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역삼동 저그 어윤수가 턱을 괴고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16-11-20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역삼동 3-2 노토스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갤럭틱 프로세스 > 박진혁(저, 7시) 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레릴락마루 > 김기용(테, 7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뉴게티스버그 > 승 박령우(저, 5시)4세트 김도우(프, 7시) < 어스름탑 > 승 박령우(저, 1시)5세트 어윤수(저, 11시) 승 < 얼어붙은 사원 > 박령우(저, 5시) 세계 최강 저그를 가리는 대결이라 불러도 전혀 이상하지 않는 맞대결이 펼쳐졌다. 그리고 마지막에 웃은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스타2 WCS 글로벌 파이널 준우승자 박령우가 노토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1세트 초반 노토스의 첫 주자 박진혁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자 노토스 대기석 선수들이 환호했다.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역삼동 2-2 노토스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갤럭틱 프로세스 > 박진혁(저, 7시) 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레릴락마루 > 김기용(테, 7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뉴게티스버그 > 승 박령우(저, 5시)4세트 김도우(프, 7시) < 어스름탑 > 승 박령우(저, 1시)박령우가 김도우의 모든 전략과 공격을 막아내고 2킬째를 기록했다. 박령우는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트위치 부스에서 치러진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휴식 시간을 맞이한 역삼동 선수들이 간식을 먹으며 수다를 떨고 있다.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노토스 저그 박진혁이 트위치 VSL 팀리그 결승전 첫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역삼동 2-1 노토스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갤럭틱 프로세스 > 박진혁(저, 7시) 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레릴락마루 > 김기용(테, 7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뉴게티스버그 > 승 박령우(저, 5시)이신형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건 것은 역시 최강 저그 박령우였다.박령우는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트위치 부스에서 치러진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 2세트에서 다른 저그들과 급이 다른 수비와 공격 능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노토스에 합류한 WCS 준우승자 박령우가 대기석에서 편한 모습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역삼동 프로토스 김도우가 카메라를 발견하고 마네킹과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고정했다.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역삼동 2-0 노토스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갤럭틱 프로세스 > 박진혁(저, 7시) 2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 레릴락마루 > 김기용(테, 7시)이신형이 초반 과감한 공격으로 노토스의 두번째 주자 김기용을 제압했다.이신형은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트위치 부스에서 치러진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 2세트에서 상대보다 한 수 위 컨트롤을 선보이며 2킬째를 기록했다.이신형은 초반 사신 공격으로 김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렸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했다. 트위치 VSL 스타2 팀리그 우승패가 특설 무대 한 가운데 자리잡고 있다.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역삼동 1-0 노토스1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갤럭틱 프로세스 > 박진혁(저, 7시) 역삼동 이신형이 선봉으로 출전해 기가 막힌 해병 산개 컨트롤로 노토스 선봉 박진혁을 제압했다.이신형은 20일 부산 벡스코 지스타 트위치 부스에서 치러진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 1세트에서 저그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며 불리한 상황에 놓이는 듯 보였지만 미친듯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1킬을 기록했다. 역삼동은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린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한다. 팀리그 결승을 앞둔 이신형이 시간을 살피며 차분히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린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한다. WCS 준우승자 저그 박령우가 전 소속팀 선후배들과 장난을 치며 즐거운 표정을 지었다.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린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한다. 노토스 김기용이 카메라를 마주치자 어쩔 줄 몰라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20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트위치 특설 무대에서 트위치 VSL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 결승전이 열린다.96년생 동갑내기들이 모인 박령우, 조중혁, 박진혁, 김기용의 노토스와 어윤수, 이신형, 김도우, 김명식 등 전 SK텔레콤 소속 선수들로 팀을 이룬 역삼동이 대결한다. 경기를 앞둔 박진혁이 손을 내밀어 사탕을 권했다.
어윤수의, 어윤수에 의한, 어윤수를 위한 올리모리그였습니다.어윤수는 17일 지스타 2016이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 트위치 부스에서 진행된 스타크래프트2 올리모리그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서 변현우를 상대로 한 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윤수는 결승전에서 '세계최강' 변현우를 상대로 전성기 때 실력보다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그랜드파이널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어윤수는 20일에 펼쳐질 팀리그에도 출전, 4회 연속
어윤수가 스타2 세계 최강 테란 변현우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어윤수는 17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지스타 2016 트위치 부스에서 열린 올리모리그 스타크래프트2 그랜드파이널에서 변현우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우승했다.1세트에서 변현우의 초반 벙커 전략을 막아내며 극적인 승리를 따낸 어윤수가 2세트에서도 변현우의 맹공을 방어한 이후 역공으로 승리를 따냈다. 3세트에서 패배를 당한 어윤수는 4세트에서도 수비 이후 역공을 선보이며 우승을 확
2016-11-17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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