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KT 롤스터가 승자연전방식에서 엄청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5라운드에서 펼쳐진 네 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KT는 중위권에서 단숨에 2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4라운드에서 승리한 2승까지 포함하면 6연승입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KT의 6연승이 모두 4대1 승리라는 점입니다. 여섯 경기에서 세트 득실을 3씩 기록했으니 무려 +18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KT의 세트 득실이 +19이니 6개의 승리
2013-05-20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하는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심장이 두근두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팀 모두 4라운드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중상위권을 지켰지만 5라운드에서 STX가 2연패, 삼성전자가 3연패를 당하면서 연패에 빠져 있습니다. 두 팀이 승자연전방식에서 부
2013-05-1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5라운드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팀별로 에이스라 불리는 선수들을 총출동시키면서 재미난 경기가 자주 나오고 있는데요. 아직까지는 각 팀들의 선수층이 탄탄하지 않은 관계로 이변이라 할 내용은 크게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열린 경기들만 봐도 군단의 심장에 들어와서 페이스가 좋은 웅진 김민철과 KT 이영호가 각각
2013-05-07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웅진 스타즈와 KT 롤스터의 '이글아이'에서 웅진의 4대1 승리를 예상했습니다만 완벽한 역성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선봉간의 대결에서 김대엽이 김민철을 이길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고 또 주성욱이 윤용태, 이재호, 김유진을 연파할 것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웅진 이재균 감독으로부터 '완벽한 역성지'라는 문자를 받고 충격과 공포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일반적인 예상을 했던
2013-05-0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군단의 심장으로 버전이 바뀌어 프로리그가 진행된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개인리그와 프로리그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자유의 날개보다는 낫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경기 양상이 다이내믹하게 진행되고 있고 선수들의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서 흥미진진해졌다는 평가입니다.1대1 매치업 방식으로 진행되던 프로리그가 오늘부터 5라운드에 돌입하면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전환됩니다
2013-05-0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제가 예상한 KT 롤스터와 EG-TL의 프로리그 경기가 4대3 KT 승리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스코어만 적중했지만 군단의 심장으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스코어가 적중한 사례여서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군단의 심장 경기들을 지켜 보면서 느낀 점은 자유의 날개에서 빛을 발하던 선수들이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8게임단의 방태수나 김민규 같은 선수들이 예외로 꼽히기는 하지만 똑같은 인터페이스, 비슷한 그래픽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일 오후 2시30분부터 열리는 SK플래닛 스
2013-04-1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고 있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의 4라운드를 즐겁게 보고 계십니까. 선수들의 경기력이 나날이 나아지면서 다양한 전략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레전드급 선수들의 매치업 또한 성사가 되면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지요.15일 열리는 EG-TL과 KT 롤스터의 대결에서는 '리쌍록'이 성사됐습니다. EG-TL 이제동과 KT 이영호가 2세트에 대결합니다. 스타크래프트2에 들어와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리쌍록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는 KT 롤스터에게 승리가 매우 절실합니다. EG-TL이야
2013-04-15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리그가 진행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상당히 나아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유의 날개 시절에는 맥빠진 경기가 절반 정도 됐다고 생각합니다만 군단의 심장에서는 절반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전히 군단의 심장에 대한 적응도가 떨어지는 선수들이 일부 보이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은 기대 이상으로 빠른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불과 한달 사이에 실력을 끌어 올린 선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이번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해볼 경기는 웅진 스타즈와 CJ 엔투스의 대결입니다. 두 팀의 12-13 시즌 성적은 2승1패
2013-04-1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의 시즌이 끝나고 군단의 심장으로 열리는 4라운드가 본격적으로 막을 열었습니다. 6일 개막전이 열렸고 7일까지 이틀 연속 프로리그 경기가 진행되면서 e스포츠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택뱅리쌍'이라 불리는 선수들이 모두 1승 이상을 거뒀고 자유의 날개에서 강호로 부상한 선수들 또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이슈를 쏟아내고 있습니다.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4라운드 1주차 대결에서는 KT 롤스터와 STX 소울이 대결합니다. 두 팀은 군단의 심장으로 치
2013-04-08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라운드의 마지막 경기입니다. 자유의 날개 버전으로 치르는 마지막 프로리그 경기네요. 이 경기를 치르고 나면 프로릳그는 한 달 동안 휴식기에 접어드는데요. 선수들은 한 달 동안 군단의 심장을 익히기 위해 정신 없이 보낼 것 같네요. 이번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해 볼 경기는 웅진 스타즈와 삼성전자 칸의 대결입니다. 15승5패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웅진은 에이스들을 대부분 제외하고 신예들을 대거 기용했습니다. 저그 김준혁, 프로토스 송광호, 테란 홍진표 등 그동안 프로리그에 나서지 않았던 선수들을 엔트리에 넣었네요.
2013-03-05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번 주는 SK플래닛 스타크해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에서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로 치르는 마지막 경기입니다. 4월에 열리는 4라운드부터는 자유의 날개가 아니라 군단의 심장으로 리그가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자유의 날개, 아니 스타2로 진행되는 프로리그가 온전히 돌아가기 시작한 것도 불과 5개월 전인데 벌써 이별이네요.'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해볼 기사는 EG-TL과 SK텔레콤 T1의 대결입니다. EG-TL은 7승13패로 촤히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1, 2라운드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도 가능할 것이라 예상됐지만 3라운드 들어 집중력이 떨어진 E
2013-03-0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어제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의 경기의 스코어가 적중했습니다. 과정까지 맞았다면 기분이 좋았겠지만 5, 6세트만 정확했네요. 더 노력하겠습니다.이번 KT와 EG-TL의 대결은 두 팀에게 매우 중요한 매치입니다. KT는 5연패, EG-TL은 2연패를 당하고 있습니다. 3라운드 들어 최악의 성적을 낸 결과 KT는 1, 2라운드에서 벌어 놓은 성적을 모두 까먹고 중위권으로 떨어졌고(물론 순위는 여전히 2위입니다) EG-TL은 중위권에서 최하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군단의 심장으로 넘어간 뒤에도 프로리그에서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가능성이 생기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되지 않을까
2013-02-2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주말에 펼쳐진 두 경기에서 예상이 대부분 들어 맞으면서 역성지라는 마음 고생을 조금 털어내고 나니 주말 이틀 동안 참으로 편안했습니다. 스타2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리그에서 어느 선수가 잘하는지, 어떤 맵에서는 어떤 종족이 우위를 점하는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군단의 심장이 나오면 달라지겠지만 일단 자유의 날개로 치러지고 있는 3라운드의 남은 경기에서 정확한 예상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일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SK텔레콤과 STX가 대결합니다. SK텔레콤은 정명훈이 부진에 빠졌지만 저그 트리오가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2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2013-02-25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23일 예상한 삼성전자와 8게임단의 경기가 얼추 비슷하게 들어맞았습니다. 1, 2세트의 승리한 선수가 바뀌긴 했지만 3세트부터 5세트까지는 다 맞았습니다. 오랜만에 '남역성'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되는, 매우 기분 좋은 상황이네요.여세를 모아 웅진과 CJ의 대결을 예상해보려 합니다. 이번 시즌 1위와 2위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매치업입니다. 웅진은 최근 4연승, CJ는 2연승을 달리고 있어 상승세도 대단합니다. 웅진은 STX, SK텔레콤, KT, EG-TL을 맞아 4연승을 이어가는 동안 세 세트밖에 내주지 않으면서 점차 완벽한 모습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CJ 또한 2연승을 가져가는 과정
2013-02-2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3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 칸과 8게임단의 대결을 예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두 팀은 9승10패로 8게임단이 5위, 삼성전자가 6위에 랭크돼 있습니다. 두 팀 모두 3라운드 초반까지는 매우 좋은 페이스를 보였지만 최근 들어 주춤한 상황입니다. 8게임단이 3연패, 삼성전자가 8연승 뒤 2연패를 당했습니다.두 팀은 이번 시즌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자신보다 순위가 높은 팀은 척척 잡아내지만 순위가 낮은 팀에게는 좋지 못한 성적을 내는 패턴을 갖고 있습니다. 8게임단의
2013-02-2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8일 CJ와 KT의 대결에서 오랜만에 비슷한 스코어로 결과를 맞혀 흐뭇한 남 기자입니다. CJ의 4대1 승리를 예상했는데 4대0이 나왔네요. 웅진과 KT가 오래도록 지켜온 1, 2위 구도가 CJ의 합류로 변동이 있었다는 점도 특이할 만한 사항입니다.19일 예상해볼 경기는 삼성전자와 STX의 대결입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주 첫 경기에서 SK텔레콤에게 패하면서 8연승에서 멈춰섰습니다. 삼성전자로서는 자유의 날개가 끝날 때까지 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됐지요. STX는 지난 8게임단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면서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 두 번째 2연승이었고 꼴찌 탈출에 성공했지요.두 팀에게 이
2013-02-19
안녕하십니까. '역성지의 아이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7일 예상한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이글아이'가 보기 좋게 엇나갔습니다. 삼성전자의 4대1 승리를 예상했습니다만 SK텔레콤이 4대0으로 셧아웃시키면서 전면적으로 틀렸네요. 정윤종이 승리한다는 것만 맞았습니다. 이번 CJ와 KT의 대결은 심혈을 기울여 예상해 보려 합니다. 두 팀의 최근 페이스를 보면 CJ의 우위가 점쳐집니다. 최근 다섯 경기에서 CJ는 2승3패를 기록했고 KT는 1승4패, 4연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CJ는 주전인 김정우, 신동원, 김준호가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KT는 이영호, 김대엽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어 팀의 성적도 엇갈린 행보
2013-02-18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설 연휴로 인해 10일 동안 열리지 않았던 프로리그가 재개됐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개인적으로는 다소 맥 빠진 스코어가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KT나 EG-TL 모두 준비는 열심히 했겠지만 한 세트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고배를 마셨네요. 17일 열리는 두 경기 가운데 예상해볼 대결은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매치업입니다. 두 팀의 행보는 극과 극입니다. 시즌 초반 삼성전자가 1승8패까지 몰렸을 때에도 대부분 이번 시즌 레이스에서 삼성전자가 조기 탈락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만 어느새 8연승을 달리면서 4위까지 올라왔습니다. SK텔레콤은 임요환 수석 코치 체제로 가닥을 잡은
2013-02-17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프로리그로 인사드리는 것이 정말 오래전인 것 같네요.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10일 정도 쉰 것 같은데 공백이 상당히 크네요.이번 '이글아이'를 통해 예상해 볼 매치업은 EG-TL과 CJ 엔투스의 대결입니다. 두 팀은 12-13 시즌 두 번 대결해서 두 번 모두 CJ가 승리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스코어인데요. 두 경기 모두 4대3으로 CJ가 승리했습니다. 1라운드에서는 김준호가 크리스 로란제를 꺾은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윤영서를 잡아냈고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는 심준로가 2킬, 신동원이 2킬을 따내면서 4대3으로 마무리지었습니다.3라운드 대결에서도 같은 패턴이
2013-02-1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트 남윤성 기자입니다. 4일 열린 EG-TL과 8게임단의 '이글아이'가 내용은 많이 틀렸지만 승리 팀은 맞았네요. 그동안 어찌나 많이 틀렸던지 쓰면서도 조마조마했습니다만 결과라도 맞아서 다행입니다. 5일 예상해볼 경기는 웅진 스타즈와 SK텔레콤 T1입니다. 웅진은 11승5패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고 SK텔레콤은 7연패의 위기에서는 벗어났지만 CJ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7승9패로 6위까지 내려갔습니다. 이번 대결에서 SK텔레콤이 패하더라도 6위 자리는 유지하지만 4강에 든다고 확실히 보장할 수가 없는 상황에 빠집니다. 상위권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SK텔레콤은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입니다만 쉽지 만은
2013-02-05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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