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을 펼쳤다.
2연속 스타리그 결승전에 오른 조중혁과 2014년 6월 팀킬전 GSL 우승 이후 1년만에 다시 팀킬 결승전을 치르는 김도우가 맞대결을 했다.
김도우가 조중혁의 초반 공격을 막아낸 후 점멸 추적자로 역공을 펼쳐 1세트 승리를 선취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