스타 민효린의 포옹을 부상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채두혁은 유로가 결승전에 진출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8강에서 얼라이브 엘에게 역전승을 기록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채두혁은 이어 4강전에서 라이벌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를 상대로도 미친 듯한 활약으로 팀을 결승전에 올려 놓는데 성공했다. 결승전에서는 맹영훈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채두
2011-12-26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를 꺾으면 우승한다'는 유로의 'ESU 징크스'가 이번 시즌을 통해 완성됐다.4강에서 ESU를 꺾은 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유로는 두 번의 우승 과정에서 모두 ESU를 꺾어내며 질긴 인연을 이어갔다. 유로가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던 몽키3 서든어택 슈퍼리그에서는 결승전에서 ESU를 꺾어내며 'ESU 징크스'의 시발점을 알렸고 1년 만에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는 4강에서 ESU를 꺾고 결국 최종 우승을 차지하는 영애를 안았다.유로는
당대 최강팀 유로가 퍼스트제너레이션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 상금 1억 원을 거머쥐었다. 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3대0 스코어에서 알 수 있듯 경기 내용도 완벽에 가까웠다.유로가 아무리 강하다지만 결승전에서 이 정도로 일방적인 스코어가 나온 것은 처음이었다. 유로는 1세트 전반전 손이 덜 풀린 듯 두 라운드를 내주며 팽팽한 경기를 보였지만 후반부터는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며 1세트를 6대3으로 마무리했다.2세트는 더 완벽했다. 공격이 불리한 맵인 '제3보급창고'에서 공격으로 시작한 유로는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유로 3대0 퍼스트제너레이션1세트 유로 6 승 < 프로방스 > 3 퍼스트제너레이션2세트 유로 6 승 < 제3보급창고 > 1 퍼스트제너레이션3세트 유로 6 승 < 드래곤로드 > 3 퍼스트제너레이션유로 OXXOO│XOOO퍼스트 XOOXX│OXXX'최강팀' 유로가 퍼스트제너레이션을 3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3세트 경기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의 추격을 따돌리고 최종 우승의 영애를 안았다. 유로는 이로써 우승 상금 1억 원을 차지하며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전반전이 시작하자 마자 퍼스트제너레이션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유로 2-0 퍼스트제너레이션1세트 유로 6 승 < 프로방스 > 3 퍼스트제너레이션2세트 유로 6 승 < 제3보급창고 > 1 퍼스트제너레이션유로 OXOOO│OO퍼스트 XOXXX│XX'최강팀' 유로가 구세주 채두혁의 맹활약 덕에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2세트 경기에서 전반에서만 네 라운드를 가져가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공격이 불리한 맵이 맞나 싶을 정도로 유로의 플레이는 완벽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유로 1-0 퍼스트제너레이션1세트 유로 6 승 < 프로방스 > 3 퍼스트제너레이션유로 OXXOO│OXOO퍼스트 XOOXX│XOXX'최강팀' 유로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 덕에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1세트 경기에서 3대2로 팽팽하게 전반전을 마쳤지만 후반 맹영훈의 기선 제압과 김진규의 센스 넘치는 폭으로 퍼스트제너레이션을 꺾었다. 전반전 시작부터 맹영훈은 순식간에 2킬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맹영훈은 백업 오는 퍼스트제러네이션 선수들을 연달아 끊어냈다.
현존 최강 유로와 맞붙는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이변을 만들기 위해서는 5세트 전에 경기를 끝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퍼스트제너레이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유로와 맞대결을 펼친다. 유로가 무난하게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퍼스트제너레이션은 어떻게든 5세트 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우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다.이 같은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이유는 마지막 세트에 쓰일 맵이 '데저트캠프2'이기 때문이다. 유로는 데저트캠프2에서 채두혁, 권민만의 투스나이퍼 전략을 쓴다. 권진만 혼자 스나이퍼 총을 들어도 강력함을 발
온상민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유로의 무난한 우승을 예상했다. 유로와 퍼스트제너레이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온상민 해설 위원은 "현재 유로는 역대 최강"이라며 "무난하게 유로가 우승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만약 지난 시즌이라면 6대4 정도로 유로의 우세를 점쳤겠지만 이번 시즌 유로의 실력이 워낙 좋기 때문에 가능성이 없다고 말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유로가 최근 보여주는 팀플레이와 슈팅 감각은 역대 최강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것이 온 해설 위원의 설명이었다.온 해설 위원은 "퍼스트제너레
e스포츠 유나이티드(이하 ESU)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유로가 이변 없이 1억원의 상금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유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퍼스트제너레이션과 맞대결을 펼친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유로는 "우리가 우승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유로의 이 같은 자신감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미 여러 번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유로에 비해 퍼스트제너레이션은 결승전에 진출한 적도 없다. 큰 무대 경험에서 유로가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변이 없는 한 유로가 심리적인 우위
STX 소울이 테란의 힘으로 SK텔레콤 T1을 꺾고 6위로 점프했다.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김성현-이신형-김도우 등 테란을 전면에 내세우며 SK텔레콤을 3대1로 제압했다. STX 선수들은 강력한 SK텔레콤 '도택명' 라인을 모두 꺾어내며 조금씩 제 컨디션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시즌은 유독 테란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맵별 출전 분포를 살펴보면 테란이 최저인 상황이었다. 특히 '아웃라이어'와 '체인리액션'은 출전이 거의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STX는 역으로 테란을 앞세워 승리를 따내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1세트 기선
2011-12-25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3대1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7시)4세트 김윤환(저, 3시) 승 < 체인리액션 > 도재욱(프, 9시)STX 소울 김윤환이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도재욱을 손쉽게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윤환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언덕 미네랄을 캔 뒤 히드라로 일격을 가하며 도재욱을 꺾고 팀에 2연승을 선사했다.김윤환은 초반 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2-1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3세트 김도우(테, 5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어윤수(저, 7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지긋지긋한 3연패에서 탈출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어윤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팀이 0대2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출전해 깔끔한 테란전 운영으로 김도우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어윤수는 초반 김도우의 벙커링 시도에 드론을 4기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STX 2-0 SK텔레콤 1세트 김성현(테, 5시) 승 < 제이드 > 정명훈(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김택용(프, 1시)STX 소울 이신형이 SK텔레콤 김택용을 잡고 지긋지긋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이신형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5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투팩토리 타이밍 공격으로 김택용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신형은 초반 갑작스러운 김택용의 공격에 위기를 맞았다. 김택용이 드라군 3기로 압박을 시도했고 이신형이 일꾼 3개로 벙커를 고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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