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1 그룹 스테이지 3일차 경기 결과▶1경기 RNG 승 < 소환사의협곡 > 유니콘스 오브 러브▶2경기 펜타넷.GG 승 < 소환사의협곡 > 유니콘스 오브 러브▶3경기 담원 기아 승 < 소환사의협곡 > 데토네이션 포커스미▶4경기 클라우드 나인 승 < 소환사의협곡 > 질레트 인피니티▶5경기 매드 라이온스 승 < 소환사의협곡 > 페인 게이밍▶6경기 PSG 탈론 승 < 소환사의협곡 > 패스트페이 와일드캐츠◆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1 그룹 스테이지 3일차 순위▲A조1위 로열 네버 기브 업(중국) 4승 0패2위 유니콘스 오브 러브(독립국가연합) 1승 3패2위 펜타넷.GG(오세아니아) 1승 3패▲B
2021-05-09
담원 기아가 힘든 싸움 끝에 3연승을 기록하면서 A조 단독 1위 자리를 지켰다. 8일부터 9일 새벽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MSI 2021 그룹 스테이지 3일차 경기가 모두 마무리됐다. 한국 LCK 대표 담원 기아는 일본 LJL의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에게 초반부터 후반까지 끌려다녔지만 마지막 대규모 교전을 승리하면서 진땀승을 거뒀다. 클라우드 나인(C9)은 2연패 후 1승을 추가했고 로열 네버 기브 업(RNG)과 매드 라이온스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연승을 이어갔다. 담원 기아가 초반부터 시작된 DFM의 상단 집중 공략에 제대로 당했다. DFM의 1레벨 인베이드로 '칸' 김동하의 갱플랭크 점멸이 빠지자 담원 기아는 상체 주도권을 잃었고
유럽 LEC 대표 매드 라이온스의 미드 라이너 '휴머노이드' 마렉 브라즈다가 3연승을 거둔 소감을 밝혔다.매드 라이온스는 9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펼쳐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1 그룹 스테이지 1일차 3경기 남미 대표인 페인 게이밍과의 맞대결을 승리하면서 3전 전승을 이어갔다. 마렉 브라즈다는 미드 AP 코그모를 선택해 맞라이너인 조이를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경기 후 LCK 공식 방송 인터뷰에 응한 마렉 브라즈다의 인터뷰 전문. Q 경기를 승리한 소감 부탁한다.A 기분이 굉장히 좋다. 특히 지난 월드 와일드카드 지역 팀들에게 많이 졌던 아픈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3전 전승을 달리고 있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1 그룹 스테이지 3일차3경기 담원 기아 승 <소환사의 협곡> 데토네이션 포커스미 담원 기아가 일본 LJL 대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에게 초반부터 끌려다녔지만 마지막 교전 대승으로 역전에 성공하며 MSI 첫 한일전을 승리했다.담원 기아는 9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펼쳐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1 그룹 스테이지 1일차 3경기 DFM과의 맞대결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담원 기아는 초반부터 집요하게 상단을 공략한 DFM에게 끌려다녔지만 높은 중후반 교전 집중력을 바탕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초반부터 DFM이 기분 좋게 시작했다. 초반 인베이드 단계에서 '칸' 김동하의 갱플랭크 점멸을 뺀
"(문)호준이 형 다음으로 개인전과 팀전 양대 우승 타이틀을 얻을 기회가 생겼고, 그게 가장 욕심이 난다. 꼭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유창현은 8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전에서 박인수와 에이스 결정전 끝에 3대2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유창현은 오는 15일 개인전, 팀전 양대 우승에 도전한다.다음은 유창현과의 일문일답.Q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소감은.A 개인전 우승을 항상 하고 싶었다. 상대가 잘하는 선수였음에도 승리를 차지했기에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우승이라 생각하고, 기분도 정말 좋다.Q 지난 경기에서
2021-05-08
유창현이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챔피언에 등극했다. 유창현은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했다. 유창현은 결승전 1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80포인트를 득점하며 2라운드에 올랐다.유창현은 결승 2라운드에서 옛 동료인 박인수를 상대했다. 3라운드까지 1대2로 밀리고 있던 유창현은 4·5라운드 연속 승리를 따내며 역전 우승을 만들었다.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우승자 유창현이 트로피를 들었다.
유창현이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챔피언에 등극했다.유창현은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했다. 유창현은 결승전 1라운드에서 가장 먼저 80포인트를 득점하며 2라운드에 올랐다.유창현은 결승 2라운드에서 옛 동료인 박인수를 상대했다. 3라운드까지 1대2로 밀리고 있던 유창현은 4·5라운드 연속 승리를 따내며 역전 우승을 만들었다. 한화생명 문호준 감독이 경기석으로 달려가 유창현을 안았다.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1 시즌1 개인전 결승 2라운드▶유창현 3대2 박인수1라운드 유창현 패-승 박인수2라운드 유창현 승-패 박인수3라운드 유창현 패-승 박인수4라운드 유창현 승-패 박인수5라운드 유창현 승-패 박인수유창현이 2021시즌 첫 번째 개인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유창현은 8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 2라운드에서 박인수와 맞대결을 펼쳐 접전 끝에 3대2 승리를 거두며 개인전 첫 우승을 달성했다. 올 시즌 개인전 첫 우승을 달성한 유창현은 통산 4회의 우승을 차지하며 'V4'를 달성했다.1라운드에서는 접전 끝에 박인수가 승리를 차지했다. 초반 박인수는
옛 동료 유창현과 박인수가 2021 카트라이더 리그 결승 무대에서 포옹했다.한화생명e스포츠 유창현과 샌드박스 게이밍 박인수는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했다. 결승전 2라운드 맞대결을 확정지은 둘은 웃으며 서로를 안았다.
샌드박스 박현수와 박인수가 뜨겁게 포옹을 했다.박현수와 박인수는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전에 출전했다. 박인수와 박현수는 1라운드에서 나란히 60포인트를 기록하며 재경기에 임했다.재경기에서 박인수가 승리를 거두며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팀 동료인 박인수와 박현수가 뜨겁게 포옹을 했다.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21 시즌1 개인전 결승 1라운드1위 유창현 80점 -> 결승 2라운드 진출2위 박인수 60점 -> 결승 2라운드 진출3위 박현수 60점4위 송용준 60점 5위 이재혁 58점6위 김지민 49점7위 최영훈 49점8위 김승태 46점유창현과 박인수가 진검 승부를 겨루게 됐다.유창현과 박인수는 8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개인전 결승 1라운드에서 각각 점과 점을 차지하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유창현은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이며 80점을 가장 먼저 넘기고 2라운드에 올랐다. 동률을 이룬 세 선수의 대결에서는 박인수가 접전 끝에 승리를 차지하며 결승에 올랐다.1라운드에서는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플레이오프와 개인전 결승전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카트 최강의 1인을 결정짓는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재혁, 무관의 제왕 박인수, 지난 시즌 준우승자 송용준, 제 2의 문호준을 꿈꾸는 유창현, 노련한 김승태, 신성 박현수, 몸싸움에 능숙한 최영훈과 신예 김지민이 출전한다.지난 시즌 아쉽게 개인전 우승을 놓친 락스 송용준이 결승 무대에 올라 먼산을 봤다.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플레이오프와 개인전 결승전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카트 최강의 1인을 결정짓는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재혁, 무관의 제왕 박인수, 지난 시즌 준우승자 송용준, 제 2의 문호준을 꿈꾸는 유창현, 노련한 김승태, 신성 박현수, 몸싸움에 능숙한 최영훈과 신예 김지민이 출전한다.디펜딩 챔피언 이재혁이 근엄하게 무대에 올랐다.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플레이오프와 개인전 결승전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카트 최강의 1인을 결정짓는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재혁, 무관의 제왕 박인수, 지난 시즌 준우승자 송용준, 제 2의 문호준을 꿈꾸는 유창현, 노련한 김승태, 신성 박현수, 몸싸움에 능숙한 최영훈과 신예 김지민이 출전했다.한화생명 최영훈이 근엄한 표정으로 2021 카트라이더 리그 개인전 결승 무대에 섰다.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플레이오프와 개인전 결승전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카트 최강의 1인을 결정짓는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재혁, 무관의 제왕 박인수, 지난 시즌 준우승자 송용준, 제 2의 문호준을 꿈꾸는 유창현, 노련한 김승태, 신성 박현수, 몸싸움에 능숙한 최영훈과 신예 김지민이 출전했다.한화생명e스포츠 유창현이 두 손을 흔들었다.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플레이오프와 개인전 결승전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카트 최강의 1인을 결정짓는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재혁, 무관의 제왕 박인수, 지난 시즌 준우승자 송용준, 제 2의 문호준을 꿈꾸는 유창현, 노련한 김승태, 신성 박현수, 몸싸움에 능숙한 최영훈과 신예 김지민이 출전했다.샌드박스 박현수가 결승 무대에 올라 두 손을 흔들었다.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팀전 플레이오프와 개인전 결승전이 8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카트 최강의 1인을 결정짓는 개인전 결승전에서는 세 번째 우승을 노리는 이재혁, 무관의 제왕 박인수, 지난 시즌 준우승자 송용준, 제 2의 문호준을 꿈꾸는 유창현, 노련한 김승태, 신성 박현수, 몸싸움에 능숙한 최영훈과 신예 김지민이 출전했다.두 손 흔들며 개인전 결승 무대에 입장한 김승태가 근엄하게 팔짱을 꼈다.
2월 9일 뉴스 브리핑
최고의 스타트
1
[LCK컵] DK-DRX 농심-DNS, 플레이-인 2R 맞대결
2
[LCK컵] DK, DRX와 PO 맞대결...BFX는 DNS 선택
3
[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4
[LCK컵] '씨맥' 김대호 감독, "'쇼메이커' 본인이 다른 선수 컨트롤 하는 거 느껴져"
5
'예상 빗나간 LCK컵 플레이인' DK·DNS·DRX, PO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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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쇼메이커 활약' 디플 기아, DRX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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