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A조▶조성일 0-2 김창원1세트 조성일 승 김창원2세트 조성일 승 김창원[데일리게임 허준 기자]'그래플러' 김창원(사진)이 '소환사' 조성일을 상대로 무조건 돌격 작전을 펼쳐 손쉽게 2대0 승리를 따냈다. 김창원은 '소환사는 절대 그래플러를 이기지 못한다'는 자신의 말처럼 그래플러가 어떻게 소환사를 상대하는지 확실히 보여줬다. 김창원의 전략은 무조건 돌격 후 잡기.김창원은 조성일이 소환물을 많이 소환했지만 무차별적인 잡기 공격으로 대응했다. 굳이 조성일의 소환사 캐릭터만을 노린 것이 아니라 다양한 소환물들을 잡으며 충격파로 데미지를 누적시키기도 했다. 조
2010-06-03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A조▶조성일 2-0 이우진1세트 조성일 승 이우진2세트 조성일 승 이우진[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소환사' 조성일(사진)이 결투장 최강자로 군림하던 '로그' 캐릭터를 사용하는 이우진을 2대0으로 물리치고 기분좋게 풀리그 첫 승을 따냈다. 조성일의 전략은 로그의 저돌적인 공격에 맞서 소환물들이 데미지를 쌓는 것. 조성일은 다양한 소환물들을 꾸준히 사용해 이우진의 공격을 막아냈다. 1세트 초반에는 이우진의 공격에 조성일이 주춤하는 듯 했다. 화려하고 빠른 로그의 콤보에 이은 허리케인 공격은 관중들의 시선을 붙잡을만 했다. 하지만 조성일은 침착하게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A조 2경기▶천붕쇄 승 100%[데일리게임 허준 기자]100%가 배틀메이지 박운용(사진)의 대활약에 힘입어 천붕쇄를 물리치고 8강 풀리그 첫 승을 따냈다. 100%의 시작은 불안했다. 선봉으로 나선 레인저 이진성이 배틀메이지 신철우에게 큰 힘을 쓰지 못하며 무너졌다. 신철우의 황룡천공에 이은 콤보 공격에 체력이 많이 빠지면서 기선을 제압당한 것. 이진성은 마지막 순간에 더블건호크까지 사용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중견으로 나선 메카닉 김성준도 신철우를 완벽히 제압하지 못했다. 천붕쇄 신철우가 체력이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우측 상단으로 김성준을 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A조 1경기▶악마군단 승 시드잡이[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대장전 우승팀 악마군단(사진)이 새롭게 영입한 이제명의 2킬 활약에 힘입어 시드잡이를 물리치고 8강 풀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선봉으로 출전한 레인저 이제명은 시드잡이의 선봉인 여레인저 정연호를 상대로 시종일관 여유있는 모습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여레인저가 상대여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화염방사기와 난사 등을 적절히 활용해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1승을 거둔 이제명은 시드잡이의 중견 그래플러 권주영까지 물리치며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다. 권주영이 스파이어를 비롯한 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이하 던파 챔피언십)가 처음부터 이변에 휩싸였다. 본선에 진출한 대장전 14팀 중 풀리그 진출팀 8팀이 가려진 가운데 지난 시즌 준우승팀 '대역죄인'(사진)과 지난 시즌 3위팀 '흑룡'이 탈락하는 이변이 벌어진 것.'대역죄인'과 , '흑룡'은 각각 '천붕쇄'와 '시드잡이'에 덜미를 잡혀 8강 풀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도적이 주축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팀들은 무난하게 8강 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시즌 시작부터 예상된 도적의 강세가 첫 경기부터 증명된 셈이다. '100%'는 'Q.Ttr'을 물리치고 8강 풀리그에 진출했고 지난 시즌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이 버티고 있는 '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실제로도 열렸다. 하이트 김상욱이 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경기에서 근성있는 플레이로 박성균을 잡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1세트에서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이득을 챙긴 뒤 장기전 끝에 박성균을 꺾은 김상욱은 최종전에서는 5드론이라는 극초반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3회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상욱은 "프로토스전을 보완해 일단 32강을 통과하는 것이 목표"라며 "탈락한 (이)경민이가 많이 상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Q MSL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이)경민이가 2조에 배치돼 같이 오느라 경기장에 일찍 도착했다. 오래 기
◇극단적인 전략으로 위메이드 박성균과 박세정을 꺾은 하이트 김상욱(왼쪽)과 이경민(오른쪽).[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토너먼트서 극단적 빌드로 하이트 완승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의 극단적인 전략에 위메이드 폭스가 두 번이나 분루를 삼켰다.3일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과 김상욱이 극초반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으로 위메이드 박세정과 박성균을 연파했다. 위메이드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 있을 만큼의 초반 전략이었다.2조 패자전에서 하이트 이경민이 승부수를 띄웠다. '매치포인트' 맵에서 이경민은 생산된 프로브를 박세정의
◆빅파일 MSL 종족별 진출자 현황< 6월3일 현재 >저그(6명)=이제동, 김윤환, 차명환, 김성대, 박재혁, 김상욱테란(5명)=이영호, 정종현, 구성훈, 전상욱, 김도우프로토스(3명)=윤용태, 우정호, 김구현◆빅파일 MSL 팀별 진출자 현황< 6월3일 현재 >KT(2명)=이영호, 우정호웅진(2명)=윤용태, 정종현화승(2명)=이제동, 구성훈STX(2명)=김윤환, 김구현이스트로(2명)=김성대, 김도우위메이드(1명)=전상욱삼성전자(1명)=차명환하이트(1명)=김상욱SK텔레콤(1명)=박재혁*굵은 글씨는 시드배정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3번째 MSL 본선 진출◆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차전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현(저, 7시)2차전 김상욱(저, 11시) 승 < 투혼 > 박성균(테, 1시)승자전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상욱(저, 7시)패자전 박성균(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현(저, 1시)최종전 김상욱(저,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박성균(테, 5시)""5드론 작렬!"하이트 김상욱이 5드론 스포닝풀이라는 초강수를 띄우면서 MSL 우승자 박성균을 제압하고 세 번째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김상욱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최종전에서 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골리앗, 터렛으로 뮤탈 두 부대 방어◆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차전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현(저, 7시)2차전 김상욱(저, 11시) 승 < 투혼 > 박성균(테, 1시)승자전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상욱(저, 7시)패자전 박성균(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재현(저, 1시)"올인쯤이야!"위메이드 박성균이 SK텔레콤 이재현의 뮤탈리스크 올인 전략을 골리앗과 터렛으로 막아내고 최종전에 올랐다.박성균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패자전에서 이재현의 2해처리 뮤탈리스크 올인 러시를 막아내며 승리했다.박성균은 입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구현이 고향과 같은 무대인 MSL에 8회 연속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STX 김구현은 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이재현과 김상욱을 연달아 잡아내며 본선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종횡무진하며 명실상부한 프로토스 일인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구현은 "일정이 바빠지면 좋은 경기을 보여드리지 못할까 우려된다"며 "양대 개인리그 중 한 곳만이라도 정상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Q 8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A 최근에 성적이 좋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다. 본선에 진출해 기분도 좋고 오늘을 기점으로 잘 풀릴 것 같다는 예감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8회 연속 진출 기록◆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차전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현(저, 7시)2차전 김상욱(저, 11시) 승 < 투혼 > 박성균(테, 1시)승자전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상욱(저, 7시)"저그만 잡고 MSL!"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높은 KeSPA 랭킹을 자랑하는 STX 소울 김구현이 저그 이재현과 김상욱을 연파하면서 MSL 8회 연속 본선에 올라갔다. 김구현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승자전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힘으로 제압하고 MSL 본선에 올라갔다.김구현은 앞마당을 확보한 뒤 질럿으로 김상욱의 1시 확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차전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현(저, 7시)2차전 김상욱(저, 11시) 승 < 투혼 > 박성균(테, 1시)"히드라 웨이브!"하이트 김상욱이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를 통해 이득을 챙긴 뒤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 위메이드 박성균을 격파하고 승자전에 올랐다.김상욱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2차전에서 박성균의 배럭-팩토리-스타포트로 이어지는 체제를 히드라리스크만으로 뚫어냈다.김상욱은 해처리를 3개까지 지은 뒤 성큰 콜로니 하나로 벌처의 난입을 막아냈다. 히드라리스크를 대량 생산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난전 속에서도 침착한 대처 발군◆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차전 김구현(프, 5시) 승 < 투혼 > 이재현(저, 7시)"노장의 투혼!"STX 소울 김구현이 SK텔레콤 신예 저그 이재현을 상대로 난전을 유도하며 승리를 따냈다.김구현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3조 1차전에서 SK텔레콤 저그 신예 이재현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김구현은 시작부터 이재현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커세어로 이재현의 오버로드를 사냥하며 인구수를 막히게 했고 히드라리스크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질럿과 드라군, 하이템플러로 압박을 가했다. 김구현은 이재현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박재혁이 약체라 평가되었던 SK텔레콤 저그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박재혁은 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1세트에서 만난 하이트 이경민을 최종전에서 다시 한 번 제압하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재혁은 "매 시즌 인터뷰 할때보다 목표를 높게 잡지만 결과가 좋지 않다"며 "이번에는 목표를 말씀드리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Q MSL 본선에 진출한 소감을 말하자면.A 프로리그 때문에 준비를 많이 못했는데 결과가 좋아 기쁘다.Q 이경민만 두 번 잡고 진출했는데.A 대진이 나왔을 때 같은 조에 박세정 선수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걱정이 됐다. 중요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히드라 웨이브 또 한 번◆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1차전 김도우(테, 5시) 승 < 투혼 > 박세정(프, 11시) 2차전 박재혁(저, 1시) 승 < 투혼 > 이경민(프, 11시) 승자전 김도우(테, 5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재혁(저, 1시)패자전 이경민(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 최종전 박재혁(저, 9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경민(프, 5시) "3연속 MSL!"SK텔레콤 박재혁이 3해처리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성공하면서 하이트 이경민을 꺾고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재혁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최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스트로 '차세대 테란' 김도우가 처음으로 출전한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2승으로 돌파하며 로열로더라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섰다. 김도우는 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경기에서 박세정과 SK텔레콤 박재혁을 차례로 연파하며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신예답지 않은 침착함으로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한 김도우는 "첫 MSL 본선이지만 16강 이상 올라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승자전 전략을 추천해 준 신정민 코치께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Q 생애 첫 MSL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열심히 준비한 만큼 결과가 좋아 기쁘다. 첫 진출이지만 더 열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세정 본진에 2게이트 짓고 맹폭◆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1차전 김도우(테, 5시) 승 < 투혼 > 박세정(프, 11시) 2차전 박재혁(저, 1시) 승 < 투혼 > 이경민(프, 11시) 승자전 김도우(테, 5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재혁(저, 1시)패자전 이경민(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세정(프, 7시) "경악!"하이트 이경민이 상대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2개나 짓는 엽기적인 플레이를 통해 3분8초만에 위메이드 박세정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이경민은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패자전에서 박세정의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2개나 짓고 강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수비 운영 통해 저그 격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1차전 김도우(테, 5시) 승 < 투혼 > 박세정(프, 11시) 2차전 박재혁(저, 1시) 승 < 투혼 > 이경민(프, 11시) 승자전 김도우(테, 5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재혁(저, 1시)"첫 경험!"이스트로 김도우가 데뷔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도우는 3일 서울 영동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2조 승자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의 맹공격을 모두 막아내고 2승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김도우는 박재혁과의 경기에서 더블 커맨드를 시도하면서 방어적인 움직임을 펼쳤다. 박재혁이 이를 노리고 저글링으로 파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팀순위 < 6월3일 현재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팀순위 < 6월3일 현재 >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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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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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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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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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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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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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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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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