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프로리그부터 플레잉 코치로 나선 송병구가 첫 승을 거둔 뒤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송병구가 이끄는 삼성 갤럭시 칸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서 대부분 프로리그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출전해 프라임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송병구는 경기가 끝난 뒤 "이렇게 보람될 줄 몰랐다"며 코치로서 첫 승을 신고한 것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014-12-30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1979년생 양띠인 스포티비 게임즈 유대현 해설위원(오른쪽)이 2015년 을미년은 자신의 해라며 방긋 웃었다.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 플레잉 코치의 믿음에 선수들이 응답했다. 삼성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서 대부분 프로리그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출전해 프라임을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첫 세트에 나선 서태희가 프라임 최병현에게 패하면서 좋지 않은 시작을 보였던 삼성이었지만 2세트에 나온 남기웅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분위기를 완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R 2주차▶삼성 3대1 프라임1세트 서태희(테, 1시) < 데드윙 > 승 최병현(테, 5시) 2세트 남기웅(프, 10시) 승 < 회전목마 > 김동진(테, 2시) 3세트 박진혁(저, 11시) 승 < 까탈레나 > 김명식(프, 5시)4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장현우(프, 11시)삼성 갤럭시 칸 이영한이 값싼 저글링과 맹독충으로 프로토스 확장 기지를 집요하게 견제하며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이영한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
삼성 신예 저그 박진혁이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 3세트에 출전, 프라임 에이스 프로토스 김명식의 맹공을 막아내고 프로리그 첫 승리를 기록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R 2주차▶삼성 2-1 프라임1세트 서태희(테, 1시) < 데드윙 > 승 최병현(테, 5시) 2세트 남기웅(프, 10시) 승 < 회전목마 > 김동진(테, 2시) 3세트 박진혁(저, 11시) 승 < 까탈레나 > 김명식(프, 5시)삼성 갤럭시 칸 박진혁이 완벽한 정찰로 프라임 김명식의 의도를 모두 파악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박진혁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프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2세트 주자 남기웅(오른쪽)이 김동진을 꺾고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어내자 벤치의 동료들이 활짝 웃으며 반겼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를 프라임에게 내준 삼성의 2세트 주자 남기웅이 김동진을 꺾고 프로리그 2015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삼성 갤럭시 칸의 첫 주자로 출전한 서태희(오른쪽 끝)가 프라임 최병현에게 완패를 당하고 고객 숙인 채 벤치로 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R 2주차▶삼성 1-1 프라임1세트 서태희(테, 1시) < 데드윙 > 승 최병현(테, 5시) 2세트 남기웅(프, 10시) 승 < 회전목마 > 김동진(테, 2시) 삼성 갤럭시 칸 남기웅이 암흑기사 견제로 프라임 김동진을 제압하며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남기웅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김동진을 상대로 견제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 박외식 감독(왼쪽)이 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따내고 웃는 최병현의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했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의 첫 주자 테란 최병현이 프로리그 데뷔전을 펼치는 서태희를 꺾고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R 2주차▶삼성 0-1 프라임1세트 서태희(테, 1시) < 데드윙 > 승 최병현(테, 5시) 프라임 최병현이 견제로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삼성 갤럭시 칸 서태희를 그로기 상태로 만들어 놓으며 승리를 따냈다. 최병현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빌드상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견제로 상황을 뒤집어 놓으며 2승째를 올렸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프로리그 데뷔전을 앞둔 삼성 갤럭시 칸의 첫 주자 테란 서태희가 긴장감 가득한 얼굴로 연습을 마쳤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 CJ 엔투스와 ST요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대기실에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던 프라임 저그 전지원이 촬영이 어색하다며 멋쩍은 듯 미소를 지었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삼성 갤릭서 칸 김동건 코치(뒤)가 첫 주자 서태희의 연습을 지켜보며 흐믓한 미소를 짓고 있다.
30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친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삼성 선수들이 분식으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두 번째 출전하는 ST요이 강초원이 팀 에이스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초원은 30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서 조병세와 대결한다. 강초원은 프라임과의 개막전에서 에이스결정전에 출전해 최병현을 제압하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강초원은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 챌린지에서는 자신의 약점인 동족전을 극복하지 못하고 프라임 김
CJ 엔투스 조병세가 테란전만 잘한다는 평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조병세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ST요이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에이스 강초원과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한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 때문에 은퇴 후 코치를 할 것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던 조병세는 개인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 플레잉 코치가 프라임전에서 지난 CJ전에 출전했던 선수를 한 명도 배치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송병구는 3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2주차 프라임전에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출전하는 선수들로 엔트리를 구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송병구는 최근까지 선수로 출전한 경험을 살려 삼성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동기부여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1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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