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김도우의 전진 우주관문 폭풍함에 4세트를 패한 조중혁이 힘없는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2015-06-20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폭풍함으로 4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김도우가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스타리그 결승 현장을 찾은 관중이 재미있는 문구를 들고 응원전을 펼쳤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1-3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2세트 조중혁(테, 7시) 승 < 데드윙 > 김도우(프, 1시)3세트 조중혁(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김도우(프, 7시)4세트 조중혁(테,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김도우(프, 11시)"패스트 폭풍함 들어봤나!"SK텔레콤 김도우가 패스트 폭풍함이라는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와 조중혁을 제압하고 우승까지 한 세트만 남겨뒀다.김돋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1-2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2세트 조중혁(테, 7시) 승 < 데드윙 > 김도우(프, 1시)3세트 조중혁(테, 5시) < 캑터스밸리 > 승 김도우(프, 7시)"집요한 예언자!"SK텔레콤 T1 김도우가 세 번에 걸친 예언자 러시를 통해 조중혁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3세트를 따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3세트에서 예언자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도우가 조용히 손가락을 풀며 2세트 준비를 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도우가 조용히 웃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팀킬전에 나섰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펼쳤다.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선취한 김도우가 안도하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했다.김도우가 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을 펼쳐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1-1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2세트 조중혁(테, 7시) < 데드윙 > 김도우(프, 1시)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이 의료선을 양 방향으로 움직이며 김도우에게 피해를 입히면서 2세트를 가져갔다.조중혁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2세트에서 김도우를 상대로 의료선 동시 견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도우는 관문을 건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팀킬 결승전이 된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 SK텔레콤 프로게임단이 응원을 왔다. 다수의 준우승 경험을 갖고 있는 어윤수가 "이번에는 (김)도우 형이 우승할 것이다. 조중혁은 2연속 준우승으로 콩라인을 이어간다." 는 예측을 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한 조중혁(왼쪽)과 첫 스타리그 우승을 노리는 김도우가 1세트 대결을 앞두고 악수를 나눴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014년 6월 팀킬 GSL 결승전 우승 이후 1년 만에 팀킬 결승전을 펼치는 김도우가 무대 인사를 마치고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우승 각오를 밝힌 테란 조중혁(왼쪽 첫 번째)이 팀 선배이자 결승 상대인 김도우를 노려보고 있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조중혁과 1년 만에 팀킬 결승전을 펼치는 김도우가 무대에 올라 우승 각오를 밝혔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스타리그 2015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결승전에 진출한 조중혁이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무대로 발걸음을 움직였다.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성승헌 캐스터가 스타리그 현장을 가득 메운 관중 사이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팀킬 결승전 시작을 알렸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조중혁 0-1 김도우1세트 조중혁(테, 2시) < 회전목마 > 승 김도우(프, 6시)SK텔레콤 T1 김도우가 4차원관문 올인 역러시를 통해 조중혁을 제압하고 1세트를 가져갔다.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 1세트에서 조중혁의 초반 견제에 일꾼 19기만을남기면서 휘둘렸지만 추적자와 모선핵 역러시를 통해 드라마와 같은 역러시를 성공시켰다. 선공은 조중혁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SK텔레콤 팀킬전을 응원하기 위해 SK텔레콤 프로게임단이 스타리그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경기 직전 또 다시 설전을 펼쳤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을 앞두고 펼쳐진 인터뷰를 통해 각 선 대립각을 세웠다. 조중혁은 "내 프로토스전 실력을 믿는다. 연습하는 과정에서도 프로토스에게는 거의 다 이겼기에 김도우에게 질 각이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강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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