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연습생 두 명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SK텔레콤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지난 2017년 12월에 연습생으로 영입했던 미드 라이너 '피레안' 최준식, 원거리 딜러 '레오' 한겨레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최준식은 북미 LoL 챔피언십 시리즈 팀인 피닉스1에서 2017 시즌을 보냈으며 한겨레는 순수 아마추어 선수로 알려져 있다.최준식과 한겨레의 영입으로 SK텔레콤은 전 포지션에 2명씩, 10인 로스터를 완성했다. 일찍이 '
2018-02-19
월드 사이버 게임즈(대표 권혁빈, 이하 WCG)가 글로벌 지역 예선을 초대 대회부터 도입해 참가 범위를 확대한다고 19일 발표했다.WCG는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에서 초대 대회는 인비테이셔널(초청전) 형태로 개최하고 2회 대회부터 예선을 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기자회견 이후 이전 WCG의 국가대항전을 추억하는 업계 및 e스포츠 팬들의 글로벌 지역 예선 개최에 대한 요청이 잇따랐다. 특히 전문 e스포츠 선수에 제한되지 않고 일반 게이머들도 참
에코 폭스가 8승1패로 공동 1위를 달리던 클라우드 나인(이하 C9)을 30분 만에 격파하면서 9승1패를 기록, 단독 1위에 올라섰다. 에코 폭스는 19일(한국 시간)에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2018 5주 2일차에서 8승1패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던 C9을 맞아 10분대에 킬 스코어를 벌렸고 30분대에 마무리하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에코 폭스는 갱플랭크, 세주아니, 블라디미르, 칼리스타, 탐 켄치를 가져갔고 C9은 루시안, 자르반 4세, 오리아
클라우드 나인(이하 C9)과 에코 폭스가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1위 자리를 놓고 일합을 벌인다. C9과 에코 폭스는 19일(한국 시간) 열리는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2018 5주 2일차에서 맞붙는다. C9과 에코 폭스는 나란히 8승1패를 기록하면서 1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C9은 스프링 초반에 2연승을 달리다가 1월28일 에코 폭스를 만나 패하면서 스프링에서 첫 패배를 안았다. 이 패배가 약이 됐는지 C9는 이후 6연
2018-02-18
에코 폭스의 톱 라이너 'Huni' 허승훈이 야스오를 가져가는 파격을 택했고 동료들이 맹활약해준 덕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에코폭스는 18일(한국 시간) 열린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2018 5주 1일차 100 씨브즈와의 대결에서 허승훈이 야스오를 택한 뒤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지만 조이와 트리스타나가 노데스 경기를 펼치면서 승리했다. 허승훈은 100 씨브즈가 갱플랭크와 블라디미르, 카밀 등을 금지한 뒤 '썸데이' 김찬호에게 나르를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의 선두 싸움이 더욱 치열해졌다. 18일(이하 한국 시간)에 마무리된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2018 5주차에서 선두를 달리던 바이탤리티가 G2와 H2k 게이밍에게 연달아 패했고 프나틱과 G2는 연승을 이어갔다. 그 결과 세 팀이 모두 7승3패가 되면서 공동 1위에 랭크됐다. 하루 전인 17일 G2에게 완패를 당한 바이탤리티는 하위권인 H2k 게이밍을 맞아 초반 공격을 시도했다. H2k의 하단을 집중
'갱맘' 이창석과 '스노우플라워' 노회종이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슈퍼매시브 e스포츠가 '셉티드' 박위림, '말랑' 김근성의 로열 밴디츠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슈퍼매시브 e스포츠는 17일(한국 시간) 열린 터키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윈터 2018 5주차에서 로열 밴디츠를 맞아 한 때 킬 스코어가 1대10까지 벌어졌지만 장로 드래곤과 내셔 남작을 차례로 가져간 뒤 더블 버프를 앞세워 넥서스까지 돌진하며 역전극을 연출했다. 슈퍼매시브 e스포츠
2018-02-17
터키 리그 오브 레전드 윈터 시즌 최대 빅매치가 열린다. 13전 전승으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갱맘' 이창석, '스노우플라워' 노회종의 슈퍼매시브 e스포츠와 작년까지 에버8 위너스의 주축이었던 '셉티드' 박위림과 '말랑' 김근성을 영입하면서 단숨에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로열 밴디츠가 대결한다. 슈퍼매시브와 로열 밴디츠는 17일(한국 시간) 열리는 터키 리그 오브 레전드 윈터 2018 5주 2일차에서 맞붙는다. 슈퍼매시브는 개막 이래 한 세트도 패하
G2 e스포츠의 상승세가 놀랍다. G2는 17일(한국 시간)에 열린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2018 스프링 5주 1일차에서 1위를 달리고 있던 바이탤리티를 물리치고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다. 갱플랭크와 자크, 갈리오, 트리스타나, 알리스타를 조합한 G2는 나르, 세주아니, 조이, 칼리스타, 모르가나로 응대한 바이탤리티를 상대로 퍼스트 블러드를 챙겼다. 11분에 중앙 지역으로 침투한 자크가 궁극기인 바운스로 모르가나를 품고 동료들 쪽으로 이동했
데일리e스포츠에서는 무술년을 맞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게이머들의 신년 운세를 조사해 봤습니다. 생년월일은 한국e스포츠협회가 제공한 로스터에서 참고했으며, 선수들의 생일은 양력으로, 태어난 시간은 '모름'으로 동일하게 설정했습니다.전문가의 조언을 구한 것이 아닌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조사한 것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운세는 비과학적이고, 해석의 여지가 많으므로 재미에 초첨을 맞춰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2018-02-16
2018-02-15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소망을 정합니다. 다이어트를 꿈 꾸는 사람, 승진을 목표로 열심히 일하는 사람, 대학 진학의 꿈을 안고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 등 사람의 수만큼 목표와 소망도 다양하겠죠.LCK 선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마자 꿈과 목표를 가지고 리그에 임하고 있는데요. 설날을 맞아 LCK 선수들에게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소망을 물어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두들 롤챔스와 롤드컵 우승을 소망으로 꼽았지만 그
10월 2일 뉴스 브리핑
10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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