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온게임넷▶STX 1-0 MBC게임1세트 STX 8 승 6 MBC게임STX 소울 X X O O O O OㅣX O X X X O X OMBC게임 O O X X X X XㅣO X O O O X O X'기적의 폭탄 설치!'STX 소울이 MBC게임 히어로와의 난타전을 치른 끝에 연장전에서 빠른 폭탄 설치를 성공하면서 1세트를 따냈다.STX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MBC게임 히어로와 짜릿한 승부를 펼쳤다. 전반전에 두 라운드를 먼저 내준 STX는 내리 다섯 라운드를 따내면서 5대2로 크게 앞서 나갔다. 후반전에서 MBC게임의 수비에 공격 전술이 제대로 통하지 않은 STX는 10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내리 내주면
2009-09-26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부터 라이벌로 손꼽힌 스나이퍼 김지훈과 심영훈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김지훈과 심영훈은 각각 STX와 MBC게임 소속으로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 출전해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인다. IT뱅크 틴에이저 레이저였던 김지훈은 얼마전 STX로 입단했다. 입단 후 첫 방송경기에서 김지훈은 SK텔레콤을 완벽하게 제압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번 시즌 돌풍을 예고했다. 심영훈 역시 지난 시즌 투 스나이퍼 체제였던 MBC게임에서 김창선과 함께 스나이퍼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원 스나이퍼로 체제를 전환한 MBC게임에서 든든한 스나이퍼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심영
STX 김윤환이 아발론 MSL 우승자의 자존심을 살리기 위해 출전한다.김윤환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 2세트에 출전한다. 김윤환은 처음 시도되는 형식의 대회인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김윤환은 개인리그 결승 때문에 경남 STX컵에서 팀이 준우승에 머무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이벤트 리그이지만 결승전인 만큼 그때의 설움을 이번 챔피언십에서 풀겠다는 각오다.김윤환의 상대는 MBC게임 프로토스 김재훈. 김윤환은 최근 프로토스 전적 8승2패로 프로토스에게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우승 후 첫 방송 경기를 승리로 장식
얼마 전 삼성전자에서 STX로 이적한 ‘인간 본좌’ 김동건이 오랜만에 방송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다.김동건은 지난 시즌 삼성전자 유니폼을 입었으나 지난 21일 STX로 전격 이적했다. 김동건은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12전 전패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고 설상가상으로 개인리그까지 조기 탈락해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김동건은 이적한지 일주일도 안된 26일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STX 테란 에이스 진영수 대신 김동건이 얼굴을 드러낸 것은 무척 이색적인 일로서 빨리 방송 경기에 적응하라는 김은동 감독의 배려가 숨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김동건의 상대는 MBC게임 에이스 이재호. 최근 이재호는 MBC게임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4-1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안준영(저, 5시)3세트 신동원(저, 5시) 승 하태준(프, 1시)4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박명수(저, 5시)5세트 손재범(프, 9시) 승 신상문(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언덕 유리한 지형을 장악해 강력한 조이기를 성공 시키며 CJ 손재범을 꺾고 1승을 만회했다.신상문은 경기 초반 불안한 출발을 했다. 손재범의 빠른 다크템플러 출현에 본진과 확장기지에 SCV를 다수 잃는 등 흔들리는 모습이 역력했다.그러나 신상문은 쉽게 포기하지 않았다. 스캔과 시즈탱크의 강제 일점사를 통해 손재범의 다크템플러를 걷어낸 뒤 탱크와 골
2009-09-25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4-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안준영(저, 5시)3세트 신동원(저, 5시) 승 하태준(프, 1시)4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박명수(저, 5시)CJ 장윤철이 탄탄한 운영으로 하이트 박명수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4대0으로 벌려놨다.장윤철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자원 수급에 집중하며 수비적인 운영을 선택했다. 초반 빈틈을 노린 박명수는 소수의 저글링으로 난입을 시도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장윤철은 커세어로 상대 진영을 정찰 및 견제한 뒤에 속도 업그레이드된 질럿을 앞세워 박명수의 확장기지로 공격을 가했다. 한 번의 공격으로 승패는 판가름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3-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안준영(저, 5시)3세트 신동원(저, 5시) 승 하태준(프, 1시)CJ 신동원이 막강한 자원력을 앞세워 하이트 하태준을 누르고 팀에 연승을 보탰다.신동원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했다. 신동원은 소수의 저글링을 생산해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상대의 동태를 살폈다.신동원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본진에 해처리를 4개까지 늘린 신동원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병력을 생산하며 타이밍을 노렸다.이에 하태준은 신동원의 전략을 간파하고 앞마당에 캐논을 소환하며 수비라인을 갖추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2-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안준영(저, 5시)CJ 한상봉이 공격적인 운영으로 하이트 안준영을 꺾고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경기 시작부터 분위기는 한상봉이 이끌었다. 한상봉은 첫 정찰에 성공한 뒤 드론을 9기까지 생산. 가스를 먼저 건설한 뒤 스포닝풀을 지으며 빠른 레어 체제를 선택했다. 안준영의 전략도 같았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안준영이었다. 안준영은 저글링을 다수 모아 선제공격을 펼쳤다. 그러나 컨트롤 실수로 인해 교전에서 패하고 역러시 타이밍을 내주며 흔들리는 모습이 역력했다.이후 분위기를 장악한 한상봉은 소수의 저글링
◆프리매치 팀평가전@온게임넷▶CJ 1-0 하이트1세트 권수현(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CJ 권수현이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하이트 이경민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권수현은 앞마당에 이어 1시 지역 추가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확보한 뒤 자원을 수급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이경민의 체제도 같았다. 이경민은 더블 넥서스 건설 후 프로브를 모으며 자원 수급에 주력했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이경민이었다. 이경민은 커세어와 리버 조합으로 권수현의 빈틈을 노렸다. 그러나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뮤탈리스크와 스컬지의 적절한 조합으로 탄탄한 수비라인을 갖춘 권수현의 수비력은 가히 일품이었다.이후 권수현은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4대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한두열(저, 11시)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김민호(저, 1시) 승 장민철(프, 11시)5세트 권수현(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에서 패배를 기록했던 권수현이 히드라-저글링을 앞세워 박수범의 입구를 뚫어내며 승리를 챙겼다.권수현은 3해처리 전략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박수범은 프로브로 정찰을 시도한 뒤 저그의 입구를 틀어 막고 전략적으로 경기를 펼쳤으나 이내 권수현의 병력에 길을 뚫리고 말았다. 권수현은 5해처리를 확보한 뒤 히드라리스크 덴을 올렸다.권수현은 박수
2009-09-24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3-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한두열(저, 11시)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김민호(저, 1시) 승 장민철(프, 11시)CJ 김민호가 장민철과의 난전 속에서도 확장을 가져가며 상대의 자원줄을 끊으며 압승을 거뒀다. 김민호와 장민철은 초반 확장을 가져가는 플레이를 펼쳤다. 3해처리와 더블 넥서스의 대결로 장민철이 먼저 공격을 펼쳤으나 김민호의 히드라리스크에 막히며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확장을 늘리며 김민호는 뮤탈리스크를 준비했다. 지상군의 교전 속에 김민호가 뮤탈리스크를 섞었고 하이템플러 3기를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2-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3세트 한두열(저, 11시) 승 김재훈(프, 1시)CJ 한두열이 뮤탈리스크 대군으로 김재훈의 '위크포인트'만을 노려 공략해 완승을 거뒀다.한두열은 저글링 소수로 상대를 압박한 뒤 바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미처 커세어와 하이템플러가 방어진을 갖추기도 전에 상대 본진으로 날아갔고 프로브를 다수 잡아내며 이득을 얻었다. 김재훈이 방어를 위해 내세운 하이템플러도 사전에 제압했다.한두열은 뮤탈리스크 활용을 극대화했다. 프로브를 잡아내며 상대가 병력을 모을 수 없도록 만들었고 그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1-1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2세트 권수현(저, 7시) 승 박지호(프, 1시)MBC게임 박지호가 비공식전이기는 하지만 방송경기에서 모처럼 승리를 따내며 다음 시즌 부활을 기약했다.박지호는 경기 중반까지 수세에 몰렸다. 권수현이 앞마당으로 공격하는 척을 한 뒤 오버로드 4기에 태운 히드라리스크-럴커 드롭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지호는 캐논과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을 뿌리며 막아냈다.이후 박지호는 질럿 2부대 가량을 중앙으로 진출시켰다. 가난한 플레이를 펼치던 권수현은 박지호의 질럿러시를 감당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박지호는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CJ 저그 1-0 MBC게임 프로토스1세트 신동원(저, 5시) 승 박수범(프, 11시)CJ 신동원이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이끌고 박수범의 질럿-드라군을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신동원은 3해처리를 가져가며 중후반전을 준비했다. 반면 박수범은 질럿 추가 후 하이템플러가 아닌 드라군을 생산하며 물량전을 펼치려 했다.신동원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이끌고 중앙으로 진출했다. 신동원은 박수범이 확장을 하려고 하는 타이밍에 맞붙었고 물량을 앞세워 대승을 거뒀다. 박수범은 질럿과 드라군을 잃고 부랴부랴 병력을 충원하기 위해 노력했다.하지만 신동원은 박수범에게 재건의 시간을 주지 않고 저글링을 충원해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2대3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정명호(저, 1시)5세트 김경효(테, 11시) 승 김성대(저, 7시)STX 김경효가 첫 바이오닉 러시에서 큰 이득을 얻은 뒤 탱크가 나올 때까지 버틴 뒤 한방 러시로 승리를 거뒀다.김경효는 배럭에서 꾸준히 병력을 생산한 뒤 메딕 3기와 파이어뱃 2기를 이끌고 공격을 감행했다. 이때 김성대의 성큰콜로니가 하나밖에 완성되지 않아 김경효의 공격이 큰 효과를 얻었다. 드론과 저글링을 다수 잡아낸 김경효는 배럭을 4개까지 늘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1-3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김성대(저, 11시)4세트 진영수(테, 5시) 승 정명호(저, 1시)이스트로 정명호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앞세운 화끈한 공격으로 진영수를 물리치고 2세트 패배를 만회했다.정명호는 앞선 세트와 달리 차분히 경기를 준비했다. 저글링에 이어서 뮤탈리스크를 준비했고 진영수의 일꾼들을 잡아줬다. 그 사이 진출한 진영수의 바이오닉 병력은 저글링 대군으로 한 번에 모두 잡아냈다. 정명호는 어느새 하이브까지 체제를 완성해 울트라리스크를 생산했다. 또 디파일러도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1-2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3세트 이신형(테, 5시) 승 김성대(저, 1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이신형이 무엇을 하는지 훤히 꿰뚫어보고 맞춤전략으로 대응해 완승을 거뒀다.김성대는 오버로드로 이신형이 전진 팩토리를 건설하는 장면을 훤히 봤다. 이때문에 이신형은 벌처 견제도 못하고 팩토리를 뒤로 물릴 수밖에 없었다. 이어서 김성대는 저글링 한 기를 상대 본진에 집어 넣어 패스트 배슬이라는 것을 확인했다.이 센스 있는 정찰로 김성대는 스커지 2기와 뮤탈리스크 한기로 상대 커맨드센터 위에 떠있던 배슬을 제압했다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1-1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2세트 김성현(테, 12시) 승 정명호(저, 5시)STX 김성현이 시즈 탱크 3기로 정명호가 생산한 첫 디파일러를 제압하며 승리를 거뒀다.김성현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머린을 꾸준히 생산했다. 이어서 첫 병력을 중앙으로 진출시킨 뒤 파이어뱃 한 기로 정명호의 8시 확장기지를 파악했다.공격의 추를 가진 김성현은 서두르지 않았다.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생산하며 공격하는 척을 했고 정명호의 뮤탈리스크가 좀처럼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김성현은 자원을 꾸준히 모아 탱크와 배슬을 생산했다.김성현은 탱크 3기를 이끌고 바로 정명호
◆프로리그 09-10 라인업매치▶STX 테란 0-1 이스트로 저그1세트 김세환(테, 11시) 승 신대근(저, 5시)이스트로 신대근이 방송무대에 처음 올라온 김세환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콤보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2해처리 이후 저글링을 생산했다. 이미 저글링 소수로 상대 체제를 확인했기 때문에 초반부터 강하게 압박하려는 심산이었다. 김세환이 정면루트에 마인을 심자 뒷길로 저글링을 돌려 공격했다.신대근은 상대가 입구에 마인을 심자 주병력을 세워 놓은 채 저글링 2기만을 보냈다. 이때 마인이 반응하며 벌처 2기와 SCV까지 함께 폭발했고 길이 뻥 뚫렸다. 신대근은 저글링을 몰아쳐 첫 골리앗을 잡아내기도 했다.신대근
새로운 e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MBC게임(MBC 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의 철권 리그 '반다이남코게임스배 TEKKEN CRASH S2'가 연일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써 가면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흥행의 주인공은 격투 명가 '대구'의 상구대장팀이다. '승리의 기원초'로 유명한 선봉 'Crazy동팔'(이동섭)은 경기마다 박력 있고 남자다운 플레이로 철권이라는 게임의 재미를 200%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구의 수호신'으로 불리는 대장 '통발러브'(장종혁)는 3:3 팀배틀 방식의 로망인 역올킬을 매 경기에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박진감 이상의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 이번 2시즌 8강 B조 최종전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2
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3
[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4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BLG '나이트', LPL 스플릿3 정규시즌 MVP... 신인상 '어바웃' 문형석
7
한화생명 윤성영, "0대2 상황, 선수 멘털 문제없으면 이길 거로 생각"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