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이영호가 번번히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저그전 악몽을 떨치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영호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ST요이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저그 박남규를 상대로 일전을 치른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이영호는 저그에게 지옥을 선사한 테란이었다. 이영호에게 상대전적이 앞서는 저그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2015-04-07
평행이론을 적용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6일 두 선수의 운명은 닮아있다. 최고의 라이벌이자 ‘97록’의 주인공인 진에어 그린욍스 조성주와 KT 롤스터 이승현이 친정팀을 상대로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조성주와 이승현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중요한 고비가 될 경기를 치르게 됐다. 그것도 연맹 소속 시절 친정팀을 상대로.조성주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이 부임 후 처음으로 팀을 정규시즌 1위로 올려 놓았다.박용운 감독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삼성을 3대0으로 꺾고 2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은 뒤 "최고의 팀워크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모든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박 감독은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 된 성적을 기록한 원동력으로 한지원을 꼽았다. 성적이나 데이터를 놓고 봤을
2015-04-06
지난 시즌 다승 1위에 올랐지만 지금처럼 절대 지지 않을 것 같은 포스는 아니었다. 하지만 김준호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 할 것 없이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수를 쌓고 있다. 특히 프로리그에서는 혼자 11승으로 멀리 달아나며 2연속 다승왕을 향해 순조로운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 Q 11승째를 기록하며 팀의 결승 직행을 확정 지었다. 기분이 어떤가. A 다승 단독 1위도 기쁘지만 팀이 결승에 올라간 것이 더 기분 좋다. 이번에는 진짜 우승할 수 있을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전 전승 1위 CJ 엔투스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6주차 경기를 펼쳤다.CJ 2세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정우용이 땅거미 지뢰와 의료선 공격으로 삼성 남기웅을 꽁꽁 묶으며 승리를 따내고 활짝 웃었다.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전 전승 1위 CJ 엔투스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6주차 경기를 펼쳤다.CJ 맏형 조병세가 첫 주자로 출전해 삼성 에이스 프로토스 백동준의 첫 공격을 막은 이후 역공을 펼쳐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CJ 3대0 삼성1세트 조병세(테, 6시) 승 < 회전목마 > 백동준(프, 10시) 2세트 정우용(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남기웅(프, 5시)3세트 김준호(프, 7시) 승 < 만발의정원 > 김기현(테, 1시)CJ 엔투스 김준호가 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을 꺾고 팀의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었다..김준호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격
CJ 엔투스가 테란 라인의 활약으로 2라운드 1위를 확정 지으며 결승에 직행했다.CJ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 칸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남은 경기와 관계 없이 2라운드 정규시즌 1위를 확정 지었다. CJ는 3연속 3대0 승리를 따내면서 이미 2위와 승점 차이를 벌려 놓은 상황이었다. 삼성과 경기를 앞두고 이미 승점 11점을 확보했던 CJ는 삼성을 3대0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전 전승 1위 CJ 엔투스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6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을 이끌고 있는 송병구 플레잉코치가 근엄한 표정으로 경기 화면을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삼성 0-2 CJ1세트 백동준(프, 10시) < 회전목마 > 승 조병세(테, 6시)2세트 남기웅(프, 5시) < 세종과학기지 > 승 정우용(테, 11시)CJ 엔투스 정우용이 초반 건설로봇의 꼼꼼한 정찰로 이득을 챙긴 뒤 땅거미지뢰로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승리를 따냈다.정우용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격해 테란의 승리 공식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삼성 0-1 CJ1세트 백동준(프, 10시) < 회전목마 > 승 조병세(테, 6시)CJ 엔투스 조병세가 기가 막힌 지뢰와 드롭십 활용으로 삼성 갤럭시 칸 백동준을 제압했다. 조병세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1세트에 출격해 드롭십 한 방으로 역전승을 일궈내며 자신의 공격성을 널리 과시했다. 지금까지 저그를 상대로 메카닉 전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던 어윤수가 양대 개인리그 본선에 모두 진출하고 난 뒤 프로리그에서도 완벽하게 부활한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간을 보낸 어윤수는 팀이 위기에 빠졌을 때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완벽한 타이밍에 부활을 널리 알렸다. Q 하루 2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기쁘다. 얼마만에 하루 2승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팀이 중요한 순간에 승리해 더 기쁜 것 같다. Q 요즘 분위기가 좋다. A 솔직히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상대한
SK텔레콤 T1 저그 어윤수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6주차 MVP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MVP 최종 주자 최재성을 압도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첫 세트와 최종 세트를 모두 따내며 팀 승리 확정지은 어윤수는 혀를 쏙 내밀고 미소를 지었다.
어윤수가 시작이었고 끝이었다.SK텔레콤 T1이 어윤수의 하루 2승에 힘입어 MVP를 꺾고 포스트시즌에 한걸음 다가섰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오랜만에 어윤수가 하루 2승 활약을 펼치며 부활을 신고, 2라운드 4승째를 올렸다.SK텔레콤은 1세트 주자인 어윤수가 현성민을 상대로 완벽힌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어윤수는 자신만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SK텔레콤 3대2 MVP1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조난지 > 현성민(저, 1시) 2세트 김도경(프, 5시) < 데드윙 > 승 한재운(프, 11시) 3세트 이신형(테, 10시) < 회전목마 > 승 황강호(저, 1시)4세트 김도우(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최용화(프, 6시)에이스결정전 어윤수(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최재성(테, 11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테란의 모든 견제를 깔끔하게 막아내고 시즌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어윤수는 6일 서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나란히 3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SK텔레콤 T1과 MVP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쳤다.치열한 공방 끝에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되자 SK텔레콤에서 1세트 승리를 따냈던 어윤수를 최종 주자로 무대에 올렸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나란히 3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SK텔레콤 T1과 MVP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쳤다.SK텔레콤 4세트 주자 김도우가 MVP 최용화에게 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이 성사되자 최연성 감독(오른쪽)이 심판에게 최종 주자가 적힌 쪽지를 건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MVP 2-2 SK텔레콤1세트 현성민(저, 1시) < 조난지 > 승 어윤수(저, 7시)2세트 한재운(프, 11시) 승 < 데드윙 > 김도경(프, 5시)3세트 황강호(저, 1시) 승 < 회전목마 > 이신형(테, 10시)4세트 최용화(프, 6시) < 바니연구소 > 승 김도우(프, 12시)SK텔레콤 T1 김도우가 초반 전략에 성공한 뒤 물 흐르는 듯한 운영을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도우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
MVP 에이스 황강호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SK텔레콤 T1전 3세트에 출전, 이신형을 상대로 전투에서 승리를 따냈다.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킨 황강호는 주먹 쥔 손을 번쩍 들고 팀 동료들에게 달려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나란히 3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SK텔레콤 T1과 MVP가 6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맞대결을 펼쳤다.MVP 세 번째 선수로 출전한 저그 황강호가 이신형의 견제를 막아낸 후 전투에서 승리를 따내며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승리를 따낸 황강호는 경기석에서 벌떡 일어나 벤치의 동료들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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