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한상봉이 에이스들의 부진을 만회하는 2승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상봉은 김명운과 윤용태가 무너져 팀이 0대2로 밀리는 상황에서 2킬을 올리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상봉은 "주어진 모든 경기를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위너스리그에 임할 것"이라며 "위너스리그 우승을 위해 달려가면 09-10시즌 막판에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Q 2킬을 올린 소감은. A 2승을 했어도 한동욱 선수에게 졌다. 경기 내용도 마음도 들지 않는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Q 부담이 될 만한 상황이었는데.A 무조건 올킬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역시나 올킬은 쉽지 않았다. 예전에도 2킬을 해봤는데 승리를 마무리하는 2킬이었다.Q 김승현의
2010-01-24
이스트로 신대근이 오랜 부진을 털어내고 위너스리그를 2킬로 깔끔하게 출발했다. 신대근은 마재윤과 진영화를 연달아 잡아내고 이스트로 위너스리그 사나이로 우뚝 섰다. 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A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웃음). 그래서 평소에 이겼던 것 보다 더 기쁜 것 같다. 항상 게임을 할 때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는데 점점 내 단점을 보완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Q 한동안 부진에 빠졌는데. A 연습을 할 때는 자신감도 있고 게임도 잘 풀렸다 하지만 방송을 할 때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더라. 계속 지다 보니 약간 유리해 지면 빨리 경기를 끝내야 겠다는 생각에 무리한 공격을 시도
이스트로 신희승, 김성대가 중요한 순간에 출격해 1킬씩을 해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성대는 2킬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조병세에게 일격을 가했고 신희승은 CJ 에이스 김정우를 벙커링으로 꺾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Q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김성대=위너스리그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이 좋다.신희승=우리 팀이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내가 팀 승리를 마무리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좋다.Q 지난 시즌 이스트로가 위너스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위너스리그는 자신 있나. 신희승=위너스리그의 사나이 신대근도 있고 (박)상우형이 많이 성장한데다 (김)성
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김명운과 윤용태가 1승도 올리지 못하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한상봉과 김승현이 4승을 합작해 귀중한 승리를 추가했다.웅진은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4대3으로 제압했다.웅진은 시작부터 불안하게 출발했다. 승자연전 방식으로 치러지는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웅진은 선봉으로 프로리그 20승에 빛나는 에이스 김명운을 내세웠으나 공군 박태민에게 패해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웅진은 1세트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 카드를 2세트에 꺼냈으나 윤용태마저 박태민의 드롭 공격에 무너지며 그로기
이스트로가 CJ 천적으로 자리매김할 기세다.이스트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 첫 경기에서 CJ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스트로는 이번 승리로 09~10시즌 CJ전 3전 전승을 거두며 CJ를 끌어내리고 6위에 올랐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온 신대근이 1세트 마재윤을 상대로 믿을 수 없는 역전극을 일궈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신대근은 기세를 몰아 2세트에서 스타리그 준우승자 진영화까지 꺾어내며 부진의 늪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이스트로는 신대근과 에이스 박상우가 조병세에게 2킬을 당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스트로는
[신한은행] 웅진 김승현, 2킬 올리고 팀 승리 견인![[img1]]◆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3-4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4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한동욱(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한동욱(테, 5시) 승 김승현(프, 7시)7세트 오영종(프, 1시) 승 김승현(프, 7시)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다수 드라군을 앞세워 오영종을 압박한 끝에 7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승현은 위기의 순간에서 2킬을 올리며 팀 승리 일등공신이 됐다.김승현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을 올리고 질럿을 생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4대3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5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6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김정우(저, 5시)7세트 신희승(테, 5시) 승 김정우(저, 7시)이스트로 신희승이 대장으로 출전해 CJ 김정우를 잡아내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신희승은 초반 앞마당에 투배럭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김정우가 오버로드는 중앙으로 보내고 드론을 세로로 보내며 정찰을 꼼꼼히 하려고 했지만 신희승이 앞마당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3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5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6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김정우(저, 5시)CJ 김정우가 김성대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했다.김정우는 초반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에 비해 김성대는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설하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김정우는 초반부터 거칠게 몰아치기 시작했다. 김정우는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3-3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4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한동욱(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한동욱(테, 5시) 승 김승현(프, 7시)웅진 스타즈 김승현의 위기의 순간에서 팀을 구해냈다. 김승현은 질럿 찌르기에 이은 다수 드라군 압박으로 한동욱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7세트까지 몰고 갔다.김승현은 질럿을 꾸준히 생산해 초반부터 한동욱을 압박했다. 김승현은 질럿으로 상대 머린 SCV 수비라인을 돌파하고 본진에 난입했고, 이후 드라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2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5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조병세를 잡아내며 위너스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김성대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하지만 조병세가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벌처를 생산해 김성대의 앞마당에 드론 피해를 입으며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하지만 김성대의 침착함은 빛을 발했다. 김성대는 성큰 콜로니로 벌처를 수비하고 뮤탈리스크를 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3-2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4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한동욱(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공군 에이스 한동욱이 화끈한 바이오닉 러시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한동욱은 배럭스를 2개 건설한 뒤 커멘드센터를 지어 앞마당 확장을 준비했다. 한동욱은 상대 앞마당 해처리 주위에 벙커를 지어 드론 자원 채취를 방해한 뒤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생산했다.한동욱은 1부대 가량의 머린과 메딕으로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를 공격했다. 한동욱은 머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2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CJ 조병세가 클로킹 레이스에 이은 드롭십 플레이로 최근 기세 좋은 박상우를 꺾고 2킬을 달성했다. 조병세의 승리로 CJ는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조병세는 초반 원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 생산 체제를 갖췄다. 조병세는 에드온까지 달며 클로킹까지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레이스를 사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이에 비해 박상우는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안정적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2-2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4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상봉(저, 1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2킬을 기록하며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를 만들엇다.한상봉은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며 무난하게 테크를 올렸다. 한상봉은 저글링 소수를 운용하며 멀티를 추가로 가져갔다.한상봉은 성큰콜로니와 저글링, 히드라리스크로 상대 질럿 압박에 피해를 입지 않았고 다수 히드라리스크로 커세어 견제도 잘 막아냈다. 한상봉은 오버로드를 곳곳에 배치해 박영민의 다크템플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1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CJ 조병세가 메카닉 전략으로 신대근의 3킬을 막아내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조벙세는 초반 가스를 일찍 가져가며 메카닉 병력을 운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벌처를 다수 생산한 조병세는 중앙 지역에 마인을 심으며 신대근의 움직임을 제한했다.상대가 메카닉 병력을 생산한 것을 확인한 신대근은 다수 뮤탈리스크로 조병세의 확장 기지를 견제하려 했지만 조병세의 골리앗 방어에 번번히 막히며 베슬이 나오는 타이밍을 제공했다. 조병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2-1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다수의 속도 업그레이드 저글링으로 박태민의 드론을 다수 잡아낸 끝에 승리를 따냈다.한상봉은 12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앞마당 확장을 선택햇다. 한상봉은 상대 저글링 압박을 저글링과 드론을 동원해 몰아낸 뒤 해처리를 완성하고 저글링을 모으기 시작했다.한상봉은 다수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 입구를 봉쇄한 뒤 본진과 앞마당에 스포어콜로니를 지어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 한상봉은 상대 뮤탈리스크 공격에 본진 드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0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위너스리그 사나이 신대근!’이스트로 신대근이 스타리그 준우승자 진영화마저 제압하며 2킬을 거두고 ‘위너스 리그 사나이’가 될 채비를 마쳤다.신대근은 초반 안정적으로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신대근은 심시티로 프로토스의 견제 공격을 사전에 차단하며 유리한 출발을 보였다.신대근은 스컬지로 진영화의 커세어 3기를 떨구는 성과를 거두며 다크템플러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었다. 또한 확장 기지를 안정적으로 늘리며 진영화의 확장 기지를 뮤탈리스크로 견제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2-0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공군 에이스 박태민이 웅진의 에이스 듀오를 모두 격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박태민은 1세트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한 데 이어 윤용태마저 꺾고 팀의 2대0 리드를 만들었다.박태민은 개스와 스포닝풀을 동시에 건설하고 빠르게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를 눌러줬다. 박태민은 8기의 저글링으로 프로토스의 앞마당 입구를 압박해 캐논 건설을 강요했다.박태민은 저글링으로 상대 정찰을 차단하고 멀티를 늘림과 동시에 드론을 다수 충원했다. 박태민은 스파이어를 건설해 스커지로 상대 커세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이스트로 신대근이 엘리전 끝에 마재윤을 제압하고 역전승을 거뒀다. 신대근은 선봉간의 대결에서 1킬을 기록하며 2세트 진영화를 상대로 2킬에 도전한다. 신대근은 초반 13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이에 비해 마재윤은 12드론에서 앞마당을 건설하며 빌드상 신대근이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또한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이드도 마재윤이 빨랐고 신대근의 저글링을 제압했다. 마재윤의 저글링은 신대근의 본진까지 저글링이 난입해 드론까지 잡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마재윤이 앞마당 가스를 돌리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재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1-0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공군 에이스 저그 대표주자 박태민이 3라운드 첫 경기부터 이변을 일으켰다. 박태민은 프로리그 20승으로 다승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박태민은 12드론 스포닝풀에 이은 레어 테크를 준비했다. 박태민은 다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진영을 압박했으나 별 성과를 얻지 못하고 저글링을 다수 잃었다.박태민은 뮤탈리스크를 모으며 상대 저글링 역공에 대한 수비를 탄탄히 했다. 박태민은 꾸준히 생산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상대 공격에 의한 자원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지난 08-09 시즌 처음으로 도입된 위너스리그에서 포스트 시즌을 포함 17번의 올킬이 나왔다. 이 가운데 올킬을 한 번도 당하지 않은 팀은 몇 팀이나 될까.08-09 시즌 전적을 조사한 결과 SK텔레콤 T1, 웅진 스타즈, 이스트로가 올킬을 한 번도 당하지 않았다. 올킬을 당하지 않았다는 뜻은 한 세트는 무조건 따냈다는 것. 또 상대팀에게 반드시 1승을 따낼만한 에이스 카드를 들고 있다는 뜻으로도 풀이된다.재미있는 사실은 올킬을 당하지 않았다는 것이 성적이 좋다는 말과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올킬을 당하지 않은 세 팀 가운데 포스트 시즌에 오른 팀은 SK텔레콤 T1 뿐이다. SK텔레콤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7승4패를 기록해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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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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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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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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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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