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프레이' 김종인에게 '귀인'이 찾아온다?…신년운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1315013045982_20180213152941dgame_1.jpg&nmt=27)
전문가의 조언을 구한 것이 아닌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조사한 것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운세는 비과학적이고, 해석의 여지가 많으므로 재미에 초첨을 맞춰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편집자 주>
2018년은 김종인 선수가 외유내강형 면모를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정겹고 온순한 외면 속에 꿈을 향한 강직함이 숨어있다는 것이지요.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발전을 모색하고, 진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성실한 성격과 의지력이 여느 해보다 두드러진다고요. 잠재되어 있던 직선적이고, 강력한 기세도 보인다니 목표를 이루기엔 더없이 좋은 시기가 되겠습니다.
원만한 인간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여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신년 운세는 김종인 선수에게 자신만의 처세술을 만들고, 폭넓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거나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하는데요. 사람들을 이끌 때에는 강한 카리스마를, 동조나 협력을 원할 때에는 유한 모습을 보이는 등 상황에 따라 변화무쌍 해야 한다고요.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연을 쌓아 대인 관계나 시야를 넓히는 것도 좋은데요. 의외의 사람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해가 된다니 인간 관계에 신경쓰고, 이로운 것들을 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