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준비된 '앰비션' 강찬용에게 복이 오리니…신년운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21314261236103_20180213150129dgame_1.jpg&nmt=27)
전문가의 조언을 구한 것이 아닌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조사한 것이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운세는 비과학적이고, 해석의 여지가 많으므로 재미에 초첨을 맞춰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편집자 주>
강찬용 선수의 2018년도 운세는 새롭게 자신의 영역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고의 영역이 강해지는데, 자신감과 주관적인 생각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과 비슷한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들과 화합을 하면서도 서로를 질시하고, 질투하는 경쟁에 놓이게 된다는데요. 신년 운세는 강찬용 선수가 여느 때보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누구에게도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과 성심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신년 운세는 강찬용 선수에 대해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지와 넓은 포용력을 지니고 있는 심성으로 어렵고 급박한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성격이라 언급했는데요. 덕분에 리더십이 돋보이는 한해가 되겠지만 침묵과 솔직함의 경계를 잘 조율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투명한 듯 하면서도 왠지 감추는 것이 많은 듯한 느낌이 신뢰감을 낮출 수 있다고요.
2017년에 '새신랑'이 된 강찬용 선수의 애정운은 어떨까요? 신년 운세는 편한 사이라 하여 상대방을 너무 쉽게 대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합니다. 자신만의 방식이 아닌 상대방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연인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개성과 장점을 살려줄 수 있는 활동적인 취미 생활을 함께 하는 것을 추천하고요. 영역을 넓히라는 과제가 부부 사이에도 적용되는 모양입니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